마음으로 읽어내는 도덕경:5천 글자에 새긴 하늘과 땅과 사람5천글자에 새긴 하늘과 땅과 사람 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 궁금하다. 그래서 최근 노자와 장자의 책 몇 권 구입할 때 함께 구매를 하게 되었다. 차분히 열심히 집중하여 정독하고, 필사도 하면서 낭송까지 하리라... |
| 노자의 고전을 현대인의 눈높이게 맞게 풀어낸 해설서다. 난해할 수 있는 원문을 일상적 언어와 따뜻한 통찰로 번역, 해석하여 독자가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한 철학적 지식 전달이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고 삶을 성찰하게 하는 실천적 지혜를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