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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Writers 1 : lalilu 이 책은 전체 8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생 저학년이 영어를 공부하려고 할 때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우리 자녀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본격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때 '나'에 대해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의 가족, 나의 괴물(몬스터), 원하는 것들, 내 방, 나의 친구와 나, 내가 좋아하는 계절, 상대방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들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고 실제 생활에서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책은 우리 아이들이 각각의 Unit에 맞게 가장 효과적으로 그 주제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이 담겨 있다. 주제를 공부하기 위해 조금씩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주제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핵심 단어를 알려주고 중요한 내용들을 써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방법들은 우리 아이들이 입으로 말도 해보고, 손으로 써보고, 눈으로 따라 읽어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온 몸의 감각을 통해 영어를 잘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우 아쉬운 것은 음원 MP3 파일이나 QR코드를 통해 어떻게 문장을 발음해야 하는지 연습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나 많이 아쉬웠다. 요즘 만들어진 교재 가운데 음원 파일이 제공되지 않았던 것이 없었던 것 같은데 왜 그렇게 한 것인지 출판사의 생각을 알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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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다소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해 고민하던 중 만나게된 책. 처음에는 읽기나 독해도 아직 잘 되지 않는데 과연 쓰기가 의미가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며 보게 되었다. 아이의 영어실력을 감안해서 가장 쉬운 단계인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은 수준별로 Early Writer, Good Writer, Smart Writer로 나누어 진다. 미국 원서 그대로이기 때문에 한글은 전혀 없지만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처음 단원인 About me 는 나에 대해 소개하는 부분인데, 빈칸 채우기로 단어 몇개를 써보는 것에서 시작해서 맞는 문장 만들기, 문장 쓰기, 전체 글쓰기로 발전을 해나가는데 그 과정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영어를 전혀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앞에 써져 있는 문장들을 보고 따라 써보면서 점점 영어 문장의 구성을 알게 해준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주인공의 글을 바탕으로 나를 소개하는 글을 쓰는 것이 마지막인데 이것도 아이가 해내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부모가 옆에서 선생님 역할을 조금씩 해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Her, His 와 같은 소유격이 갑자기 나오거나, is, are 등의 동사가 어떤 것 뒤에 붙는지에 대한 차이 등은 이 책이 문법책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없다. 그 부분만 간단하게 설명을 해준다면 아이들을 점점 감각으로서 영어를 익혀 가게 되는 것 같다. 아직 영어 쓰기에 도전을 해보지 않은 아이라면 이 책이 분명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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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적은 씨드러닝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이용 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엄마표영어 어느덧 7년차가 되어가는데 아직 문법과 쓰기가 진행을 따로 하지 않아 어려워하는 것 같아 글쓰기의 시작을 하면서 천천히 진행하고자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나를 중심으로 한 주제들로 구성이 되어 그외에 편지쓰기, 물건찾기 등 다양하게 글쓰기를 진행할 수 있어 어렵지 않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단어와 장수가 아닌 딱 영어 학원 2년차에 시작하기 좋았으며 난이도가 높지 않아 아이가 쉽게 이해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워크북이 보통은 4-6장으로 구성이 되는데 #초등영어라이팅 의 기초로 시작되는만큼 아이에게 부담이 덜 갈 수 있도록 1장 구성이라 너무 어렵지 않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꾸준히 진행하여 스스로 #초등영작 을 해보겠습니다^^ #씨드러닝 #seedlearning #초등영어교재 #초등라이팅 #영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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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작연습 Early Writers 1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초등 초급 영어 학습서 Early Writers 1 초등3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영어를 집에서 학습할수 있는 책이다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진 않지만 집에서 틈틈히 엄마표로 영어공부를 하면서 여러 학습문제집을 풀어보며 읽기도 쓰기도 하고 있는데 Early Writers 1은 초등 학습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읽고 쓸수 있다 단계적으로 구성된 연습 문제와 읽기와 쓰기 쉽게 스스로 문장을 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말하기도 정말 중요하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아이들이 어려워할수 있는 영어글짓기 각 페이지 곳곳에 숨어있는 쓰기 패턴과 문장구조를 통해 문장쓰기 실력도 키워볼수 있다 주제별 다양한 예문과 어휘를 통해 글쓰기 아이디어도 제공해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영작연습을 할수 있다 모든 학습이 그러하듯 영어도 기초가 정말 중요하다 차근 차근 스텝을 밟아 가듯이 기초 실력부터 다져줘야 읽기도 쓰기도 자유롭게 해낼수 있다 Early Writers 1는 나와 관련된 주제 글쓰기 감사편지, 이메일, 초대장 등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영어 실력을 쌓아주기 때문에 영어 영작문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과 같이 학습해 본다면 분명히 영어영작 실력도 향상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도 생길수 있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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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표영어로 책읽어주고 소리노출해주고 있는 하맘네. 엄마표영어로 홈스쿨영어 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는것이 바로 라이팅. 쓰기라는 사실! 저는 교재를 하나 선택해서 아이와 잘 맞으면 단계별로 그 책으로 쭉 마스터 하기 때문에 여러책들을 고민했는데 이번에 초2 되는 우리 막둥이, 내년 초등3학년을 대비하면서 조금씩 영어쓰기 해보려고 교재 찾아보다가 단계별로 차근 차근 할 수 있는 씨드러닝 early writers 1. 선택했어요 한권에 8개의 unit이 있어서 개인 속도에 맞추어 하면 되는데 저희는 1주에 1unit을 한쪽, 한장씩 나누어서 하기로 했어요 먼저 단어를 익히고 문장연습을 하고 나서 모델라이팅을 보고나서는 쓰기연습후 나의 글로 써보는 단계로 되어 있어요!
저희집은 천천히 하니까 부담이 없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면 뒤에 있는 워크북 까지 딱 쓰게 되더라구요
일주일동안 연습한 것으로 나의 글을 완성해 볼 수 있으니 단어부터 문장구조까지.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엄마와 찾아보고 알아가면서 그렇게 쓰기를 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여기에 쓴 글을 제대로 썼는지 누가 봐주면 좋겠다고 느꼈네요. 저같은 영어모르는 엄마를 위해서 말이죠^^)
early 3권 good 3권 smart 3권
이렇게 쓰기를 위한 책이 9권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하맘도 막둥이와 천천히 해보기로 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우리집 초4, 초5도 글쓰기를 따로 하지 않았기에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문장구조 익히며 쓰기가 가능하니 어느학년이든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라면 시작하기에 딱이에요
빠른 속도 아니여도 우리만의 속도로 하자는 것이 하맘네 엄마표영어의 목표인데 이렇게 쓰기도 천천히 시작해 봅니다!
교재가 잘 되어 있으니 든든 그 자체에요^^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하며 올리는 주관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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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고자 그동안 아이에게 영어일기 따라쓰기, 자신만의 영어일기 쓰기 등을 권했었는데, 매일 비슷한 일상이 계속되다보니 다양한 글쓰기가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서 다른 책을 알아보던 중 유명한 씨드러닝의 Early Writers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Liana Robinson 님은 미국, 아시아, 유럽,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쳐 오셨고, 현재 코스타리카에서 비영리 도서관 및 학습센터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Seed Learning에서 전임 작가 및 편집자로 활동 중인 분입니다.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위해 Early Writers를 선택한 이유는 일기 외에도 초대장, 감사편지,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 생활하면서 자주 쓰게되는 문장들을 쓰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arly Writers는 영어 완전 초보자용이 아닌 영어를 조금이라도 배운 영어학습 2~3년차인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 맞춰져 있는 책입니다. 씨드러닝의 Writing관련 학습지는 Early Writers, Good Writers, Smart Writers로 나뉘어 있고, Early Writers는 A1 Title을 가지고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CEFR Level 1에 해당하는 1권으로 총 8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단계별로 글쓰기 스킬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기초적인 문법, 문자 만드는 법, 그리고 스스로 글을 편집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Early Writer 1에는 총 20~40개의 단어가 활용되는데, 가장 기초적인 단어들을 활용해서 각 Unit의 주제에 맞는 문장들을 만들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꼐 Early Writing 1을 학습해봤는데, 첫쨰에게는 단어 구성이 쉬운 편이어서 아이가 잘 따라 쓰고 혼자 문장도 곧잘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둘째는 아직 단어도 많이 모르고 영어 학습 기간도 2~3년차가 되지 않아서 인지 Model Writing에서 문장을 따라 쓰는 것까지는 하는데, 혼자 문장을 만드는 것까지는 어려워했습니다. 아이들과 차근차근 한단계씩 배우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책 속의 각 Unit을 학습하고 책 뒷면에 있는 Workbook으로 다시 한번 아이의 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어 글쓰기를 하면, 책에서 나온 표현들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Early Writer는 교재 외에 사이트에서 다양한 온라인 부가자료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부가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씨드러닝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영작문, #라이팅, #영어수행평가, #영작연습, #씨드러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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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 아이들의 관심사와 눈높이를 고려하여 자기소개, 초대장, 감사편지, 이메일 쓰기 같은 다양한 글쓰기 주제를 단계적으로 연습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자기의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작연습책입니다.
사실 큰 아이가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긴 하지만 학원에서 영작수업을 하고 있지는 않아서 조금이라도 집에서 도와줘야 하는 거 아닌가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렇게 영어영작을 위한 쉬운 책이 있다는 사실에 빨리 아이와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책의 시작은 나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쉽게 생각할 수 있고 이야기 할 꺼리가 많은 주제부터 시작하는 것도 너무 좋았구요, 마치 새학기인데 그것과도 딱 맞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가장 단순한 이름, 나이부터 시작해서 내 애완동물, 내 형제로 범위를 넓혀가면서 소재를 확장하는 것도 좋았고 아이들이 부담 갖지 않게 바로 문장을 쓰게 하거나 영작하라고 하지 않고 단어부터 채워 나가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히 영작을 하는 순서만 가르쳐 주고 소재만 알려주는 것 뿐 아니라 영작할 때 아이들이 가장 쉽게 틀리고 헷갈리는 문법적인 부분을 알려주고 짚어주는 과정이 있어서 진짜 영작에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모든 것들을 충분히 한 다음에 드디어 자기 자신에 대한 내용을 쓰게 하는 과정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따로 부록처럼 들어있는 워크북으로 가면 주제에 대한 영작을 하는 칸이 나오는데요, 딸 아이에게 앞에서 해 본 대로 니 얘기를 써봐 했더니 금새 술술 써내려가더라구요. 그리고 난 다음에 슬쩍 앞에서 나눠본 내용 말고도 니가 너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더 쓰면 좋을 것 같다고 했더니 한 줄 더 적더라구요
예전에 제가 한번 영작 해보라고 했을 때는 한숨부터 쉬던 아이었는데 이렇게 입 앞까지 숟가락을 들이밀어주니까 부담 없이 라이팅을 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아직은 우리 아이에겐 좀 쉬운 부분이라 그런 거일 수도 있는데 이렇게 쉬은 부분부터 차근히 해나가다보면 뒷부분이나 다음권의 좀 더 수준 높아지는 내용들까지도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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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영어 수업으로 영어를 배우고 있는 초3 에일린. 방과후 수업 선생님이 꼼꼼하셔서 믿고 맡기고 있어요~
아직 문법, 쓰기, 단어 외우기 등은 하지 않고 방과후 수업에서 리딩만 하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에일린 첫 writing 교재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
에일린이 이 교재를 신청한 이유는
?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 글쓰기 제공 ? 자기 소개, 초대장, 감사 편지 등 실용적인 글쓰기 ?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문과 어휘를 통해 글쓰기 아이디어 제공
하기 때문에 첫 영작을 하는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나에 대해, 우리 가족에 대해,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계절 등 아이들이 평소에 생각을 해서 글 쓸 꺼리가 많은 주제들이라 부담없이 생각을 나눌 수 있었어요.
영작이 처음인 에일린이지만 나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니 조금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필요한 어휘를 먼저 학습하고,
패턴 문장을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예문을 통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했어요.
그림을 보면서 그에 맞는 자기소개 글을 반복적으로 적다보니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온다는 에일린.
이번엔 graphic organizer 활용해서 나에 대한 글쓰기 아이디어를 생각한 후 본격적으로 나에 대한 글쓰기를 시작했어요.
이렇게 완성된 에일린의 첫 영어 글쓰기♡
한 단원을 이틀에 걸쳐 학습했더니 에일린 학습량이 딱 적당했어요. 8단원까지 있으니 5월말까지 완북을 목표로!
에일린도 첫 영어 글쓰기라 뿌듯한지 다음 단원도 빨리 해보고 싶다고. 라이팅은 아직 힘들것이라 생각한 제 판단이 잘못이였어요;;
재미있고 쉬운 Early writers 1의 도움을 받아 에일린 영작연습, 이제 시작합니다~♡
Early Writers 1 : Student Book + Workbook (책 속의 책)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포스팅합니다.
#씨드러닝, #영작문, #라이팅, #영어수행평가 #영작연습, #영어일기, #영어메일, #초등영어 #초3영어
- 린린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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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초등 아들과 영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보기로 하였다. 영어 방과후 수업 시간도 늘리고, 매일 학습하는 교재들도 영어 과목 중심으로 변화를 주었다. 올해부터는 영어 동화도 조금씩 읽어보려고 한다. 파닉스, 사이트워드를 공부하고 최근에는 영문법도 시작하고 있었는데, 읽는 것 위주로 학습을 하다보니 쓰는 것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 라이팅 공부도 조금씩 함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던 중 이 교재가 눈에 띄었다. 씨드러닝 Early Writers 씨드러닝 교재는 얼마전 말하기 교재로도 만나보았었는데, 교재가 쉽고 재미있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믿음이 갔다. 그래서 준비해서 조금 학습해 보았다. Early Writers는 교재와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뒷표지를 보니 이 교재의 레벨과 시리즈 구성이 나와있다. 이 책은 CEFR 레벨 A1에 해당하는 책이다. Early Writers는 20~40단어를 활용한 A1 레벨. 이후에 Good Writers는 A1 High레벨. Smart Writers는 A2 Low레벨에 해당한다. CEFR Level 은 유럽 국가들이 연합하여 만든 것으로 외국어로서의 학습자 언어능력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 등급 중 하나이다. 평가 기준은 총 3단계 각각 단계별 2단계씩 세분화 되어 총 6개 수준으로 언어구사 및 활용능력을 평가한다. A1 은 Starter 에 해당한다. 가장 기초 단계이다. 대상은 초등 저학년(영어학습 2~3년차)이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어 학습을 시작했으니 영어학습 년차로 보았을 때 아들에게 딱 맞아 선택했다.
차례를 보면 총 8개의 Unit 으로 되어 있다. 초등 학습자들의 관심사와 눈높이를 고려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글쓰기 주제들이 들어가 있다.
하나의 Unit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가지 주제로 Warm up, Word Practice, Writing Focus, Writing Ideas, Model Writing, Writing Practice, Guided Writing 단계를 거쳐 한 Unit을 학습하게 된다. 단계적으로 구성된 연습 문제와 활동을 통해 아이가 쉽게 자신의 글을 준비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구성이 좋았다.
가장 처음 주제는 About Me. 자신을 소개하는 글이다. 한글 글쓰기할 때도 거의 처음으로 쓰는 소재라 친숙하다.
처음에는 단어 위주로 간단하게 채워넣으면서 연습하다가, 점점 내용도 풍성해지고 글을 직접 적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교재로 학습하고 워크북에서는 영작문 쓰기 실전연습을 해볼 수 있다. 자기 소개를 시작으로 초대장, 감사편지, 이메일, 문자메시지 쓰기 등 다양한 소재의 실용적인 글쓰기 양식이 제공된다.
아이와 조금 학습해 보았다. 나에 대한 주제의 글은 아이가 아는 단어들이 많으니 쉽게 시작하였다. 그림도 많고 아직은 단어를 조금 적는 수준이라 부담없이 시작하고, 재미있게 학습하였다. 한 유닛이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평소에 문제집 푸는 것처럼 하루 2장씩 학습을 진행하기로 했다.
직접 단어를 바꿔가며 말하는 부분도 있어서, 말하기 연습도 함께 할 수 있겠다. 초반에는 간단하게 단어를 빈칸 채우며 나의 이름과 나이를 소개하는 문장을 적어보았다.
이후에도 단계별로 학습을 이어나가 자기 소개 하나를 적어낼 수 있는 것이 하나의 Unit의 목표이다. 쓰기 실력을 다지기 위한 필수 쓰기 패턴과 문장구조를 구성해 놓아서 아이가 글쓰기를 단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학습하도록 해준다.
글쓰기에 필요한 기본적인 문법요소 및 Writing Tip을 교재에서 제공해 주고 있고, 홈페이지에서 ppt, 단어, 테스트, 수업계획서 등 다양한 부가자료도 제공해 줘서 알차게 활용하며 학습할 수 있다.
기존에 국어 글쓰기 교재도 학습했었는데, 영어 글쓰기 학습도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주제를 제시해 주고, 처음에는 소재를 정하고 단어를 생각해 보고 그것을 확장해서 문장으로 만드는 것이다. 씨드러닝 Early Writers 는 초등 저학년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림이 많고 주제별 다양한 예문과 어휘를 많이 제공해서 쉽게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꾸준히 학습하면 영어 Writing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초등 첫 영어 라이팅교재로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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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러닝의 영어 교재는 워낙유명해서 씨드러닝의 Early Writers 교재는 Early Writers1,2,3 이 출간되었어요~^^ 초등 고학년을 시작하는 아이 예전 리딩교재도 함께 한 적인 있는 씨드러닝의 Early Writers1은 라이팅의 기본이 되는 포인트를 재미있게 읽고 라이팅을 하기 위한 기본기를 공부하였다면 마지막으로 Guided Writing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라이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