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석 화가의 그림을 좋아한다. 해서 화가의 그림에 관한 글이 담겨 있어 냉큼 구입했다. 어느날은 제목 처럼 고요함이 고파 찾을 때도 있었고, 어느 날은 무념무상의 마음으로 그림만 볼 때도 있었다. 그러는 동안 장요세파님의 책이 두 권 더 세상에 나와 있었다.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흘러가는 건가. 내내 함께 있던 책이라 1년이란 시간이 흘러 간 줄 도 몰랐다. 거짓말처럼 눈에 들어온 책은 무그림...^^
|
|
이 땅 지구촌에 불청객이란 없습니다. 인간들이 자신들의 살길을 찾는다며 균형을 깨면서 재앙이 다가왔을 뿐입니다. 지구는 하나의 생명체처럼 스스로 정화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
연세가 있으신 지인분에게 위로와 잔잔한 선물하기위해 서점에서 고심고심하던 끝에 이 책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내용 그리고 그림이 좋았습니다. 그림을 보고 글을 읽으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그림의 세세함을 느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읽다보면 알게모르게 느껴지는 따뜻함이랄까. 뭔가차분해지기도하고 여러가지 생각도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 읽지는 못하고 선물했는데, 후기는 듣지 못했지만 추후 기회가 되면 끝까지 읽어봐야겠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