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미노아 왕국으로 가게되는 캐롤과 멤피스 캐롤이 미노아에 다시 왔다고 하자 미노스는 캐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고 왕궁으로 초대하지만 역시 멤피스는 거절한다 이번에 멤피스가 확실하게 캐롤을 지키기 위해서 거절한것은 잘한것 같다 드디어 캐롤과 멤피스는 미노아 왕국을 떠나 이집트로 향하는데 무슨 일인지 갑자기 현대에 살고있는 오빠와 아흐메드를 만나는 캐롤 하지만 그것도 잠시후 사라져 버리는데 대체 어떻게 해서 고대에서 현대로 넘어갔을까 어쩌면 캐롤은 고대와 현대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는데 방법을 모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왕가의문장44 어렸을 때 "나일의 딸"로 읽었었나... 결말을 알지못해 늘 마음속에 묻어두고 있던 왕가의 문장이 전자책이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다. 책은 비록 절판되었지만 그래도 전자책은 꾸준히 출간되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어른이 되어 다시 읽게 된 왕가의 문장 속에서 흑발이 눈부신 멤피스는 여전히 멋있었고 이즈밀왕자 외 기타 등등의 여러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금발의 캐롤은 여전히 철부지 아가씨였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납치를 당하며 고대 이집트에서 멤피스의 사랑과 이집트를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끝날지는 어느 누가 알 수 있을까? 원작가는 이미 사망하였고 그의 딸이 유지를 이어가고 있어 초기의 섬세한 작화와 지금의 그림은 차이가 많이 나 보인다. 그래도 이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고 나는 이 이야기에서 헤어날 수가 없다... 이쯤되니 캐롤에게 부탁하고 싶다. 제발 왕궁에서 멤피스랑 꽁냥꽁냥만 하고 그만 좀 나가라고....하핫 또 무슨 납치를 당할지 늘 궁금하게 하는 왕가의 문장이다. |
|
호소카와 치에코, 호소카와 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4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피해가세요. 드디어 미노아와 빠이빠이 하고ㅋㅋ이집트로 돌아가는 멤피스와 캐롤 가는 도중 환각인지 뭔지 21세기에 살고 있는 오빠와 아후마드를 만남 재회도 잠시 사라져 버리고 죄수는 한 마을에서 네바멘이라는 이름으로 멤피스 동생인척 하는데 외관은 멤피스 형 같은데 동생이라니..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