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읽은 사람 없게 해주세요 ㅜㅜ 감히 최애작이라 말할 수 있는 책이에요! 작가님 최근 작인 길라잡이 등불에 비해서 초반엔 좀 어수선한? 정돈되지 않은 날것 느낌이 조금 났는데 3권쯤 오니 그런거 신경 안쓰이고 그저 작가님의 스토리텔링에 전율하게 되네요. 얼핏보면 사소한 사건이지만 이게 사회의 근간을 관통하는 걸 깨닫게 되면 정말 두말이 필요없어요. 그저 감탄만 하게 됩니다 |
| 좋아하는 소설이 있는데 그거 나올때 꼭 같이 이야기 나오는 소설이라 구매해봤어요 !!! 설정이 엄청 독특해서 허~~~하고 읽게 되었어요 1권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는데 문제는.... 새로운 권이 안나와요..... 읽었던 권수를 다시 읽어야해요 ㅠㅜㅜㅋㅋㅋㅋㅋ 슬픕니다..... 이렇게 읽고 다음권은 도서관가서 읽었는데 간만에 잘쓴 예전(?) 판타지 소설을 읽는 느낌에 설렜습니다... 이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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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왕은 웃었다 4권 감상입니다. 3권에서 아기에 막장집안 이야기가 소개되더니 다시 라야네 막장 집안 이야기가 나오네요. 진짜 개막장입니다. 아니 안경 하나로 자기랑 똑같은 얼굴을 못 알아봤다니. 그건 못 알아본게 아니고 그동안 얼굴을 안 본게 아닐까요ㅡㅡ 그 집사장 개x끼도 죽었으면 좋겠는디 걍 사실이 밝혀지고 끝나네요. 라야는 아기에의 도움과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최고의 복수를 하고 떠납니다. 솔직히 심정같아서는 다죽이고 떠나도 괜찮을 거 같은데 역시 주인공이라 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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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님의 왕은 웃었다 3권 감상입니다. 아~ 각 권마다 속 터지는 인물들이 나오는데 이번권도 마찬가지네요. 물론 속터짐 후에 사이다가 꼭 나와서 좋아합니다. 라야네 집안놈들도 개x놈들이 많았는데 아기에네 집안도 심각하네요. 둘다 양심없는 범죄자집단에서 자란거 같아서 찡해요. 서로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비를 내리는 왕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국민들은 이상한 걸 못 느끼나봐요? 군위도 자기 왕이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는데 그걸 또 무조건 좋아하고... 암튼 시스템이 글러먹은 세계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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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빈 작가님의 왕은 웃었다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작가님 소설은 길라잡이의 등불 먼저 읽어보게 되었는데 길라잡이의 등불이 역시 후발주자이기 때문에 과거 작품보다 완성도, 짜임새 모두 더 낫습니다 그치만 이 작품도 매력적이에요 더 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고 캐릭터들도 옛날 감성이긴한데 좋음 읽어보면 알아요 이게 다인가 싶다가도 다른 소설들은 좀 지나면 잊혀지는데 이건 계속 기억에 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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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님의 왕은 웃었다 2권 리뷰입니다. 제 리뷰는 스포일러는 물론이고 사견으로 가득하니 사기 전에 별로 참고는 안 될 거 같습니다... 라야가 고항으로 돌아갑니다. 거기서 라야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가족이 마음에 안 들어요 ㅠㅠ 사실이 다 밝혀져도 별로 달라질게 없는 가족 같아요. 구성원 하나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니 그리고 비밀이 안 밝혀져도 저렇게까지 할 건 아닌거 같은데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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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님의 왕은 웃었다 1권 리뷰입니다. 제 리뷰는 스포일러는 물론이고 사견으로 가득하니 사기 전에 별로 참고는 안 될 거 같습니다... 동양풍 판타지로 추천 받아서 읽었습니다. 표지 때문에 몇 달 꺼려하다 읽었는데 재밌네요. 배경이 되는 세계관도 매력적이지만 등장인물들이 개성 있습니다. 스토리나 캐릭터 중에 하나만 마음에 들어도 읽게 되는데 이 소설은 둘 다 훌륭하네요. 몰입해서 술술 읽게 됩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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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웃었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러스트만 취향이 아니라 쪼금 아쉽긴하지만 그 외에는 다 좋아하는 책입니다. 지금 다른 책 연재하시느라 연중된지가..몇 년 지났나요..? 종이책도 있지만 편하게 보려고 이북도 구매했습니다. ㅠ.ㅠ 비를 내릴 수 있는 왕과 그 왕을 지키는 군위. 라야와 아기에의 이야기입니다. 비와 관련된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위험에도 처하고 마음 찡한 사연도 있는 그런 책이에요. 권 마다 어느정도 내용 정리는 되니까 미완이지만 그래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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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마지않는 류재빈님 왕은 웃었다 입니다. 본편 책 기다리면서 이북도 구매했어요. 하지만 아직도 본편은 안나오네요..?ㅠ 두 소년의 모험담을 그린 책으로 큰 틀은 같지만 권마다 내용이 끊어지는...? 옴니버스 식의 글인거 같아요. 라야와 아기에. 군위와 왕의 이야기로 끈끈한 우정도 있고 사랑은 없고 눈물도 있고... 좋은 글입니다. 길등 완결내주시고 왕웃도 1년마다 한 권씩 꼭 내주시면 좋겠네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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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물 특히 동양물을 정말 좋아해서 재밌다는 얘기를 듣고 관심을 가졌었는데 혹시 취향이 아닐까봐 고민만 하다가 구매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캐릭터별 성격이라던가 스토리성 감정선 모든것들이 정말 취향이었어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을 읽으면서 수십번도 더 했습니다. 너무 재밌게 읽었고 아직 완결이 안났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꼭 읽어보라고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였어요.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저 다작해주셨으면하는 마음뿐... 작가님 앞으로도 동양물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