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영화관에서 감상하고 한동안 음악이 계속 귀에 맴돌던 영화였습니다. 그때에는 Lp로 발매될줄 모르고 소장하고싶은 영화 사운드 트랙으로만 가슴깊이 남아있는 작품이 었어요.세월이 흘러 이렇게 발매되어 너무 행복하네요. 눈내리는 길목 한가운데에서 이수와 우진이 헤어질때 흘러나오던 곡이 아직도 가슴시립니다.영화의 여운을 음악으로 오래 간직하게 될수 있어 너무 기
아주 오래전 영화관에서 감상하고 한동안 음악이 계속 귀에 맴돌던 영화였습니다. 그때에는 Lp로 발매될줄 모르고 소장하고싶은 영화 사운드 트랙으로만 가슴깊이 남아있는 작품이 었어요. 세월이 흘러 이렇게 발매되어 너무 행복하네요. 눈내리는 길목 한가운데에서 이수와 우진이 헤어질때 흘러나오던 곡이 아직도 가슴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