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무가 지난 3권에서 허접한 최면에 걸려 섹시 유혹 캐릭터 캐시가 되었는데 ㅋㅋㅋ 그래도 금방 정리가 되어서 다행이에요. 얘네들은 조금만 타이밍이 맞으면 될 것 같은데 그게 안되는 점이 개그라서 아무래도 당분간은 그런 스타일로 쭉 이어질 것 같아요. 루나가 마음을 드러내긴 하는데 아유무는 전혀 알 수 없는 형태로 ㅋㅋㅋ 드러내니까 웃긴데 그게 이 만화의 분위기에 맞기도 하고 나름대로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
|
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4권 리뷰입니다! 무겁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는 귀여운 만화지만 1권부터 4권까지 봤을 때 사실 내용이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 조금 있긴 했어요. 하지만 주변 친구들과 일어나는 일들이 귀여워요. 두 사람이 언제 이어질 지 궁금합니다 |
|
루나가 나보다 아유무 사랑하는 거 같음...(당연함) 아유무가 그렇게좋냐...... 아유무를 위해서라면 장기도떼고 죽으라면 쥭을수도있는남자 루나 너무좋다진심 이게순애남아니면 뭐냐 빨리사귀면좋겠다ㅠㅠㅠㅠㅠ 사귀기전에도 일케 달면 사귀면얼마나달셈이냐.. |
|
설마 전개가 이런식으로 흘러갈 줄 몰랐지만 최면 덕분에 아유무와 루나의 사귀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던 에피소드가 너무 재밌고 설렜습니다!! 그리고 저 모습의 아유무도 매력있는 거 같았어요. 마지막 에피소드도 너무 궁금하게 끝나서 다음이 기대되었습니다. |
|
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이 지금까지 읽었던 네 권 중에 젤 웃겼어요 ㅋㅋㅋ 지금까지도 재밌고 설렜는데, 이번 권에선 인체모형 키스랑 온천탕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봤어요 ㅋㅋ 다음 권도 바로 읽으려구요!!! |
|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들의 관계가 천천히 발전하는 과정이 매력적이었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소소한 에피소드들도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순정만화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잘 담겨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
남주랑 여주만 보면 되게 티격태격도 많이 하지만 너무 달달해요🥹🥹 너무 부럽습니다! 빨리 담권도 보고싶은데 출판사가 정발을 안해주네요..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건지.. 혹시 유기하신건 아니죠ㅠㅠ🥹🙏🏻 앞으로 제 최애작이 될거같아요 |
|
4권에서는 관계가 한층 발전하면서 달달한 장면들이 많아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에게 솔직해지려는 모습과 미묘한 감정 변화가 예쁘게 그려졌어요. 특히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그림체 덕분에 설레는 장면들이 더 빛났습니다. 두 사람의 케미가 더욱 살아나면서 보는 재미가 확실히 커졌고, 이야기의 흐름도 안정적이라 편하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
우선 4권은 표지부터 너무너무 귀엽지 않나요… 다른 순정만화는 표지에 남주 얼굴만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달님바는 1권부터 완결권까지 계속 두 명 다 표지에 나와서 좋아요🩶 여주 남주 너무 사랑스러워서 입에 넣고 깨물고 싶어요 정말 힐링되는 순정만화입니다!!!! |
| 요번 표지 몽글몽글하고 여기 나오는 등장 인물들 다 귀여워요ㅠㅠㅠㅠ 허당+당당 조합도 미쳤고 매력이 넘쳐요.. 그냥 진짜 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발견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왜 이 작품은 사귀지 않아도 엄청 재밌죠? ㅠㅠㅠ 정발본이 얼마 안 남아서 벌써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