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된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45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어느새 완결까지 단 한 권이네요. 계속 그래왔지만 유난히 설레는 마음으로 본 것 같습니다. 보면 볼수록 정말 색다르고 중독성 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
| 필연적으로 전투가 있을 수 밖에 없는게 해당 조건은 단 한사람만 이룰수 있다는 것 때문인데 서열 2위는 여러사람이 될수있기 때문이라 아몬같은 강자들이 자기 위로 올라가려는 이들을 저지하고 외신들로부터 지켜야하는 비밀을 알게 되면 미쳐서 그럴까요?? 전투가 긴박갑 넘쳐요 클레인 고생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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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45권 클레인은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고 있지만, 주위에서 온갖 방해가 들어옵니다. 그가 승급의식을 위해 준비하던 도시가 파괴되고, 그의 동료가 인질로 잡히는 등 여러 수난이 함께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승급을 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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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건들이 한데 얽히며 휘몰아치네요... 클레인이 신중한 편이라 여러 안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서 다행입니다. 메디치가 아브라함 가문의 사람을 이용해 한 문 선생을 향한 의식은 성공해서 문 선생을 불러오는데는 성공했지만, 아담이 그의 성신 의식을 가로채 서열 0 오류로 등극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클레인은 자라투의 기습과 그에 맞춰 이뤄진 아담의 계략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데, 램프의 요정을 이용해 그 상황에서 벗어나 꼭두각시들의 마을을 영계에 고정시키고 서열 1로 승급하는데 성공합니다. 또한 아르제는 폭풍 교회를 배신하고 나와 바다 신 교회의 교황이 됩니다. 보다보면 타로 클럽 인물들 중에선 아르제의 인생 만족도가 제일 높아보임... 그리고 여신으로부터 정보를 얻고 영암의 강물을 떠오고 난 후 절반의 바보의 특성을 수용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답을 얻게 됩니다. 클레인이 처리했던 자라투는 기적술사의 특징으로 또 살아나서 부활을 시도하네요. 클레인도 천사 왕에 등극했지만 그에 못지않게 적들이 갈수록 강해지고 지독해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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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중에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제 한 권 남았다는게 믿어지지 않는 사건사고가 다발한 45권입니다 클레인의 승급이 이렇게 중지되나 했는데 항상 준비한다는 점술가답게 불완전하게나마 해결됩니다 종말이 16년 남았다는 이때에 진신들의 반응을 보면 정말로 종말이 오면 그들도 무사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자라투와 붉은 유령…이세계가 어찌되든 본인만 승급하겠다는 그 마음이 끝까지 이기적이여서 로셀이 자라투 뒷통수를 칠때 정말 후련했습니다 클레인의 닻은 신도들이기도 하지만 이 세상에서 맺은 인연들이기도 한 장면들이 뭉클하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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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45권 리뷰. 리뷰에 스포 약간 있습니다. 유토피아 에피소드 재미있었는데 금방 끝나서 좀 아쉽네요. 이상한 게 여기저기 출몰한다는 게 티가 날 수밖에 없으니 당연히 자모씨 등등등이 알아챌 수밖에 없었겠지만... 이제 새삼 새롭게 정체 밝혀질 캐릭터는 없겠지 했는데 있었네요ㅋㅋㅋ 그 친구랑 클레인이 마음은 잘 맞을 거 같던데 성격보단 혈연을 더 중시하는 성격인 모양이라 좀 아쉬운 느낌도... 클레인이 모든 상황이 너무 공교롭다는 걸 눈치채자마자 확 쳐들어오는데 클레인이 반신이 된 이후론 독자들 숨돌릴 틈이 계속 새로 뭐가 터져서 가끔 좀 어렵지만 엄청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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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출간된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45권 리뷰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되어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자라투도 만난다. 점점 더 완결에 가까워진다 ㅠ 아 싫어... 자라투 다시 돌아가... 나오지마... ㅠㅠ 클레인의 모험기 더 읽고 싶다고. 근데 자라투 이야기도 진짜 흥미로웠음. 이 작가님은 어떻게 이렇게 스토리를 계속 흥미롭고 재밌게 뽑아내는 거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