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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원을 준비한다거나 하는건 아니고 조금 다른 수학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융합형 인재를 위해 창의력과 상상력,그리고 사고력 강화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것을 이 교재가 담고 있다고 해서 레벨 1부터 천천히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아이가 거부감은 없이 흥미로운 주제로 학습 주제들을 읽어보니 재미있어 해요
단순한 계산이 아닌 개념 원리를 깨닫고 깊게 생각하면서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문제들이라서 생각의 힘을 키우기에 좋아요. 저희는 주말에만 하고 싶은 부분 펼쳐서 하기로 했답니다.
재미있게 해보았어요^^ 주말마다 주제 정해서 생각의 힘을 키우며 사고력 향샹을 위해 지니 할께요!!
-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하며 올리는 주관적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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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 초등 영재 사고력수학 지니
새로운 사고력 수학 교재를 만나게 되었다. 수학교재가 크게는 교과수학교재, 연산교재, 사고력 수학교재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아이는 학원이나 학습지, 영상강의 등 사교육을 받지 않고 시중에 나와있는 다양한 교재를 이용해서 혼자공부하고 있는데, 초3부터 교과수학 교재를 중심으로 심화과정 교재까지 보고 있었다.
사고력 수학 교재에는 교과 수학교재에서와 달리 다양한 창의적인 접근 방식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었는데, 저학년때 아이가 본 사고력 문제집은 학년당 6권씩 구성되어 있는 난이도가 높지 않는 교재였다.
사고력 수학 교재를 풀 때 아이는 퀴즈를 푸는 것처럼 재미있어 했다. 그리고 한 페이지에 문제가 한 문제 또는 두문제로 문항수가 많지 않고 여백이 많으니 심리적으로 부담을 덜 갖는 것 같았다. 하지만 학년별로 6권이나 되는 양이 무척 부담스러웠다. 그 중 몇권만 풀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는 것인지 의문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조금 더 구성이 간단한 사고력 수학 교재를 찾던 중 넥서스에듀에서 출판한 ‘교과연계 초등 영재 사고력 수학 지니 레벨1’을 만났다.
현직 영재반 교사와 서울대 박사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레벨 1부터 레벨 3까지 3단계로 구성하고 있는데, 레벨1은 3~4학년, 레벨2는 4~5학년, 레벨3은 5~6학년이다. 일단 구성이 간단해서 부담이 없고 좋다.
레벨 1 교재 내용을 살펴보면 총 4단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단원은 다시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주제별 챕터마다 읽어보기와 생각해보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읽어보기> 내용이 관련된 간단한 소개 수준이 아니다. 이게 수학 교재인지 수학 이야기 책인지 헷갈릴 정도로 사진자료까지 보여주며 자세하게 소개해준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그냥 이런식으로 풀이한다고 예시만 나오고 유사유형 문제를 제공하면 그냥 수학문제집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자세하게 먼저 풀어주면 자연스레 흥미가 유발되고 이후 해당내용 문제를 풀더라도 단순히 문제를 풀었다는 느낌보다는 퀴즈를 푼 것처럼 조금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생각해보기>에는 앞에서 읽은 내용과 관련된 문제가 몇 문제 나오는데, 달리 풀이과정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즉 보통 문제집에서 문제 한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을 소개해주면서 그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 수 있도록 돕는다면 이 책은 읽어보기를 통해 스스로 충분히 그 원리를 깨닫게 하고 바로 스스로 깨달은 원리를 적용해서 문제를 풀도록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데 더 좋을 것 같다. 유사한 유형의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차근 차근 설명해주고 조금만 바꾼 같은 유형의 문제를 풀도록 구성하는 경우 그 유형문제를 과연 아이가 스스로 사고해서 풀었다고 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
각 단원이 끝나면 <수학산책> 코너가 있는데, 각 단원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를 들어, 1단원은 수와 연산을 주제로 하고 있고, 수학산책의 제목은 ‘인기 많은 숫자, 인기 없는 숫자?’이다. 제목만 봐도 ‘맞아! 7은 행운의 숫자라고 하고, 동양에서는 4를 죽을 사라고 좋아하지 않잖아!’ 이런 생각부터 떠오른다.
내용을 읽어보니, 중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숫자는 ‘8’이라고 한다. 돈을 번다는 의미의 발(發)자와 발음이 같기 때문인데, 얼마나 이 숫자가 중국인들에게 사랑을 받는지 2008년에 열린 베이징 올림픽은 8월 8일 저녁 8시에 개최되었고, 8이 연속되는 자동차 번호판이나 휴대전화 번호들은 엄청난 가격에 낙찰이 되고 있다고 한다.
중국인들이 ‘8’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 책을 읽기 전엔 전혀 몰랐었다. 오히려 3을 완전수라고 좋아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다.
서구 기독교 문화권에서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럭키 세븐이라는 말도 있듯이 ‘7’이다. 그리고 가장 싫어하는 숫자는 ‘13’이다. 이건 나도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다 13일과 금요일이 겹치면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어릴 적 아파트나 건물에는 4층이 아예 표시하지 않고, 3층 다음에 5층으로 표시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4’를 불운한 숫자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어린 마음에도 우연히 발음이 같다고 숫자 4를 죽을 사라며 층에서까지 배제하는건 너무 미신을 믿는 것 같아 내키지 않았는데,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었다. 서양에는 13층이 표시되지 않은 건물이 많단다. 동양사람들이나 서양사람들이나 어디서나 께름칙하며 믿고 아니고를 떠나 배제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나보다.
수학산책 부분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것만 먼저 몰아서 읽었는데, 아이들에게 참 괜찮을 읽을꺼리인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히 교과 수학외 사고력 수학까지 더 많이 공부시키기 위한 교재라기 보다는 수학이 재미없다고 느끼는 아이들이 있다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미를 느끼게 해 줄 교재로 추천한다.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몇 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어서 사고력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관념도 깰 수 있고, 오히려 수학 자체에 대한 흥미도 더 높여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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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영재반 교과과정을 담았다는 초등 영재 사고력 수학! 그래서 더 기대됐다. 뭔가 내가 해주지 않았음에도, 학원에 다니지 않았는데도 아이가 수학이나 과학적 사고력과 이해력이 빠른편이라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던 차였다.
*** 위 서평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활용 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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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고력이 아직은 유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다채로운 방향과 시점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강화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서 알아봤답니다.? 넥서스 에듀 출판사의 신간도서 초등 영재 사고력 수학 시리즈 지니 첫번째 도서는 1레벨 교재로 3 - 4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단계라서 우리 막내 아이에게 도입하고 싶더라구요.
현직 교사분들과 서울대 박사님들께서 공동으로 집필하신 교재로 실제로 영재반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과 과정 반영 프로그램을 학년별, 수준별 난이도에 맞춘 구성을 채택하고 있으며 3단계로 구분하여 융합 사고력 강화를 위한 수학 인재 육성을 위한 교과 연계 내용으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죠.
영재반 교육 내용이 궁금한 저에게 있어서 초등영재사고력수학지니 시리즈의 내용을 보면서 수학 영재 육성을 위해서 어떤 접근법이 필요한지 이해하게 되었고 교재 내용을 아이와 함께 진행하면서 다양한 도전을 물론이고 시도까지 하고 보니 고차원적인 지적 자극을 받은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 아이에게 수학 영재라고 하면 보통 엄청나게 어려운 문제를 풀고 해결하는 과정을 적어 내려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는데 이 교재를 저와 함께 풀어 나가면서 그 고정 관념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더라구요.? 수학을 오히려 더 재미있게 생각하도록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고 관련된 개념뿐만 아니라 응용 단계까지 관련된 지식을 접할 수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다음 내용을 기대할 수준이 되었죠.
먼저 1단계로 이집트 숫자를 만난 아이는 영재반 수학 내용에 대해 자신이 오해하고 있었음을 인지하자마자 마방진 노노그램 거울수와 대칭수 수 퍼즐 및 수들의 연산 원리까지 파죽지세로 쭉!? 게다가 영유아기부터 아주 친숙하게 만나보고 직접 조작했던 펜토미노 탱그램과 소마큐브 내용을 떠올리며 즐겁게 진행했고 라인 디자인 테트라미노 테셀레이션과 정다각형 개념은 난생 처음 접한 것이라서 그런지 호기심을 갖고 배워나갔답니다.
이미 친숙했던 수학적 개념을 수월하게 진행한 것도 사실이지만 생전 처음으로 알게 된 이론과 수학적 지식에 대해서도 흥미를 잃지 않도록 내용 구성이 잘 되어 있는 것 같더라구요.? 2장까지는 일단 순서대로 진행했지만 이 교재의 내용을 대략적으로 살펴 보니 반드시 앞에서부터 진행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펜토미노 관련 부분을 끝난 이후부터는 네가 관심이 있고 해보고 싶었던 내용을 시작해보자고 제안하여 지금?NIM 게임 수행중인데 님 게임 자체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진지하게 아이 혼자 탐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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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NIM게임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서 먼저 우리 집에 항상 존재하고 수십가지 종류를 일단 눈에 들어오면 사오는 아이들 덕분에 팝잇 장난감이 여기저기 굴러다니기는 하였지만 이것을 애들과의 수학 영재반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사용하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는데 초등 영재 사고력 수학 지니 프로그램 속 님 게임 도입을 위해 애들과 처음으로 베스킨 라빈스 게임을 해보았는데 어찌나 재미 있던지 요즘 아주 짧은 시간 기분 전환용 오락 용도로 활용하고 있거든요.
만약 팝잇 장난감이 없다고 하더라고 이미 님 게임 개념을 이 교재로 익힌 우리 아이들은 장거리로 이동하는 자동차 안이나 짧은 시간 심심함을 느낄 때 베스킨 라빈스 게임처럼 두 사람이 수를 번갈아 부르다 정해놓은 마지막 숫자를 언급하는 사람이 승패를 좌지우지하는 게임을 하는 정도가 되었죠.
그런 규칙과 추론에 관련된 님 게임을 진행하고 풀이를 하다 보니 저절로 관련된 개념을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돼지우리 암호 수의 배열 4색 지도 주민등록번호 한붓그리기 관련된 수학적 증명들을 스스로 인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의 일상 속에 수학 개념들이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응용되고 있음을 인정하게 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넥서스 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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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아직 초등 3학년이고.. 지금까지는 교과 수학을 무리없이 따라가고 있어서 사고력 교재에도 관심이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조등 영재 사고력 수학 지니 교재를 만나보았어요. 현직 영재반 교사와 서울대 박사가 공동 집필한 조등영재 사고력 수학 지니는 학년별, 수준별 난이도에 맞춰 3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면 됩니다.
제목만 살펴봤을땐 내용이 많이 어려운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어려운 심화문제들로만 구성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주민등록번호의 규칙이든지,,NIM 게임등 게임규칙이나 원리를 알아내면 쉬워지는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접근해보기는 쉬웠던것 같아요.
다양한 주제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중간 중간 사진도 있어서.. 너무 긴 글만 있는거보다는 아이들이 잘 이애할수 있을것 같아요 이렇게 먼저 문제와 관련된 주제의 글을 한번 읽고 문제를 접해본다면 더 재밌게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제도 풀고.. 기본 지식도 얻고.. 일석이조의 책이네요ㅎㅎ 융합형 수학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과학, 기술, 사회, 예술등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을 얻고 수학을 오히려 더 재미있게 생각하도록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가져올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영재 사고력 문제집이라서 너무 어려운 문제들로만 구성되어있는건 아닌가싶어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요.. 제가 먼저 문제들은 한번 살펴보니... 현제 학년의 수학을 잘 따라가고 있다면 문제들을 조금만 더 생각해본다면 크게 어렵지않게 풀어볼수 있겠더라구요 일단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 이런 사고력 문제를 풀어보는 이유도 있기 때문에 아이랑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풀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실제 교과과정과 연결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개념 원리를 깨닫고 깊게 사과하며 해결책을 찾는 연습도 할 수 있어요. 는으로 문제만 풀도록 되어있는것이 아니라 부록에서 직접 해볼수 있도록 간단한 교구들도 구성되어있어요. 꼭 교재를 처음부터 순서대로 활용하기보다는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단원부터 접근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한때 큰 인기를 끌었던 팝잇??? 이게 왜 사고력수학 문제집에 나올까라며 아이와 살펴보았답니다 일단 익숙한 물건이 나오니 아이도 궁금증을 가지고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었답니다. 문제는 많지 않지만 실제 사용되는것들을 수학적으로 풀어내고 설명하는 부분들이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같은 영역안에서 점차 심화되는 내용으로 1권부터 3권까지 구성되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천천히 진도나가면서 3권까지 풀어보는것을 목표로 아이와 진행해 봐야겠어요. 다양한 읽을거리와 문제들로 우리 아이의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났음 좋겠어요
*네이버 미자모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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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국영수는 엄마표로 진행하여 어릴 때부터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기틀을 마련하고 싶었다. 책육아를 통해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모국어가 완전히 안착했을 때는 영어 노출 환경을 만들어주며 영어에 좋은 정서를 가지도록 부단히 노력하였다. 지금처럼 노력했듯이 더 욕심 부리지 않으면 두 개의 교과목은 앞으로 크게 걱정이 되지 않는다. 이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 만큼 수학도 조금씩 시작을 해야하는 시기가 왔다.
엄마표 수학을 이끌어가려면 나 역시 수학 교과에 대한 정보가 많아야 하며 장기적인 로드맵을 짜야하기에 요즘 수학학습에 대한 자녀교육서 및 공부법에 관해서 공부하고 있다.
초등 수학 공부법을 접하면 “사고력 수학, 수학 영재 교육”에 대한 내용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렇다면 ‘사고력 수학’은 무엇이고 ‘수학 영재 교육’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수학 공부법에 대한 설명에서 벗어나 실전편에 한발짝 다가가 ‘융합 사고력 강화를 위한 단계별 수학 영재 교육’에 대해서 살펴 볼 예정이다.
책을 살펴보기 전에 「머리말」을 천천히 살펴보자!
-수학의 각 분야에 속하는 주제들의 지문 읽기 → 지문 해석 → 정보를 이용하여 규칙성 찾기 or 문제 해결의 키 얻기
-사고력 : 생각하는 힘
-사고력을 기르려면? 질 높은 독서를 많이 하는 학생, 새로운 정보를 접하고 해석하는 행위를 꾸준히 한 학생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좋은 경험은 “수학 퍼즐” 이다. ‘규칙성과 패턴 파악’을 통한 문제 해결을 하며 성취감 느끼기
머리말에서 초등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길러야 할 사고력과 논리력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머리말의 중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책의 이야기보다 더 꼼꼼하게 기록해보았다. ◆ 책의 구성 -흥미로운 학습 주제 ‘읽어보기’ -두뇌 자극 교과 연계 학습 ‘생각해보기’ -학습 동기를 높여주는 단원 마무리 ‘수학 산책’ -부록 ◆ 목차 1.수와 연산 2.도형과 측정 3.규칙과 추론 4.자료와 가능성
각 목차별로 3~6개의 소제목으로 ‘읽어보기’와 ‘생각해보기’ 로 지문과 문제가 매번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읽어보기에는 ‘이집트 숫자’, ‘마방진’, ‘거울수와 대칭수’, ‘소마큐브’, ‘수의 배열’, ‘한붓그리기’, ‘리그와 토너먼트’등의 재미난 이야기들이 지문으로 등장한다. 주요 개념과 연관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적 흥미를 이끌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통해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읽어보기’의 수학적 이야기가 등장하는 책이 있다면 추천받고 싶다. 생각해보기에는 읽어보기에 등장한 이야기의 주요 개념에 기반하여 원리를 깨닫고 깊게 사고하여 해결책을 찾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과정과 연결되어 있어 학습자가 부담 없이 접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세상에... 초등학교 3학년이 이 정도의 문제를 다룬다고 생각하니 갈길이 멀구나~ 하는 막막함을 조금 느꼈다. 읽어보기는 굉장히 흥미롭고 학습 자극을 콕콕 찌르는데... 문제를 접하고 답을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뭔가 복잡하고 생각을 하게 만들고, 쉽게 “이거네” 하며 풀이가 바로바로 되지 않았다. 심지어 답을 봤는데, “왜 이게 답이야?” 하는 문제까지 등장!!!
수학 영재 교육, 사고력 수학에 가까이 접근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는구나! 하며 탄식하며 보았다. (과연 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레벨이 또 궁금하다. 다음 레벨에는 어떤 흥미로운 읽을거리와 생각해보기의 문제들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다.
초등학교 수학 심화과정이 궁금하신 저학년 부모님들에게, 혹은 수학적 흥미로운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과 이 책을 함께 보고 싶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교과연계초등영재사고력수학지니1 #교과연계수학 #넥서스에듀 #초등영재 #사고력수학 #융합적사고력 #수학영재반 #미자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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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명이 '영재사고력'이라 정말 영재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해서 이 책을 잡는 것이 조금 망설여졌어요. 우리 아이에게 영재반 교재가 맞을까라는 의문도 가지면서요. 하지만 이 책이 제 마음을 끈 것은 유진 저자의 머리말 때문이었어요.
이 책은 영재들을 위한 고차원적 문제들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생활 속에서 수학적 분석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목차를 보면, 이집트숫자, 마방진, 거울수와 대칭수, 소마큐브 등 아이가 관심가질 만한 주제가 많더라구요. 대개 이런류의 책들은 주제를 두고 바로 적용하는 문제들을 열거하고 있는데, 이 책은 <읽어보기>에서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상세히 소개하는 페이지가 먼저 나와서 아이가 지문을 읽으면서 이 수학적 원리가 무엇인지를 먼저 깨닫는 점이 좋았어요.
아이가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던 부분은 <생각해보기>였어요. 수학적 원리를 차근차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1,2,3이 난이도에 따라 설명하면서 따라오게 하고 있어 아이가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한 단원이 끝나면 수학산책에서 해당 단원의 원리를 조금더 확장해서 이해할 수 있는 코너도 있어서 유익했어요. '수학계의 노벨상 필즈상'이 무엇인지도 소개하는 글도 있어서, 아이가 이번 기회에 필즈상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어요^^
이 책에는 탱그램, 펜토미노, 정다각형 부분에 대한 부록이 있어요. 계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만지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부록>이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풀다가 막히면 해당부분을 떼어서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부분도 좋았어요.
그냥 보면 영재들만이 풀 수 있는 어려운 문제일 거 같지만, 수학의 원리를 깨닫고 1,2,3 단계에 따라 문제를 풀어가다보면 어느새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이 책의 매력을 아이가 알아가더라구요. 영재들만 하는 교재라고 겁먹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이 책의 구성은 학교 수학교과에서 조금더 확장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와 내용이었어요. 이 책은 학교 교과과정이 끝난 후 방학때 교과과정을 재점검할 때 융합사고력을 접목해보기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의 원리를 깊이있게 하는 확장교육을 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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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왜 하는 것인가? 학창 시절을 떠올리면 그냥 해야 하니까? 하지만 하다 보면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 부분들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수학적인 머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연산이나 방정식이나 수열 부분이 꽤나 재밌었는데 공간감 제로인 내게 도형은 참 어려웠던 기억이다. 초등 3학년에 된 아들은 <핀란드 수학>을 집에서 워크북으로 진행했다. 나름 한국 수학 문제집의 빡빡함에 질리지 않을까 싶어 선택한 문제집이었고 다양한 지문에서 문해력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문제집이란 생각이 들어 집에서 계속 활용하고 있다. 한국의 수학은 학년이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많은 문제를 풀고 씨름할수록 잘 할 수 있지만 또한 그 한계도 분명 있는 것 같다. 수학적 사고력 나는 한편에서 수학은 생각하기, 골똘히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에 좋은 학습이 수학이라고 생각한다. 제목부터 나름은 부담스럽기는 하다. <초등 영재 사고력 지니> 우리 아이에게 괜찮은 문제집이 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살펴보았다. 일부는 아이와 직접 해보며 문제의 난이도를 살펴보았다. 많은 수학 문제집을 살펴보지 않았지만 이 책의 강점이 되고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이다~ 수학의 인문학의 접목 - 융합형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구성이었다. <읽어 보기> 수학에 대한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뒤에 풀어볼 문제의 역사적 기원들이 주로 소개되는데 초등 3~4학년 아이들 읽기에 무난하다고 생각한다. 수학은 오래전부터 인류가 시작하고 문자가 생기기 이전부터 수학의 시작이 되었다. 그런 수학이 이제는 인간의 뇌의 범주를 넘어 슈퍼컴퓨터가 계산을 하며 우주까지 나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아라비아 글자가 만들어지기 전에 어떻게 수 세기를 했을까? 아마 손으로, 발로 시작하다 그림을 발전했을 것이다. 이집트의 숫자는 정말 흥미로웠다. 아들에게 이 문제를 같이 보면 너라면 어떻게 숫자를 셌을 거 같니?라는 질문을 해보았다~~ 나무 막대기, 레고 모양으로~? 레고 좋아하는 아들다운 답이다. 막대기가 1의 자릿수, 발뒤꿈치 뼈가 10의 단위, 감긴 밧줄은 100의 자리 등 흔한 물건부터 진기한 물건으로 갈수록 숫자가 커진다. 그리고 그에 관련해서 문제가 나오고 쉬운 문제부터 조금씩 난이도가 올라간다. 목차는 1. 수와 연산 2. 도형과 측정 3. 규칙과 추론 4. 자료와 가능성 수와 연산의 문제는 일명 스도쿠라고 불리는 임의로 숫자를 넣어보며 맞는 수를 찾아가는 류의 문제들이었다. 마방진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삼국지의 제갈공명도 군사의 배열을 마방진을 이용했다고 하고 단원 김홍도 <씨름>의 그림에도 마방진의 구도로 그림을 그려서 전체 구도의 안정성과 집중력을 더하였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수를 임의로 대입해 보고 계산해 가며 수를 찾는 부분이 재밌었는데 아들은 무슨 수를 넣어야 할지 막막해서 조금은 힘들어 보였다. 빡빡한 계산문제보다 약간은 게임같이 흥미를 주어서 이런 식을 문제를 접하면 계산력 문제들을 푸는 연습하기엔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은 실은 제목에 약간은 겁먹은 듯하다. 엄청 어려운 거네 하면서 잘 하려고 들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문제를 풀면서 흥미로운 부분을 알려주고 조금씩 시도해 보도록 했다. 또한 아빠랑 하기도 했는데 처음부터 하지 않고 흥미로워하는 부분만 하도록 했다. 테트리미노&팬토미노와 돼지우리 암호에 대한 문제였는데 체스도 해본 적이 있고 기존에 풀었던 문제집에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잘 풀어나갔고 암호를 해독한다는 흥미로운 주제였는지 열심히 하려고 했던 것 같다. 많은 수학 문제집으로 보지 못했지만 수학 문제들만 빡빡한 문제집들과는 차별성을 보여 주었다. 수학 문제에 대한 연관된 읽을거리로 시작하며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해당하는 문제집에 대한 집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고력 문제일수록 시간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열린 마음 시도하는 마음이 창의력을 열쇠를 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빈 공간의 여백이 충분한 문제집이라 더욱 맘에 든다. 물론 가성비를 생각하면 아까울 수도 있지만 빈 여백이 주는 편한 마음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들과 같이 풀며 아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혼자 끙끙 풀어가며 든 생각은 못 풀어도 괜찮다. 하다 정 안되면 답을 보자 여유로운 마음을 풀아 가야겠다 맘먹었다.아들과 속도보다 조금은 같이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거 같다. 물론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이런 문제를 처음 접근해 보는 아이들은 충분히 당황스러울 거 같다. 여유를 가지고 여러모로 생각해 보자라고 말해 주고 싶다. 수학계의 노벨상이라는 불리는 <필즈 상>을 수상한 허준이 수학자에 관련 기사도 실려있다. 그분에 대한 기사 중 기억하는 것은 그분은 글쓰기를 좋아했다는 점이다. 그는 수학을 이렇게 정의했다. “ 수학은 보이지 않는 것을 다루는 학문이다.” “수학도 또 다른 언어이다.” 수학이 대학 가기에 중요한 과목이지만 초등수학에서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 문제를 풀고 해결하는 작은 성취를 맛보는 학습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융합적인 사고형 문제집이라는 설명에 잘 부합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하기를 좋아하고 새로운 스타일의 문제집을 풀어보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문제집이 될 거 같다. ~<이 책은 미자모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기증을 받아 솔직한 리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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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수학을 하면서 수학이라는 것이 단순 연산만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연산, 도형, 사고력 이렇게 살펴봐 주고 있는데 음.. 연산과 도형에 비해서 사고력은 융합적인 영역인 것 같다. “이런게 사고력 수학이다.” 라고 배워본 적 없는 나에게 사고력 수학에 좀 찐하게 알고 싶은 마음이 늘 자리 잡고 있었다.
이 책은 우선 교과 연계로 된 책이라는 것. 머리말에서 나의 궁금한 부분을 살살 긁어주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 수학의 각 분야에 속하는 주제들을 지문으로 우선 접하고, *지문에 밑줄 쫙. 이 지문을 읽고, 해석하고, 그 안에서 얻은 정보를 이용하여 규칙성을 찾거나 문제 해결의 키를 얻어 해결해 나가는 구성이 중심이 됩니다.“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그렇지 그렇지.. 문제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정답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도 꽤 있던 경험이 있다. 저자가 말하길 학교현장에서도 사고력, 말 그대로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했다. 새로운 정보를 접하고 해석하려는 힘을 기르기 위해 꾸준함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
전체 목차는 크게 4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책의 크기가 문제집 크기와 비슷해서 그런지 책을 휘리릭 살펴 봤을 때, 좀 어렵다~?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꼼꼼히 읽어보니 그게 아니였다.
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여러번 펼쳐 볼 것 같은 수학책.
아래 사진처럼 <읽어보기> 가 아주 잘 설명 되어 있다. 나도 마방진이 이런 유래가 있었고 낙서라는 것이 낙수와 관련있었다는 것. 오~ 모르는 사람은 수학책 맞나 싶기도 할 듯하다. 집에 있는 사고력 문제집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 가장 큰 점이 바로 <읽어보기> 그리고 연결하여 <생각해보기> . 문제마다 난이도 표시도 되어 있다.
다시 보아도 이 책의 꽃은 <읽어 보기>가 아닐까 싶다.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들,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규칙이나 해법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으니 이 책을 통해 알고 나면 자연스럽게 그 생각들이 일상에서 자리 잡고 있게 되지 않을까
요즘 아이들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는 팝잇. 팝잇을 여러번 가지고 놀았지만 NIM 게임은 몰랐다.
한 번이라도 해 본 것과 해보지 않은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책 한권을 통해서 이런 경험을 해 볼 수 있었다.
레벨이 1권으로 3~4학년으로 표기 되어 있지만 1~2학년도 충분히 읽고 풀어 볼 수 있는 책.
#엄마표수학 #영재수학 #사고력수학 #사고력수학지니 #넥서스에듀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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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인 우리 집 아이는 집에서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 평일 초1,2학년 때는 하루 20~30분 정도로 연산과 교과 학습지를 풀었는데, 초3이 되니 수학 공부의 시간을 늘리게 되었다. 평일에는 교과수학 공부를 하다 보니 주말에 이틀 간 할 재미있는 사고력 수학 문제집을 찾고 있었다. 그러다 <교과 연계 초등 영재 사고력 수학 지니>를 알게 되었다. 책 표지에 나온 소개 중 실제 영재반에서 수업하는 교과 과정을 반영하였다고 하니 더 궁금해졌다.
여느 사고력 수학 문제집과 다르게 이 책은 문제집이라는 형태보다 수학 이야기책 같다. 각 단원학습별로 들어가며 읽게 되는 <읽어보기>에서는 본격적으로 학습에 들어가기 전 각 단원의 주요 개념과 연관된 다양한 내용을 이야기해 준다. 얼마 전 이집트 전시회를 다녀와서 한껏 이집트 문화에 고취돼있는 아이는 처음으로 소개된 이집트 숫자를 흥미롭게 읽어나갔다.
그 뒤 나오는 본격적인 문제로 <생각해보기>로 넘어갔는데, 아이에게 풀고 난 뒤의 소감을 물으니 개념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도 앞의 글과 문제 자체만 읽고 풀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각 단원이 끝나면 <수학 산책>이라는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우리 생활 문화 속에 녹아있는 수학 이야기나 수학자 이야기, 수학 이론 등이 나온다. 그리고 이 책의 부록에는 탱그램, 펜토미노, 정다각형 등의 모형이 들어있어 실제로 아이들이 조작하면서 수학놀이를 해 볼 수도 있다. 재미난 이야기가 가미된 문제집이지만 수학을 공부한다기보다 수학이야기책을 읽다가 재미난 퀴즈를 해결하는 기분으로 접근할 수 있어 부담이 덜하다. 수학적 배경지식까지 덤으로 쌓으며 두뇌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사고력 문제집이 나와 매우 만족스럽다. 레벨별로 3단계까지 나눠져 있으니 사고력 수학을 재미있게 하고자 하는 초등 친구들에게 꼭 권한다!
*네이버 미자모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