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감상을 나누고 공유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예전에 읽었을 때 엄마가 느낀 감정은 어땠는지,
지금은 어떤지, 아이는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서로 공유하고 느낌을 나누기에 정말 좋은책이었다.
서로를 향해 진심으로 행복을 바라는 존재인 부모와,아이
그 마음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더욱 추천
이 책을 읽고 나면 서로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는 말을 서로에게
표현할 수 있는 따듯한 마음이 절로 샘솟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