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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진정한 나를 살다’ 도서 리뷰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8가지 키 메시지 어느새 중년. 내 연배쯤 되는 이들 가운데,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리 세대의 부모님들은 보통 자신을 희생하여 가족 및 성공을 위해 그저 열심히 일만 하신 분들이 대부분일 것 같다. 그리고 그게 자연스럽게 몸에 베고… 부모가 된 후로는 나 역시 나보다는 가족이 우선시되고.. 좀 슬프네?? 그래도 요즘 세대들은 나보단 낫더라. 부캐, 멀티 페르소나처럼 다양하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서 찾아가는 듯? 중년이 되어서야 생각해보는 ‘진정한 나를 살기’ 이유 없이 마음속에서 울리는 ‘내면의 소리’는 하늘의 선물 내면의 소리로 여겨지는 것이 들렸을 때는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그 소리가 암시하는 방향을 향해 액션을 취해보기. 그래서 그 마음이 더 강해진다면 내면의 소리일 가능성 높음! 즉, 액션을 취해 보아야만 알 수 있다는 것.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 의미가 있다 의미 부여 행위의 궁극적인 목적은 ‘정신적으로 자유로워지는 것’ 진정한 나를 살기 위해서는 인생의 주도권을 나 자신에게로 가지고 올 것 <토마스 에디슨> 전기를 발명하기까지 999번의 실패를 어떻게 감당해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999번의 실패가 아니라 전구가 켜지지 않는 999가지의 이유를 알게 된 것” 이라 답변 인생에는 계절이 있다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기대감에 들떠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봄’ 하고 싶은 것이 생기고, 거기에 모든 열정을 쏟으며 바쁘게 일하는 ‘여름’ 이런 노력의 성과가 결실을 맺고, 현재를 다시 돌아보고, 스스로 반성도 하는 ‘가을’ 그동안 소중하게 생각해왔던 것들을 내려놓고, 다음 사이클을 대비하며 자신을 가다듬는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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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현듯 마음에 들려오는 소리들이 있다. 그것을 작가는 내면의 소리라고 부른다. 그리고 우연의 일치에서 의미가 있다고 느끼는 순간 싱크로가 되었다고 표현한다.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매순간 불안과 모호함을 안고 가는 인생에 내가 선택한 의미 부여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다. 그렇게 작가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권리라고 권유해준다. 의미부여 능력을 부정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그것은 자신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여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시키기 보다는 좁히는데 사용한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힘을 주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자각할 필요가 있다. 즉 자신의 의식하에 일어나는 현상을 인식하는 습관의 필요성 말한다. 늘 자신의 의식을 살피고 깨어 있는 것은 진정한 나로 살기 위한 첫걸음이다. 나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고 스스로 선택한 길을 믿고 나만의 인생을 움직이는 힘을 끌어당기는 것! 그리고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 이부분이 다른 책과는 차별화된 작가만의 진정한 나로 살기 방법이다.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생의 재미를 느끼고 계획에 따라 사는 인생이 아니라 마음의 문을 열고 흐름을 따르는 삶! 삶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지 내면을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다면 충분히 자신을 들여다보는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책이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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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인 에노모토 히데타케는 일본 코칭계의 대가라고 한다.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8가지의 키 메시지가 담겨있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나만의 키 메시지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고 읽기 시작했다. 어떻게 내 인생을 써내려가볼지는 아직도 모를일이다. 그 누구도 모를 일이다. 다만, 나는 나에게 확신이 있다. 내 인생에 확신은 없어도 나 스스로에게는 확신이 있다. 멋지게 살아낼 것이다. 비로소, 진정한 나를 사는 것. 지금부터다. 다시금 이 책으로부터 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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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진정한 나를 살다. 일본 코칭계의 대가, 에노모토 히데타케 저자의 최신작! :)
올해 내가 읽는 책들 중에서는 꼭 내면의 단단함과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단단한 코어를 기르자!라는 목표가 있어,
진정한 나를 찾는 힘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
그럼 Go.Go!
초반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참 많은 생각을 했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보다 어떤 내가 되고 싶은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비로소, 진정한 나를 살다 中
나는 지금 어떤 일을 해야 해라고 목표를 잡고 살고 있던 내가 어떤 내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가지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전에는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면, 지금은 지혜롭고, 활기차며,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평소에는 해보지 못했던 질문이라... 마음의 울림이 크게 다가왔다.
책을 읽을 때, 가장 재미있는 점은,
내가 처해진 상황에 맞춰진 생각을 하게 된다는 점이 아닐까?
진정한 나를 살기 위해서는 인생의 주도권을 나에게로 가지고 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편집 능력"
정신적인 자유를 느끼기 위해서는, 언제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이 부분의 책을 보면서, 한동안 멍하니 봤던 것 같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이 고마운 특권을 온전히 활용함으로써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
예를 들어, 최근 한 직원이 퇴사를 갑작스럽게 얘기를 했다. 이미, 본인기 결정을 다 한 뒤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 이걸 내가 만약 이 책을 안 읽었더라면,
"하... 갑자기 나간다고 하면... 어쩌지" "직원이 구해질까?" "교육은 또 언제 하지.." "우리 치과의 문제는 뭘까?"
이런 생각들로 내가 지쳐있고, 힘들어하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한 며칠을 보냈을 텐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편집 능력을 발휘했다.
"직원들이 힘들어할 만한 게 무엇이었을까를 알게 되는 중요한 일 이구나, 알게 해줘서 고맙네"
"나의 리더십을 발휘해서 잘 이끌어 나가 봐야겠다."
"다음에 새로 온 선생님이 잘 적응할 수 있는 과정을 설계해 보자."
"원장님과 직원을 한 명 더 뽑는 걸 얘기해 볼까?"
이런 식으로 힘을 빼앗는 의미 부여를 빨리 알아차리고 다시 나에게 힘이 되는 방향의 선택을 했다.
정말 고마웠다. 마침 이 책을 읽어서 얼마나 다행이라고 느꼈는지 모른다.
힘을 빼앗는 생각은 아무런 나에게 이득이 없다. 빨리 나와야 한다. :)
이 우주가 나의 적이 아니라 아군이라고 받아들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처음에는.. 별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며 읽다가,
내가 사는 이 세상이 무조건 나를 믿어주는 내 편이라면
나는 어떻게 살아갈까? 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살면서, 절대적인 내 편들 이 있다. 나의 친구 나의 가족 등
그들은 내가 어떠한 일을 하던 나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준다. 잘 못된 것이 있다면, 따끔한 지적도 있지만 결국에는 무조건 적인 내 편이다.
근데 세상이 내 편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내가 무언가를 하고 행동함에 있어 엄청나게 달라지겠다는 생각을 했다.
인생에는 계절이 있다고 한다. 모든 게 설레는 봄 뜨거운 열정의 여름 반성과 성찰의 가을 그리고 잠시 비움과 충전을 기다리는 겨울...
나의 계절은 겨울이었다. 내 인생의 목표와 목적이 과연 옳았는지를 방황하던 이 시기에 진정한 나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은 큰 위로이자, 다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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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누구도 아닌 가장 나답게 인생을 살고 싶은 독자들에게 ?? 왜, 나는 여전히 남의 인생을 살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을까? 에노모토 히데타케의 질문들은 나에게 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반성과 새로운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고, 다 읽고도 여운이 진하게 남는 책으로 남아 있습니다. 프롤로그 중 ‘당신은 왜 이 책을 손에 들고 계시나요? 어쩌다 들른 서점에서 책 제목에 끌렸나요? 지인의 추천으로 인터넷에서 구매를 했나요?’ 라는 첫마디에 ‘내가 찾던 책이다! 나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책이다!’ 하며 감탄과 함께 다 읽을때 까지 손에서 책을 내려 놓을 수 없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다음에 이 책을 접할 여러분들을 위해 말을 아끼겠습니다. 고민은 접어두고 바로 구매 하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