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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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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출판사#동화가시고기#초등겨울방학추천도서#가시고기#부성애#조창인원작#남미희#김연주-백혈병에 걸린 다움은 아빠와 단둘이 살아요.엄마는 꿈을 찾아 다움과 아빠를 두고 프랑스로 떠났어요.다시 재발된 다움이의 병원비로 아빠는 빈털터리가 되었어요.더 이상 치료할 방법은 없고 오직 골수 이식만이 방법인데 다움이에게 맞는 골수를 찾는것도 쉽지 않을 상황이 되어요.차라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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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출판사#동화가시고기
#초등겨울방학추천도서#가시고기#부성애#조창인원작#남미희#김연주

-백혈병에 걸린 다움은 아빠와 단둘이 살아요.
엄마는 꿈을 찾아 다움과 아빠를 두고 프랑스로 떠났어요.
다시 재발된 다움이의 병원비로 아빠는 빈털터리가 되었어요.
더 이상 치료할 방법은 없고 오직 골수 이식만이 방법인데 다움이에게 맞는 골수를 찾는것도 쉽지 않을 상황이 되어요.
차라리 그럴바에는 다움이에게 치료의 고통보다 단 며칠이라도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빠는 퇴원을 하게 되요.
강원도 산골 사락골로 들어간 다움과 아빠는 폐교에 가서 둘만의 수업도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아빠는 산에서 버섯과 약초 그리고 뱀을 잡아와 다움이에게 먹여요.
건강해지는듯한 모습을 보이던 다움이를 보면서 아빠는 작은 희망을 갖지만 아니나 다를까 다움이의 백혈병은 재발하게 되죠?
다움이를 업고 아빠는 가까운 병원 응급실로 향하는데...

내가 처음 가시고기를 접한건 20여년전 대학을 다닐때였다.
그때는 사실 한참 놀기 좋아하던 시기여서 읽고 나서도 그렇게 와 닿거나 하는 그런게 없었던거 같다.하다못해 같이 읽던 언니가 감정이 메말랐다는 둥.인정머리 없다는둥...별별 소리를 다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아이가 불쌍하다 .아빠가 고생이 많네...정도는 느꼈던거 같은데... 딱 거기까지였던거 같다.
지금은 결혼도 하고 아이들도 낳고 ,
지병으로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평생 병간호 하셨던 아빠도 보아왔고...
다시 읽게 된 동화<가시고기>는 받아들여지는 감정 자체가 다르게 다가왔다.
그 시절에 보이지 않았던 눈물이...
그 눈물을 보고 우리 아이는 말한다.
‘왜 우냐고...?’
‘그냥 눈물이 나네...
만일 우리 아이에게 다움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상상조차 하기 싫고 만일이라는 가정조차 하기 싫다.
우리 아이는 아직은 이해 하지 못한 눈물인거 같다.나도 그랬으니...이해가 된다.
’다움이 아빠는 정말 다움이를 사랑하는거 같다‘라고 이야기 하는 아이.
아빠가 자기가 열나서 응급실에 안고 간게 기억 났는지...우리 아빠도 자기를 사랑한다고...다움이 아빠랑 똑같다고 한다.
<가시고기>책을 읽고 딱 아이가 경험한거 만큼의 사랑을 알아가고 이야기 한다.

다움이를 위한 아빠의 사랑.
다움이는 아빠를 보면서 아빠 가시고기 같다고 생각한다.
알을 낳고 떠난 버린 엄마 가시고기를 대신해 밥도 먹지 않고 오직 알들만 정성스레 돌본다.그리고 가시고기 새끼들이 알에서 깨어날때쯤 아빠 가시고기는 힘이 다해 죽게 되는데 그때 가시고기 새끼들은 아빠 가시고기의 몸을 먹으면서 자라게 된다,

어쩜 우리네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보여주는거 같아 한편으로 씁쓸해지면서 나의 아버지에게 죄송한 마음이 든다.
일찍이 아프신 어머니의 병간호로 힘드신 와중에도 5남매에게 사랑을 주시고자 했던 아버지의 노력들...우리 아빠도 엄마의 역할 그리고 남편으로서 역할로 삶이 힘들었겠구나 ..
다른 사람 도움 없이 오직 당신께서 혼자 끌어안고 병간호 하시던 모습이...사랑이....
지금 생각 해보니 감사함과 죄송함 그리고 무한한 사랑을 느낀다.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가늠 할 수는 없으나 가늠 할수 없기에 위대한거 같다.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없고 아이가 아프면 내가 대신 아프고 싶고 그런게 부모 마음이 아닐까 싶다.
우리 부모님이 그랬듯이 나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마음이다.
배운적 없지만 살아오면서 받아온 사랑이 있기에 난 오늘도 우리 가족을 사랑으로 행복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5 202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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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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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가시고기조창인_원작 / 남미희_글 / 김연주_그림부모가 되어보니 아이가 먹는것만 봐도 배가 부르고 아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만 봐도 같이 즐거워 지는듯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내 아이가 아푸면 부모 마음은 이루 말할수 없겠지요. 사실 전 가시고기 어른판으로 작년에 서평을 썼기에 어린이판으로 나와 너무 반가웠답니다. 내아이들 삼남매가 크면 꼭 어른판을 보게해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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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가시고기

조창인_원작 / 남미희_글 / 김연주_그림

부모가 되어보니 아이가 먹는것만 봐도 배가 부르고 아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만 봐도 같이 즐거워 지는듯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내 아이가 아푸면 부모 마음은 이루 말할수 없겠지요. 사실 전 가시고기 어른판으로 작년에 서평을 썼기에 어린이판으로 나와 너무 반가웠답니다. 내아이들 삼남매가 크면 꼭 어른판을 보게해서 부모의 사랑은 이런거구나 느끼길 바랬음 하는 마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소장하고 있답니다.

감사하게도 두권을 받게되어 제가 하루에 아침 저녁 1시간씩 막내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느끼고 싶은게 먼저는 컸구요. 읽으면서 제가 목이 메어 울면 아이가 엄마 우리 조금 진정하고 다시 읽어요. 할 정도로 뒷 애기가 궁금해서 아이랑 끝까지 읽을수 있었습니다.

다움이 아빠랑 엄마는 부모님이 반대했지만 결혼을 해서 다움일 낳았어요. 행복한 때도 있었지만 다움이 엄만 하고 싶은일이 있어 다움이랑 아빨두고 프랑스로 가버렸지요.그리고 거기서 유명한 화가랑 재혼도 했어요. 시간은 흘러 다움인 백혈병에 걸렸어요. 다움일 살리기 위해 아빠는 다움이 옆에서 병수발을 들고 아픈 다움이에게 희망을 줍니다.병원에서는 밀린 병원비로 아빤 괴롭고 가난한 다움이 아빠는 다움이 치료비로 집도 팔고 다움일 보살피기 위해 직장도 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이 힘듭니다.

그러던 중 기적 같은일이 생겼습니다. 다움이에게 맞는 골수기증자가 나타나서 다움이가 살수 있다는것.
한 고비가 넘으면 한 고비가 기다리고 있는것 이식비죠. 다움이 아빤 원무과 계장님을 찾아가 말을하는데 임상시험을 하면 돈을 많이 받을수 있다는 말을 듣고 검사를 하는데 다움이 아빠가 간암이라는걸 알게 됩니다. 당장 치룔 해야하는데 포기하는 아빠 다움일
위해서 엄마에게 보내기로 결심한 아빠.

다움인 아빠가 죽을병에 걸린지도 모르고 아빠가
자기보고 엄마랑 같이 프랑스에서 가서 살라고 하는 아빠가 야속합니다. 다움이가 아빨 보려고 옆에 가려고 해도 아빠는 다움이에게 냉정하게 가라고 합니다.(중략)

아들아,이젠 영원히 너를 볼 수 없겠지. 너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겠지. 너의 따뜻한 손도 만질 수 없겠지. 너를 가슴에 안아볼 수도 없겠지.하지만 아들아, 나의 전부인 아들아! 아빠는 죽어도 아주 죽는 게 아니란다. 이 세상에 다움이가 살아 있으니 아빠는 네 속에 살아있는 거란다. 너는 이 아빠를 볼 수도,들을 수도, 만질 수도 없겠지. 슬퍼하지 말거라. 아빠는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앞으로, 앞으로 걸어갈거란다.
P192

"사람은 말이야, 자기의 아이를 세상에 남겨 놓는 한 죽어도 아주 죽는 게 아니래.“

마지막에 다움이 아빠가 다움인 프랑스로 가고 흰 눈이 내리는 날 기도하는 모습으로 숨이 멈추었습니다.

저희 막내랑 전 다움이 아빠가 불쌍했고 아인 다움이 엄마가 좀 미웠다고 말하며 아푸지 않고 모든사람들이 살았으면 하는 약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아빠 말 더 잘 들을꺼라는 등 눈물콧물 펑펑 흘리며 부모님의 사랑을 느낀듯 합니다.

가시고기책은 사랑,희망,희생,소중함, 가족,부모 이 모든걸 생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 모든분께 꼭 한번 읽어 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소견 참고 바랍니다. @산지 감사합니다.

#동화가시고기#조창인#아버지의사랑#희생
#눈물#부모아이함께볼책#사랑#부모가되어보니
#자식사랑

s******2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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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가시고기1-2 세트
"동화 가시고기1-2 세트" 내용보기
#도서협찬 #가시고기 원작_ 조창인 글_ 남미희그림_ 김연주출판사_ @sanji_book 첫날 잠자리 독서로 읽어 주다 아이가 잠이 들어 다 읽어주지 못했는데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은별이는 2권까지 집중해서 순식간에 읽어 버렸어요!하지만 이 책은 은별맘의 어린 시절 추억이었던 책이기에 잠자리 독서로 읽어 주고 싶어 꾸준히 읽어 주었답니다.읽다가 우는 엄마를 보며자기 혼자 읽을 때
"동화 가시고기1-2 세트" 내용보기
#도서협찬 #가시고기

원작_ 조창인
글_ 남미희
그림_ 김연주
출판사_ @sanji_book

첫날 잠자리 독서로 읽어 주다 아이가 잠이 들어 다 읽어주지 못했는데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은별이는 2권까지 집중해서 순식간에 읽어 버렸어요!
하지만 이 책은 은별맘의 어린 시절 추억이었던 책이기에 잠자리 독서로 읽어 주고 싶어 꾸준히 읽어 주었답니다.

읽다가 우는 엄마를 보며
자기 혼자 읽을 때는 몰랐는데
너무 슬프다고 펑펑 울던 은별이

초등학생 때 읽던 느낌과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읽은 이 책의 느낌은 확실히 달랐어요.
어릴 때는 그저 내용이 슬픈 내용이라 울었다면
지금의 나는 아빠의 입장에 몰입하게 되어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나더라구요. 특히 마지막에 모질게 다움이를 대해야 할 때..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을까요?
그 마음이 전해져서 하염없이 울었네요

은별이 한테 왜 울었어? 라고 물어보니 아마 은별이도 어린 날의 저와 같은 슬픔이었나 봐요.
엄마가 울어서.. ..내용이 슬퍼서 울다고 하네요.

그래서 꼬옥 안아 주었답니다.

이 책은 자녀와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부모님이 읽어주면 더 더욱이요!

좋은 책을 보내주셔서 아이에게 5일동안 잠자리 독서로 잘 읽어 줄 수 있었답니다! 감사합니다!

#가시고기책 #동화가시고기 #초등도서추천 #초등동화 #책추천 #추천동화 #산지출판사 #겨울방학추천도서 #초등책추천 #초등교욱 #책스타그램 #도서스타그램



l*****h 202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프고 슬프고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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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시고기가 이렇게나 유명한지 몰랐어요. 우연히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게 되어 궁금증과 호기심에 정보를 모으고 하나 둘씩 알아가게 되면서 완전 팬이 되었어요! 그래서 서평 신청의 기회가 생겼을 때 놓치지 않고 신청했고 감사하게도 소중한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왜 제목이 가시고기일까?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을 이름이기도 하거니와 가시고기의 생물학적 사실이 너무나
"슬프고 슬프고 슬픈..." 내용보기
솔직히 가시고기가 이렇게나 유명한지 몰랐어요. 우연히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게 되어 궁금증과 호기심에 정보를 모으고 하나 둘씩 알아가게 되면서 완전 팬이 되었어요! 그래서 서평 신청의 기회가 생겼을 때 놓치지 않고 신청했고 감사하게도 소중한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왜 제목이 가시고기일까?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을 이름이기도 하거니와 가시고기의 생물학적 사실이 너무나 궁금했어요. 아! 작가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구나! 싶었고요, 가시고기는 부성애를 나타내기에 정말 적합한 이름이란 걸 깨닫게 되었어요.?

사실 너무 가시고기의 생태학적 특성에서 기인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그리기 위해 주인공인 아빠 호연을 너무 극한의 상황으로 밀어넣는 건 아닌가 싶어 마음이 아팠어요. 너무 했네 진짜...ㅠㅠ(저희 속마음) 다움이와 아빠의 대화를 볼 때마다 눈물을 참느라 심장을 부여잡아야만 했거든요.

불행한 어린 시절을 겪은 아빠의 하나뿐인 아들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를 보며 몇주 전 보았던 "금쪽같은 내 새끼"가 자꾸 떠올랐어요.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본인도 갑상선암이 걸려 힘든 상황에서도 엄마를 잃어 깊은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아들을 위해 온 힘을 다 쏟는 아빠의 모습 말이에요. 이 글을 쓰면서 또 울컥...ㅠㅠ

동화 가시고기는 원작의 스토리 그대로 어린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잘 각색이 되어 있어요. 대부분의 글이 다움이가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풀어가기 때문에 간결한 문체이고, 이해를 돕는 따뜻한 삽화로 어린이들이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처럼 소설 가시고기를 처음 접하는 어른들에게도 진입 장벽이 낮아서 좋았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긴 호흡의 소설은 잘 안보게 되고 더욱이 슬픈 내용의 소설들은 잔상이 오래가기 때문에 그다지 선호하질 않는 편인데 저와 같은 성향의 독자들에게는 오히려 동화 가시고기가 훨씬 적합한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는 동화 가시고기

요즘 최대 관심사가 물고기다 보니 책을 읽기 전 제목만 본 헨리의 첫반응은,,,

"가시고기? 먹을 수 있어요?"

글을 쓰면서 내내 울다가 아들의 첫 반응이 떠올라 눈물이 쏙 들어갔네요...ㅋ 당시에도 얼마나 박장대소를 했는지 몰라요. 고맙다 아들~ 엄마를 슬픔에서 건져주었어~ㅎㅎㅎㅎㅎ

> 11살 첫째의 감상

"슬프고 슬프고 슬퍼요... 다른 말은 못찾겠어요... 저는 다움이처럼 아프면 못버틸 것 같아요. 다움이 아빠가 너무 대단한 사람같아요"

> 8살 둘째의 감상

"엄마 아빠가 돌아가신 후가 상상되서 너무 슬프고 무서워요. 다움이는 너무 불쌍하고 다움이 아빠는 생각하면 너무 슬퍼요. 엄마가 그동안 수고가 많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정 표현을 거의 안하는 아들래미 헨리가 최근에 한 말 중 가장 많은 표현을 한 것 같아요. 역시 나이는 더 어려도 딸은 감정 표현을 더 자세하게 잘 하는 것 같아요. 엄마가 수고했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에 감동이었어요.

엄마, 아빠, 아이들과 함께 읽고 가족 사랑을 한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는 요즘 시대에 흔치 않은 동화에요! 동화 가시고기를 읽은 후 각자의 마음을 편지나 문자로 서로 표현해 보고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시간은 눈깜짝할 새 흐르니 가정의 달 5월도 머지 않았잖아요! 가족 모두가 함께 읽기에 부족함이 없는 동화 가시고기를 가정의 달 필독서 및 초등 추천 도서로 강추합니다!

* 산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5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대를 아우르는 벅찬 감동! 베스트셀러'가시고기'를 아이와 함께 동화로 읽어요 [동화 가시고기 1,2]
"세대를 아우르는 벅찬 감동! 베스트셀러'가시고기'를 아이와 함께 동화로 읽어요 [동화 가시고기 1,2]" 내용보기
아주 오래전에 읽어보았던 소설 #가시고기 그때 느꼈던 큰 감동과 뭉클함을 절대 잊을 수가 없다.아역 유승호 배우와 정보석 배우가 주연으로 열연했던드라마 가시고기의 몇몇 장면들도 기억 속에 생생하다.눈물이 주룩주룩 주체할 수 없이 흘렀던 그때 그 기억...전 국민의 눈물샘을 폭발하게 만들었던 드라마였다.그후로 잊고있던 마음을 동화 가시고기를 읽으며 떠올렸다.동화로 만들
"세대를 아우르는 벅찬 감동! 베스트셀러'가시고기'를 아이와 함께 동화로 읽어요 [동화 가시고기 1,2]" 내용보기
아주 오래전에 읽어보았던 소설 #가시고기
그때 느꼈던 큰 감동과 뭉클함을 절대 잊을 수가 없다.
아역 유승호 배우와 정보석 배우가 주연으로 열연했던
드라마 가시고기의 몇몇 장면들도 기억 속에 생생하다.
눈물이 주룩주룩 주체할 수 없이 흘렀던 그때 그 기억...
전 국민의 눈물샘을 폭발하게 만들었던 드라마였다.

그후로 잊고있던 마음을 동화 가시고기를 읽으며 떠올렸다.
동화로 만들어져 아이와 함께 읽어볼 수 있음이 참 감사하다.
내가 느꼈던 감동을,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함께 공유하고
아이와 그 감상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하다.



★★★★★
백혈병에 걸린 아이 10살 다움이.
평범히 학교에 다니고 싶은 다움이의 삶은 고통으로 가득하다.
어른도 견디기 힘든 치료를 받는 동안 떼쓰는 법도 잊어버렸다.


주사 얘기가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이만큼 아팠으면
이젠 죽어도 되잖아요. 죽으면 아픈 것도 끝나잖아요."
(1권 P.22)

다움이의 병원비로 가세는 기울고, 더 이상 치료조차
받을 수 없는 상황. 이식은 머나먼 남의 일로 보이고,
더 이상 받을 치료도 없다고 생각한 다움이의 아빠는
다움이가 원하는 것을 하며 생을 마감하도록 해주려 한다.

퇴원 후 다움이와 아빠는 이곳저곳으로 여행을 하다
사락골이라는 시골 마을에서 요양을 하며 지내게 된다.
건강해지는 듯했던 다움이는 재발한 병으로 입원을 하고
기적적으로 다움이에게 골수를 기증할 사람을 찾게 된다.

이식 치료 비용을 위해 자신의 신장을 팔려던 아빠는
검사 중 자신에게 위중한 병이 있음을 알게 된 충격 속에서
다움이를 위해 무엇이 좋은 선택일지 고민에 빠지는데...



가시고기는 언제나 아빠를 생각나게 해.
그럴 때마다 마음속에서는 슬픔이 뭉게구름처럼 피어올라.
아, 가시고기 우리 아빠. (2권 P.14)


사락골에서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았어.
조금 갑갑하긴 했지만 즐거웠어. 아빠 얼굴도
언제나 햇살처럼 밝았고. 살고 싶어. (P.15)


다움이는 아빠와 살게 해달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떼를 쓰지도, 애원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눈물이
그렁그렁 한 눈으로 아빠를 바라만 보았습니다. (P.170)



다시 읽어봐도 또 다시 눈물이 펑펑 솟는 '가시고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만들어진 책이라,
초등 5학년인 막둥이도 읽기 좋아 권해보았다.
"오늘은 1권, 내일은 2권 읽어야지" 하던 막둥이는
진지하고 그렁그렁한 눈빛으로 한 번에 읽어내렸다.
이 책은 왜 이리 슬프고 마음이 아픈 거냐고 난리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슬픈 일이 한 번에 모두 찾아오냐며
친구들과 제대로 뛰어놀지도 못한 채 병원 생활만 하던
다움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된다고 너무 슬프단다.
자신을 그렇게 사랑해 주던 따뜻한 아빠가 천사가 된 걸 알면
다움이가 또 얼마나 힘들고 괴롭겠냐며 눈물을 쏟아낸다.
엄마 아빠는 왜 자기 자신을 아끼지 않고 모두 내어주냐며
다움이 아빠 마음은 얼마나 아플지 상상조차 안 된다고.



20대에 읽었던 이 책이 세상의 전부였던 아빠를 잃은
다움이의 마음에 초점이 맞추어져 슬픔이 느껴졌다면,
이번에 다시 읽은 가시고기는 아빠의 마음이 더 느껴졌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억지로 인연을 끊어낸다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일지 상상만 해보아도 아프게 느껴졌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아이를 지키고 모든 것을 내어 주고
자신에게 하나 남은 것이 없으면서도 아이에게 향하는
자신의 그리움을 붙잡아 애써 마음에서 지우는 다움이 아빠.
오로지 아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도
행복해하는 다움이 아빠의 마음을 이젠 조금 알 것 같았다.



나와 비슷한 세대라면 한 번쯤 읽어봤을 책 <가시고기>
아이와 함께 감상을 나누고 공유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예전에 읽었을 때 엄마가 느낀 감정은 어땠는지,
지금은 어떤지, 아이는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서로 공유하고 느낌을 나누기에 정말 좋은 책이었다.

서로를 향해 진심으로 행복을 바라는 존재인 부모와 아이.
그 마음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서로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는 말을
서로에게 표현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절로 샘솟으리라.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릴적 그 감동을 아이와 함께 다시 느껴본 책
"어릴적 그 감동을 아이와 함께 다시 느껴본 책" 내용보기
어릴 적 이 소설을 펑펑 울면서 읽었었다. 마지막엔 눈물 때문에 글씨가 안보일 정도였던 것 같다. 읽고 나서도 맘이 너무 아파 다시는 안 읽겠다고 다짐했던 책인데... 소설 속의 다움이 아빠처럼 나도 부모가 되고 나서 중학생이 된 딸과 함께 이 책을 읽게 될 줄이야.. 책을 다 읽은 민이가 달려와 나에게 안기며 펑펑 운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한참을 운다...나를 꼭 안으며... 내
"어릴적 그 감동을 아이와 함께 다시 느껴본 책" 내용보기

어릴 적 이 소설을 펑펑 울면서 읽었었다. 마지막엔 눈물 때문에 글씨가 안보일 정도였던 것 같다.
읽고 나서도 맘이 너무 아파 다시는 안 읽겠다고 다짐했던 책인데...
소설 속의 다움이 아빠처럼 나도 부모가 되고 나서 중학생이 된 딸과 함께 이 책을 읽게 될 줄이야..

책을 다 읽은 민이가 달려와 나에게 안기며 펑펑 운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한참을 운다...나를 꼭 안으며...

내가 처음 #가시고기 를 읽고 느꼈던 슬픔이 되살아나는 듯 같이 울컥해진다.
민이의 슬픔이 그대로 느껴져 또 울컥해진다.
민이의 존재를 상상할 수도 없던 시절 읽었던 책 한권이 만들어주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해 또 울컥해진다.

역시 이 책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울컥함을 준다.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빠는 약속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다. 그리고 약속을 꼭 지킨다.
하지만 아빠가 지키지 못하는 약속이 하나 있다. 바로 다시는 병원에 오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다움이는 백혈병을 앓고 있다.
치료의 고통을 어린 아이답지 않게 잘 견디고 있지만 얼마나 아프면 죽을 수 있는지 물을 정도로 아이가 견디기엔 힘들다.
옆에서 지켜보는 아빠도 다움이도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버텨나가고 있다.

다시 읽으며 원작의 내용과는 크게 다르지 않음에 놀랐다.
그러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주 쉽게 쓰여져 초등 저학년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다움이의 어른스럽지만 아이의 순수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독백이 오히려 동화로 더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백혈병 치료로 느끼는 아이의 고통과 자신을 위해 희생하는 아빠를 걱정하는 아이의 사랑이 더욱 절절히 파고 든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땐 과하게 극한 상황으로만 몰고 가는 것 아닌가란 생각도 들었었다.

하지만 그 때보다 인생을 좀 더 살아보고 그리고 부모가 되어서 읽으니 생각이 달라진다.

그렇게 극한 상황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실제로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욱 공감하며 읽게 된다.

또, 부모로써 충분히 할 수 있는 선택이라는 생각에 더욱 안타깝다.

며칠이 지나 책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나누며 민이가 또 울먹인다.

“다움이는 철이 빨리 들어 세상을 보는 눈도 어른스럽고 현실적인 것 같아. 힘들어할까봐 아빠가 말하지 않는 것들을 다움이는 이미 다 알고 있으니까.
어른들을 슬프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고 그렇게 행동하지만 아이의 순수함은 감출 수가 없어. 그래서 더 슬퍼.
아이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 또 슬퍼.
아빠와 아이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지 잘 보여주는데 그것도 슬퍼.”

나의 질문들에 다시 책 속으로 들어가는 민이...

-엄마와 프랑스로 떠나는 다움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아빠에게 받은 사랑을 엄마에게도 받을 수 있을까? 엄마가 다움이에게 한없는 사랑을 줄 것 같진 않아. 다움이는 아빠를 항상 그리워하며 자랄 것 같아.”

-아빠가 다움이에게 끝까지 말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그 장면이 제일 슬펐어.. 다움이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나에게도 느껴졌어. 하지만 아빠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해.. 아마 사실을 알았다면 다움이는 더 힘들었을테고 자라는 동안도 계속 힘들었을 것 같아. 아빠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해.”

“이 책은 읽을 수록 슬픔이 쌓여...쌓인 슬픔이 많아져 힘들 때쯤 희망이 보여.
그래서 슬픔이 줄어든다고 안심하고 있는데 더 큰 슬픔을 줬어.”

민이는 아직도 다움이가 어떻게 자랄지 걱정이 많다. 그리고 여전히 울먹인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내가 처음 이 책을 읽으며 느꼈던 슬픔들이 이제는 아이와의 행복한 추억으로 채워지는 듯하다.

민이에게도 이 책이 슬픔보다는 사랑이 가득한 책으로 기억되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자유롭게 쓴 글입니다.
m******3 202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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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의 따뜻한 가족애 이야기 - 가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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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물고기를 돌보다 결국엔 죽음에 이르게되는 가시고기의 삶과 닮은 다움이와 다움이 아빠의 가족애 이야기-오래 전에 읽었던 가시고기, 읽었던 것 마저 가물가물해질 즈음, 아이의 말투로 동화로 쓰여진 동화가시고기를 만났다. 초딩아이와 함께 읽으니 더 의미있고 특별했다.1편을 읽어 준 다음날, 아이 스스로 2편을 찾아 읽었다. 그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나보다.몇 장을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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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물고기를 돌보다 결국엔 죽음에 이르게되는 가시고기의 삶과 닮은 다움이와 다움이 아빠의 가족애 이야기-

오래 전에 읽었던 가시고기, 읽었던 것 마저 가물가물해질 즈음, 아이의 말투로 동화로 쓰여진 동화가시고기를 만났다. 초딩아이와 함께 읽으니 더 의미있고 특별했다.

1편을 읽어 준 다음날, 아이 스스로 2편을 찾아 읽었다. 그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나보다.
몇 장을 남겨두고 책에 얼굴을 파묻으며, 몰래 눈물을 훔치는 아이의 모습에 살짝 놀라기도 하고 찡-했다.

아마도 가시고기를 읽고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긴 하다.

다움이는 다움이대로, 우리집 초딩이는 초딩이대로, 천천히 그렇게 성장해 가나 보다.

살짝 사춘기의 경계선에 이른 아들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선물한 것 같아 뿌듯하다.



e*****6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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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감동동화 가시고기
"어린이 감동동화 가시고기" 내용보기
가시 고기는 참 이상한 물고기야. 엄마 가시고기는 알들을 낳은 후에 어디론가 가버려. 알들이야 어찌 되든 상관 업다는듯이 말이야. 아빠 가시고기가 혼자 남아 알들을 돌봐. 알들을 잡아 먹으려고 달려드는 다른 물고기들과 목숨을 걸고 싸우면서. 먹지도 않고 잠을 자지도 않고 알들을 지켜내 . 아빠 가시고기 덕분에 새끼들은 무사히 알에서 깨어날 수 있어. 그때 아빠 가시고기는 그
"어린이 감동동화 가시고기" 내용보기
가시 고기는 참 이상한 물고기야. 엄마 가시고기는 알들을 낳은 후에 어디론가 가버려. 알들이야 어찌 되든 상관 업다는듯이 말이야. 아빠 가시고기가 혼자 남아 알들을 돌봐. 알들을 잡아 먹으려고 달려드는 다른 물고기들과 목숨을 걸고 싸우면서. 먹지도 않고 잠을 자지도 않고 알들을 지켜내 . 아빠 가시고기 덕분에 새끼들은 무사히 알에서 깨어날 수 있어. 그때 아빠 가시고기는 그만 죽고 말아. 새끼들은 아빠 가시고기의 살을 뜯어 먹고 무럭무럭 자란다는 거야. 결국 아빠 가시고기는 뼈만 남게 돼.
아빠 가시고기가 왜 죽어 버리는 걸까.
(...)
가시고기는 언제나 아빠를 생각나게해. 그럴 때면 내 마음속에서는 슬픔이 문게 구름 처럼 피어올라.
아, 가시고기 우리 아빠.




원작 가시 고기는 3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 셀러 입니다. 가족간의 사랑을 가장 먼저 떠오르게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 이자, 슬픈 동화 입니다. 원작을 토대로 우리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언어로 다시 제작된 가시 고기 어린이 동화.그 감동은 그대로입니다. 민서는 읽고 시작과 동시에 울더라구요.
1권, 2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권을 읽는 동안, 여러번 슬픔을 느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다움이와 다움이 아빠에게 왜 그런 슬픔을 주었는지, 독자의 입장에서 작가님이 야속하기도 합니다.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명작으로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것 같았어요. 아빠는 언제나 다움이를. 다움이는 언제나 아빠를 생각 하고 있습니다. 다움이는, 아빠가 가시고기처럼 될까봐 항상 걱정하고 염려합니다. 아빠의 환한 얼굴을 보기위해서 힘든 백혈병 치료를 이겨내고 있어요. 아빠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만, 갈 수 있는 길이 한 곳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멈출수도 없습니다. 한길로만 몸이 부서져라. 희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운이 온다면, 그 몫은 당연 다움이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 동화는 더 슬픕니다. 우리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우리 아이들도 책을 읽고 , 부모님의 사랑과 더 감사한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부모님이 계시기에 우리가 있는 거겠지요. 우리나라 부모님께 모두 감사한 마음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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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가시고기 1-2세트
"동화 가시고기 1-2세트" 내용보기
이번에 책을 읽으며ㅈ가시고기에 대해 처음 알게 된딸아이예요^^다들 가시고기에 대해 알고 계시죠?가시 고기는 물고기 종류인데엄마는 새끼를 낳고 떠나고,아빠가 자기 몸을 바쳐서 새끼들을 위해 희생하는 물고기랍니다.가시고기랑 너무 닮은 이야기 [동화 가시고기]를 읽어봤는데요.백혈병에 걸린 다움이와 늘 함께하며,같이 아파하고 응원하는 아빠의 사랑을 그린 동화랍니다.읽다가
"동화 가시고기 1-2세트" 내용보기
이번에 책을 읽으며ㅈ가시고기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딸아이예요^^

다들 가시고기에 대해 알고 계시죠?
가시 고기는 물고기 종류인데
엄마는 새끼를 낳고 떠나고,
아빠가 자기 몸을 바쳐서 새끼들을 위해 희생하는 물고기랍니다.

가시고기랑 너무 닮은 이야기
[동화 가시고기]를 읽어봤는데요.

백혈병에 걸린 다움이와 늘 함께하며,
같이 아파하고 응원하는 아빠의 사랑을 그린 동화랍니다.

읽다가 너무 슬프다고 엉엉 울더라구요!!
(그치,, 너무 슬프지ㅠㅠ)

아이를 키우며 다시 읽어보니
제가 어렸을때 느꼈던 감정과는 또 다른 느낌ㅠㅠ

가족의 사랑을 느낄수있는 책
아이랑 함께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이달의 사락 r******6 202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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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가시고기 1-2세트
"동화 가시고기 1-2세트" 내용보기
이번에 책을 읽으며가시고기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딸아이예요^^다들 가시고기에 대해 알고 계시죠?가시 고기는 물고기 종류인데엄마는 새끼를 낳고 떠나고,아빠가 자기 몸을 바쳐서 새끼들을 위해 희생하는 물고기랍니다.가시고기랑 너무 닮은 이야기 [동화 가시고기]를 읽어봤는데요.백혈병에 걸린 다움이와 늘 함께하며,같이 아파하고 응원하는 아빠의 사랑을 그린 동화랍니다.읽다가
"동화 가시고기 1-2세트" 내용보기
이번에 책을 읽으며
가시고기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딸아이예요^^

다들 가시고기에 대해 알고 계시죠?
가시 고기는 물고기 종류인데
엄마는 새끼를 낳고 떠나고,
아빠가 자기 몸을 바쳐서 새끼들을 위해 희생하는 물고기랍니다.

가시고기랑 너무 닮은 이야기
[동화 가시고기]를 읽어봤는데요.

백혈병에 걸린 다움이와 늘 함께하며,
같이 아파하고 응원하는 아빠의 사랑을 그린 동화랍니다.

읽다가 너무 슬프다고 엉엉 울더라구요!!
(그치,, 너무 슬프지ㅠㅠ)

아이를 키우며 다시 읽어보니
제가 어렸을때 느꼈던 감정과는 또 다른 느낌ㅠㅠ
긴 설명 필요없이
가족의 사랑을 느낄수있는 책이라
아이랑 함께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이달의 사락 r******6 202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