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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 3.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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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책은 이미 1권과 2권을 만나본 적이 있어서 3권의 내용이 더욱더 궁금했다. 땅에 떨어진 것을 먹어도 될까? 하루에 거짓말을 몇 번이나 하니?라는 신박한 질문에 이어 3권은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였다. 역시나 간지러운 게 왜 수학일까? 하는 의문과 함께 이 책을 읽어나갔다.       3권 역시 이그노벨상의 규칙성과 함수 TOP10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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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책은 이미 1권과 2권을 만나본 적이 있어서 3권의 내용이 더욱더 궁금했다.

땅에 떨어진 것을 먹어도 될까? 하루에 거짓말을 몇 번이나 하니?라는 신박한 질문에 이어 3권은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였다.

역시나 간지러운 게 왜 수학일까? 하는 의문과 함께 이 책을 읽어나갔다.

 



 

 

3권 역시 이그노벨상의 규칙성과 함수 TOP10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몇 달 전 알쓴인잡에 이그노벨상에 대한 주제가 나와서 흥미롭게 본 적이 있다.

아이들도 들어본 단어라고 더 집중해서 봤고 생각보다 더 재미있는 시상식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황당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는 연구이고 실험이고 발상의 전환이기에 이런 것도 연구해 주는 것에 고마움을 느껴본

 

 


 

 

 

3권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하며 차례를 쭈욱 보는데 역시나 이게 왜 수학일까?라는 의문은 지워지지 않았다.

소제목 밑에 나와있는 설명을 보니 그래프, 데이터, 진동수와 진폭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겠구나 어림짐작해 본다.

 

 


 

 

3권의 주인공도 역시나 파이쌤과 나!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선생님과 솔직히 수학은 잘 모르지만 호기심 가득, 실행력은 으뜸인 친구와 수학 세계로 떠나본다!

 

 

 

 

어디가 제일 간지러울까 하는 의문은 항상 있었다.

나는 간지러움을 많이 타기 때문에 온몸이 다 간지러운 것 같은데.. 더 간지러운 곳은 분명히 있겠지?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처음에는 발목이나 팔보다는 등이 간지럽고 시간이 지나면 발목이 그리고 팔이 가장 덜 간지럽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이런 것을 실험해 볼 생각을 하다니 정말 신기했고 그래프에 대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이가 들면 귀가 길어지는 건 지구가 당기는 중력 때문이라니..

지구에 사는 한 중력의 영향을 벗어날 수는 없겠지만 참 슬픈 일이다.

성장이 멈추기 전까지는 부지런히 크고 그다음에는 지구가 당기는 대로 지구를 향해서 내려가는 인생이라..

생각해 보니 조금 슬프기도 하고...

 

 




 

 

이번 3권은 함수와 규칙성이다 보니 곡선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파동, 주파수랑 진동, 사인함수 등 다양한 수학 이야기가 재미있게 담겨있다.

 

 

 


 

 

 

3권은 저학년보다는

고학년 위주의 교과연계가 많았고 중3까지 연계되어 있어서 더 좋았다.

 

 




 

 

 

생각을 달리하고 보면 이것도 수학이 될 수도 있고 저것도 수학이 될 수도 있다.

누구에게는 그저 호기심으로 끝나는 것들도 누구에게는 연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

이런 게 수학이야? 하는 동시에 이런 것도 수학이구나 하면서 조금 더 친근하게 수학에게 다가가기 딱 좋은 책이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엉뚱함을 한껏 이끌어 줄 수 있는 엉뚱하지만 짜릿한 책!

수학이 재미없는 친구들을 위한 최고의 책! 조금 더 수학과 친해지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해 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i 2023.02.26.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수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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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권은 규칙성과 함수에 대한 이그노벨상 TOP 10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라는 신박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뽀뽀를 더 많이 하는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나이 들수록 키는 준다는데 나이 들수록 길어지는 건 뭘까? 바퀴벌레가 정말 자석이 될까? 고양이의 ‘야옹’ 소리도 때와 장소에 따라 진동수와 진폭에 따라 그 의미가 어떻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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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권은 규칙성과 함수에 대한 이그노벨상 TOP 10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라는 신박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뽀뽀를 더 많이 하는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나이 들수록 키는 준다는데 나이 들수록 길어지는 건 뭘까? 바퀴벌레가 정말 자석이 될까? 
고양이의 ‘야옹’ 소리도 때와 장소에 따라 진동수와 진폭에 따라 그 의미가 어떻게 달라질까?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을 가져볼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 담겨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어나갔다. 
중력 때문에 나이가 들 수록 귀가 길어진다니.. 왠지 슬퍼지는 내용이었다.. 
성장이 멈출 때까지는 계속 자라다가 그 이후엔 중력이 당기는대로 지구를 향해 내려가게 된다니..... 거의 내 키를 따라잡아가는 아들램이 뜬금없이 나를 보더니 "저는 성장하는 중이고 엄마는 성장이 끝나서 중력에 당겨지는 중이니 이제 곧 제가 엄마 키를 따라잡겠네요~~" 란다.....
아니 굳이 중력에 당겨지지 않고 그대로 있어도 엄마 키는 금새 따라 잡을거 같긴한데.. 그렇게 말하니까 슬프잖아 ??
엄마는 우울해졌지만 아들램은 더욱 책 내용에 재미를 느끼는 계기가 된 내용이었다ㅋㅋㅋ
그 밖에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던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권은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교과 연계도서라 앞으로도 쭉 책장에 두고 도움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도서서평 #도서협찬 #와이즈만북스모니터단16기 #와이즈만books #황당수학 #황당수학3 #추천도서 #초등수학 #황당하지만수학입니다3
j*****w 2024.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에 숨어있는 수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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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황당하지만 수학이라니..수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렵다, 하기 싫다가 나오지만이책을 읽어보면 이런 생각은 쏙 들어갈 듯 싶다.이런것도 수학이구나! 우리 생활에 이런 부분이 수학이었어?하는 생각이 들어 수학을 친숙하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번 3권에서는 그래프, 통계관련 내용들이 나오는데 특히 나이 들수록 길어지는 건 뭘까?나이가 들수록 키가 작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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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황당하지만 수학이라니..
수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렵다, 하기 싫다가 나오지만
이책을 읽어보면 이런 생각은 쏙 들어갈 듯 싶다.
이런것도 수학이구나! 우리 생활에 이런 부분이 수학이었어?
하는 생각이 들어 수학을 친숙하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이번 3권에서는 그래프, 통계관련 내용들이 나오는데 특히 나이 들수록 길어지는 건 뭘까?
나이가 들수록 키가 작아지는 것도 사실이었다니 너무나 슬픈사실...ㅜ.ㅜ
나이에 따른 귀길이를 그래프로 나타내보고 알게 된 사실은
지구의 중력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귀가 길어지고 코 끝도 길어진다는 이야기.
신기하면서도 슬픈 엄마이지만 아이는 재미있다며 깔깔깔.

맥주거품, 고양이 울음소리에도 신비한 수학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소제목들만 읽어도 호기심이 가득해진다.
4학년 2학기 그래프.
5학년 1학기 규칙과 대응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 등 
교과연계도 되고
그래프, 관계, 가능성 등 수학에 사용되는 용어도 접해 볼 수 있어 여러모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
j******8 2024.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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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 생활 속 과학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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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를 초등3학년 아이와 너무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과학에 이어《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얼른 읽어 보았는데요.과학은 파토쌤이 수학은 파이쌤이 등장하는 비슷한 구조의 책입니다.수학역시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에서 뽑은 황당한 수학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재밌는 주제들로 일단 아이 관심끌기는 성공하였으나 수학적 설명이 나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 생활 속 과학 찾기" 내용보기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를 초등3학년 아이와 너무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과학에 이어《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얼른 읽어 보았는데요.
과학은 파토쌤이 수학은 파이쌤이 등장하는 비슷한 구조의 책입니다.
수학역시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에서 뽑은 황당한 수학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재밌는 주제들로 일단 아이 관심끌기는 성공하였으나 수학적 설명이 나오니 어려워 하긴 합니다 ㅎㅎ
이번 3권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가 특히 통계편이라 아직 그래프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겐 어렵게 다가왔나봐요.
그래도 어려운 부분은 패스 하며 파이쌤과의 이야기 부분은 재밌게 읽었답니다.
고학년이 되면 아마 혼자 큭큭되며 읽지 않을까요? ㅎㅎ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과학, 수학 책 잘 만드는 출판사라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답니다.
생활 속 수학을 찾아가며 책도 읽으면 더 재미가 커질듯해요^^

<예스24 리뷰어로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t******4 202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내용보기
작년에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라는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책 표지에 써있는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 이라는 문구가 재미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그 시리즈를 다 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었다. 그래서인지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해 읽어보고 싶어졌다. 내가 본 책은 그 중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라는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내용보기


작년에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라는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책 표지에 써있는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 이라는 문구가 재미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그 시리즈를 다 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었다.

그래서인지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해 읽어보고 싶어졌다.

내가 본 책은 그 중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라는 제목을 가진 수학 시리즈 중 3권이다.

이 책은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그노벨상에 대해서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유머 과학 잡지사가 만든 상으로 학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발한 연구와 업적에 주는 상이다.

수학을 비롯해 물리, 화학, 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하는데

책의 제목처럼 우리 몸 중에서 어디가 제일 간지러움을 타는지,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에서 길어지는 건 무엇이고 얼마나 길어지는지, 맥주의 거품이 줄어드는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등의 연구가 상을 받았다.



 

이그노벨상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10가지의 황당하고 기발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수학은 잘 못하지만 호기심 가득하고 실행력은 으뜸인 책의 주인공과

수학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떠날 수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인 파이쌤이 이야기를 끌어 나간다.


 

주인공은 친구와 간지럼을 태우며 놀다가, 제주도 오름에서 소들을 보다가, 학교에서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를 듣다가 의문을 갖고, 궁금증이 생기면 파이쌤에게 달려가 질문을 한다.

그러면 파이쌤은 그와 관련된 이그노벨상을 받은 이야기를 해준다.

2장 정도의 스토리와 2장 정도의 파이쌤이 알려주는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 이야기.

책을 읽다 보면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연구를 한 사람들이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다가

연구 결과를 보면 우리 생활 속에서 수학을 이렇게 찾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수학책 답게 실험결과를 상당부분 그래프로 나타내서 보여주는데

이것을 보면서 가로축, 세로축을 정하고 데이터를 점으로 나타내서 그래프를 그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직선 그래프가, 뒷부분에서는 곡선 그래프가 나온다.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만 읽는 책 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제법 어려운 부분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속력을 계산하고, 파동의 주기에 대해 알아보다 사인함수에 대해서도 배우고

소리에 대해 설명을 하는 부분에서는 진동수, 파동, 진폭, 헤르츠 등을 간단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다 읽고 책의 끝 부분에 오니 교과 연계에 대해 나와있는데 

초등학교 4학년의 꺾은선 그래프부터, 중학교 3학년의 삼각비까지 포함 된 내용이었다.

그래서 제법 내용에 깊이가 있었나보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 책에서 나왔던 용어들이 나와 있어서 개념을 한번 더 정리할 수 있었다.

책도 두껍지 않고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모든 페이지에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져있어 읽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은 책이다.



 

와이즈만 BOOKs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2 202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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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수학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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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수학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많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들인 가려움, 뽀뽀, 소, 바퀴벌레, 고양이 소리 등을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수학을 전한다. 가려움의 정도를 수치로 나타내기, 뽀뽀와 중력의 관계, 시간에 따른 귀 길이의 변화 등 변화하는 상태와 두 자료들의 관계를 그래프로 나타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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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을 수학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많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들인 가려움, 뽀뽀, 소, 바퀴벌레, 고양이 소리 등을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수학을 전한다. 가려움의 정도를 수치로 나타내기, 뽀뽀와 중력의 관계, 시간에 따른 귀 길이의 변화 등 변화하는 상태와 두 자료들의 관계를 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고, 그래프로 표현하는 것이 이해하기 쉬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화로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수학적 개념을 바로 설명하기보다 생활 속 주제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최고의 학습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관계와 그래프에 대해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넓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이라면 변화와 관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차 세부적으로 이해하고 보이는 내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1 202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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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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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며, 내용을 보며 황당함의 웃음에서 즐거움으로 변신하기? 이그노벨상 수상자를 먼산에서 웃긴 Mad scientist로 보이게 한다?     `수학` 단어만 들어도 무거워지는 친구들이 많지. 계산은 늘 실수투성이고 하나하나 따지는건 어려우니까. "어? 내 이야기네!~ 어떻게 알았지?~ 1991년 유명한 하버드대학교 의 유머 과학 잡지사가 만든 상,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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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며,

내용을 보며 황당함의 웃음에서 즐거움으로 변신하기?

이그노벨상 수상자를 먼산에서 웃긴 Mad scientist로 보이게 한다?


 

 

`수학` 단어만 들어도 무거워지는 친구들이 많지.

계산은 늘 실수투성이고 하나하나 따지는건 어려우니까.

"어? 내 이야기네!~

어떻게 알았지?~

1991년 유명한 하버드대학교 의 유머 과학 잡지사가 만든 상,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를 수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만 10개 뽑아 엮었어.

웃다 보면 수학이 가깝게 느껴지고 좋아질 거야.


 

 


 

일상생활 속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수학을 통해 `수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준다.


 

우리 아이가 읽고 느낀 점: 

빠른 독자는 5분 안에 읽을 수 있다?

아직 이그노벨상 안 탄것이 무엇인지 머리 굴려서 연구 해 보고 싶다. ㅋㅋ  check!

수학 아닌가 싶더니 은근슬쩍 수학 이야기 한다? check!

하여간 어른들이 애들 보다 엉뚱 할 수도 있다니깐!.

 

엄마로서 그저 즐겁게 교과서 연계된 수학을 접할 수 있으면 좋지요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p****k 202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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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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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황당한 수학이야기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여기 황당하고 엉뚱하지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수학이야기가 있다. 1991년 하버드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사는 '이그노벨상'을 만들었다. 학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발한 연구와 업적에 주는 상이라고 한다. 수학을 비롯해 물리, 화학, 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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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황당한 수학이야기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여기 황당하고 엉뚱하지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수학이야기가 있다.
1991년 하버드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사는 '이그노벨상'을 만들었다. 학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발한 연구와 업적에 주는 상이라고 한다. 수학을 비롯해 물리, 화학, 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는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에서 뽑아낸 황당한 수학 이야기를 모아놨다.

1.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2. 눕는 소 일어나는 소
3. 뽀뽀를 더 많이 하는 나라가 있다고?
4. 나이들수록 길어지는 건 뭐게?
5. 위험한 코코넛 고마운 코코넛
6. 바퀴벌레도 쓸모가 있다고?
7. 맥주는 역시 거품이지!
8. 어른은 못 듣는 벨 소리
9.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
10. 야옹~야아~옹, 내 말 알아듣겠니?

목차의 제목을 쭈욱 보자.
이 제목들 어디에서 수학을 찾을 수 있을까?
난 모르겠다.
이런 주제로 수학을 연구한 그들의 마음을.
그런데 또 묘하게 다 궁금하긴 엄청 궁금하다. 그래서 연구한걸까?
그렇다면 이해가 되긴 한다.
난 애초에 이런 주제를 수학으로 풀어낼 생각조차 하지 못하겠지만...
정말 말그대로 '엉뚱하지만 수학'이다.

'수학으로 우리 삶의 어떤 부분까지 이야기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떻게 이런 연구를 했을까 싶다.

첫째는 '위험한 코코넛, 고마운 코코넛'이 제일 재밌었다고한다. 위험하면서도 고맙다니. 제목부터 뭔가 웃기다고 한다.
떨어지는 코코넛으로 인한 부상에 대해 연구를 통해 떨어지는 것의 속도를 계산하며 알아보는 시간.
떨어지는 코코넛을 보면 난 피할 생각만 할텐데 그걸 보고 얼마나 빠를지를 생각하다니.
나와는 뇌구조부터가 다른게 분명하다.

다른 주제들로는 어떤 수학을 이야기하고 있을까?
궁금하다면 얼른 책을 펼쳐보시길.
수학을 좋아하지 않아도
"어머머~"하며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게 될테니 말이다.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수 파이쌤과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가 만나 풀어내는 엉뚱한 수학이야기.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수학을 어렵고 복잡한 분야가 아닌 재밌고 일상 속에서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는 분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j*******8 202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의 유쾌한 재미에 빠져요~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수학의 유쾌한 재미에 빠져요~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내용보기
규칙성과 함수 이그노벨상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남호영 글 미늉킴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BOOKs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에 이어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를 유쾌하게 읽고있는 율이입니다.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재미난 연구들을 보면서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고 있지요!! 주제도 너무나 재미진
"수학의 유쾌한 재미에 빠져요~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내용보기

규칙성과 함수 이그노벨상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남호영 글

미늉킴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BOOKs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에 이어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를 유쾌하게 읽고있는 율이입니다.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재미난 연구들을 보면서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고 있지요!!

주제도 너무나 재미진데요.

우리 몸의 어디가 가장 간지러운지, 긁었을 때 어디가 가장 시원한지를 연구하다니요!!

더군다나 이 연구로 2019년 이그노벨 평화상을 받았다고 하니 더 재미나죠. ㅎㅎ

가려운 정도를 나타낸 그래프를 통해 가장 심하게 가려운 곳이 등이고 시간이 지나면 가려움도 줄어든 다는 것도 알 수 있답니다!!

 

주제들이 하나같이 신기한데요.

1.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 그래프로 한눈에 알 수 있어!

2. 눕는 소, 일어나는 소 - 기울어진 선이 말해주는 관계

3. 뽀뽀를 더 많이 하는 나라가 있다고? - 데이터는 점 찍어!

4. 나이 들수록 길어지는 건 뭐게? - 지구가 귀를 잡아당긴다고?

5. 위험한 코코넛, 고마운 코코넛 - 떨어지는 건 얼마나 빠를까?

6. 바퀴벌레도 쓸모가 있다고? - 바퀴벌레가 그리는 그래프

7. 맥주는 역시 거품이지! - 거품은 절반씩 줄어들어!

8. 어른은 못 듣는 벨 소리 - 파동은 파도처럼 반복돼!

9.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 - 소리의 크기는 진폭으로!

10. 야옹~ 야아~옹, 내 말 알아듣겠니? - 진동수와 진폭에 따라 ‘야옹’도 달라져!

생활 속에서 찾은 재미난 수학 이야기들이

아이들을 수학의 재미 속으로 빠져들게 하네요.

알쏭달쏭 궁금한 것들을 파헤치다 보면

저절로 수학과 친해질 수 있어요!!

 

수학의 재미를 선사할 재미나고 엉뚱하고 유쾌한 책!!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으시다면 완전 강추합니다~~~

d*****s 202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당하지만 찐 재미있는 수학, '규칙성과 함수'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황당하지만 찐 재미있는 수학, '규칙성과 함수'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내용보기
#이그노벨상 에 대해 들어보셨나요?하버드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사가 만든 이그노벨상은,학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기발한 연구와 업적에 대해 주는 상이랍니다.수학, 물리, 화학, 평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말이죠.이렇게 수상을 한 연구들은 정말 어이가 없는 것도 있어요.발상의 전환인 것도, 고정관념에서 확실히 벗어난 것도 있죠.'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에서는 이
"황당하지만 찐 재미있는 수학, '규칙성과 함수'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내용보기
#이그노벨상 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버드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사가 만든 이그노벨상은,
학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발한 연구와 업적에 대해 주는 상이랍니다.
수학, 물리, 화학, 평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말이죠.
이렇게 수상을 한 연구들은 정말 어이가 없는 것도 있어요.
발상의 전환인 것도, 고정관념에서 확실히 벗어난 것도 있죠.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에서는 이그노벨상을 받은
수학의 여러 이야기들 중 각 주제별로 분류를 하여
베스트 TOP 10으로 추린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첫 번째 책은 수와 연산, 두 번째는 패턴이었고요.
이번 세 번째 책에서는 바로 [규칙성과 함수]입니다.
규칙성과 함수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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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 그래프로 한눈에 알 수 있어!

간지럼 태우기로 19년 이그노벨 평화상을 받은 팀이 있어요.
연구팀은 사람들 모아 어느 부위가 간지럼을 많이 타는지
또 어느 부위가 긁었을 때 더 시원한지 실험을 했대요.
그래프를 통해 발목, 등 팔 중 어디가 더 간지러운지
긁었을 때 가장 시원해지는 곳은 어딘지 알 수 있답니다.
정답은이 궁금하다고요? 비밀입니다.


■위험한 코코넛, 고마운 코코넛
- 떨어지는 건 얼마나 빠를까?

우리 주변에서 참 다양하게 사용되는 코코넛!
하지만 떨어지는 코코넛 열매를 정통으로 맞으면,
정말 위험하겠죠? 한 의사는 이로 인한 부상에 대해
보고서를 발표했대요. 사망에도 이른다고 하네요.
바로 이 코코넛을 떨어뜨리는 것은 중력 때문이지요.
심지어 쌩쌩 달리는 차만큼 빠르다고 하네요.


■바퀴벌레도 쓸모가 있다고?
- 바퀴벌레가 그리는 그래프

3억 5천만 년 전부터 존재해온 바퀴벌레.
바퀴벌레로 곤충의 자성을 연구한 과학자가 많대요.
특히 19년 이그노벨 생물학상을 연구한 팀은
바퀴벌레가 자기장을 어떻게 감지하는지 알아냈대요.
또... 죽은 바퀴벌레는 자성을 오래 유지했다고 하네요.
이것 역시 그래프를 그려보면 비교가 확실하답니다.


■맥주는 역시 거품이지!
- 거품은 절반씩 줄어들어!

맥주와 탄산수의 공기방울은 다르다는 것 아세요?
탄산수의 공기 방울은 올라가기만 하지만,
맥주의 공기방울은 내려오는 것도 있답니다.
바로 거품이 막아줘서 그런 것이지요.
이 거품은 시간이 흐를수록 줄어들었는데요.
거품의 높이가 절반씩 줄어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똑같다네요.
이 일정한 데이터를 그래프로 그리니 곡선이 되더라고요.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
- 소리의 크기는 진폭으로!

칠판이나 유리를 손톱 같은 날카로운 것으로 긁는 소리
아 정말 상상만 해도 너무너무 소름 돋지 않나요?
그런데 왜 유독 소름 돋는지 여러분은 아시나요?
이유는 바로 진폭 때문이라고 합니다.
손톱으로 칠판을 긁었을 때 나는 소리는
침팬지가 위험을 느끼고 지르는 비명과
진동수가 비슷해서 신경에 거슬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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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섯 가지 주제를 포함하여 모두 10가지의 이야기가
모두 재미있고 정말 흥미진진해서 퐁당 빠져들어요.
수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가까운지 새삼 깨닫게 된답니다.
특히 그래프로 표현하는 부분들이 흥미로왔어요.
수학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생활과 너무도 밀접한 것이구나 깨달을 수 있어요.

또 진지하고 지루한 것만이 수학이 아니고,
엉뚱하고 웃음이 빵 터질만한 황당한 연구들 또한
수학의 연구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어요.
"수학 연구 어디까지 가봤니?"라고 묻고 싶을 정도로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수학을 가르쳐 주는 책.
황당함과 엉뚱함으로 잔뜩 무장한 수학의 이야기.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3. 어디가 제일 간지럽게?>
우리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