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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7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토토의 음모로 극동 감옥 그리피겔드에 수감 된 니나. 맹수 때문에 죽을 뻔한 상황에서 세토를 떠올리며 살고자 노력합니다. 깨어난 세토는 회복이 덜 된 몸으로 니나를 찾으러 향하다 도중에 쓰러지지만 아주르가 구해줍니다. 포르투나 왕으로서는 세토를 죽이는게 앞으로를 내다 봤을때 옳은 일이지만, 니나를 위해 세토를 죽이지 않는 아주르.. 그리고 아주르와 니나의 관계를 알게된 세토는 흑화를 합니다...... 누가 남주인지 정말 헷갈리는 마성의 작품! 8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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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리카치 글,그림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비유해서 말하자면 그건 한눈에 반하다에 가까운 인력 두근거리는 듯한 설레는 듯한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어떤 것 속마음 나올 때 연출이 좋았습니다. 뭔가 나라도 니나한테 반할 거 같았습니다 ㅎㅎ 선함이 결국 승리하는 그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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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님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07권' 리뷰입니다. 그저 고아소녀였으나 왕자 아주르에 의해 발굴되어 별의 왕녀 대역으로서 타국에 보내진 니나. 그리고 세토라는 비운의 왕자를 만나 여러가지 모험을 합니다. 아주르와 세토 두명의 남자가 둘다 멋져서 두근두근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