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DCW의 <코타로는 1인 가구>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을 보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져서 읽기 시작했는데요. 에피소드가 많이 들어가있고, 다 감동이라 구매에 절대 후회 없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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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로가 기분이 이상해 보입니다. 그뿐 아니라 커다란 자기 이름이 적힌 명찰을 목에 걸고 돌아다닙니다.알고보니 코타로 가 주변에 이야기를 나누던 할머니가 한분계셨는데 그분이 나이가 많아서 요양원에게 들어갔었는데 그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할머니의 가족에게 전해듣고 기분이 울적해 진듯 합니다.코타로 가 목에 걸고 있던 이름 명찰 은 그 할머니와 헤어지기 전에 할머니 에게 주었던 것인데 할머니는 시설에 있는 동안에도 그걸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
| 슬슬 완결각이 보인달까요. 결국 코타로는 아빠랑 같이 살 것 같네요. 아빠도 왠지 뉘우쳐서 돌아올 것 같고. 접근금지 명령이 있긴 있으나, 아마 코타로 쪽에서 원한다면 해제가 되겠죠. 다만, 코타로랑 열심히 같이 살던 특히 카리노 양반이 쓸쓸해하지 않을까 너무 슬프네요. |
| 맨처음 그림체를 보고 고양이 눈의 코타로가 이상해 보여 읽기가 망설여 졌던 순간이 아까울 정도로 몰입력을 높여주는 매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4살 혼자 살아가는 코타로의 놀랍도록 씩씩하고 담대한 어른미가 오히려 더욱더 애잔하고 슬픈 스토리입니다 엄마의 죽음을 모른채 강해지려 노력하는 코타로와 그런 코타로의 엎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이웃들의 사랑이 외로움을 감추기 위한 처절한 노력하는 코타로를 토닥여 주는 아주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어요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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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도 기다려집니다. 코타로가 강해지는 모습보다는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좋은 이웃이며 어른들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유치원 친구들도 사랑스러워요 작가가 마음이 따듯한 분이듯 싶어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번에도 코타로의 활약이 ... 너무 사랑스러워요. 다음권도 기다려집니다. 코타로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