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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베이비시터즈 23권에서는 코타로가 형 류이치를 돕기 위해 서툰 솜씨로 무언가에 도전하거나,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작은 소동을 겪으며 배려와 양보를 배워가는 에피소드들이 중심을 이루며 힐링을 선사합니다. 특히 류이치를 짝사랑하는 주변 인물들의 미묘한 감정선이나, 어른들이 아이들을 통해 위로받는 모습이 따뜻한 작화와 어우러져, 단순한 육아물을 넘어선 '다정한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시켜 줍니다.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23권이다. 표지에서 모두 한쪽 머리카락을 내리고 있는 모습을 보며 어딘지 모르게 웃겼다. 그나저나 정말 많다. 타쿠마와 카즈마는 아빠가 보는 늑대인간이 나오는 드라마를 보게 된다.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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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23권 입니다~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드라마를 찍은 아빠를 보고 겁먹은 카즈마.. 아빠가 싫다고 하는데.. 그런 카즈마를 위해 노력하다 카즈마가 다가옵니다. 다 같이 달을 보면서 늑대인간이 되는 달구경~~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2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책한권으로 힐링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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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베이비시터즈 23권입니다. 벌써 23권입니다. 이번표지는 네즈의 형제들과 막둥이 코코로 꽉 차있습니다. 벌써 23권이나 됐지만 여전히 귀여운 아이들의 에피소드들로 가득차있습니다. 코타로의 판다사랑은 대단하다지요. ㅎㅎ |
| 애니메이션 리뷰를 보고 애니메이션 보다가 입문한 작품.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다보면 절로 힐링되는 기분을 많이 느낄수 있고 스토리도 꽤나 장편치고는 소재가 겹쳤던 부분은 없던것 같아서 좋은 부분이 많았음. 정발속도가 다소 늦은편이라 아쉬운부분이 조금 있음 |
| 토케이노 하리 만화가의 육아 소재 가족 명랑만화이자 학원물 시리즈인 학원 베이비시터즈 23권 종이책을 구매했습니다. 이번 23권 표지는 단체샷인데 그동안 꽤 많이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실감이 납니다. 쌍둥이라도 각기 다른 성향이 지닌 아이들, 생일 선물로 자전거를 받고 친구의 말 때문에 변덕부리는 아이 등의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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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의 아빠 코스케는 연기자다. 그런데 하필 이번에는 늑대인간 역이어서ㅎㅎ 쌍둥이 아이들이 아빠를 보면서 무서워 한다. 아이들이 자신을 무서워 하자 또 다시 눈물을 글썽거리는 맘 여린 아빠 코스케ㅋㅋ 하지만 다행히 연극부 선생님 쿠마츠카 선생님이 만들어준 늑대 귀를 다같이 써보면서, 다행히 쌍둥이들은 공포심(?)을 극복한다. 그나저나 쿠마츠카 선생님은 정말 왜 저런 소품을 들고 다니는 걸까..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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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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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TOKEINO의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23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아빠 코스케가 늑대인간으로 변신하는 드라마를 보고 만 타쿠마와 카즈마. 아빠가 멋있게 변신해 좋아하는 타쿠마와 늑대로 변신해 아빠를 무서워하게 되는 카즈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