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아도 너무 얇아요.
24페이지가 전부입니다.
얇다는 후기를 보긴했지만
한권씩 드리기 좋을 것 같아서
세 권을 한꺼번에 구입을 했는데
다른 출판사의 두꺼운 스프링 책의 페이지수 대비
가격을 보면 세 권 가격이 그 책의 한 권.
그 책의 양은 약 3배 정도 많습니다.
가격으로 쳐도 너무 한 워크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