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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는 각 캐릭터들도 매력있게 잘 그리는것도 모자라 스토리도 참 독특하면서 개성넘친다. 그런 이 타츠키 작가의 상상력을 엿볼수 있는 단편집들이 나왔는데 지금 소개하는 17-21은 타츠키작가가 17세때부터 그린 작품들이 실려있는데 참 대단한 작가의 탄생이 아닐수 없다는것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지금에 와서 체인소맨 한 작품으로 성공한 우연의결과가 아닌 실제 이작가는 진작부터 이런정도의 상상과 노력을 통한 실력파 작가임을 느낄수 있음과 이런 단편으로 나타내고자하는 목적이 확실함을 보고 정말 대단한 작가이구나 라면 감탄할수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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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의 단편집 17-21은 그의 독특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책은 그의 초기 작품들을 담고 있으며,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과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체인소맨의 성공은 작가의 오랜 준비와 실력의 결과임을 느끼게 하며, 그의 명확한 목적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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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과 파이어펀치(이건 단편으로 취급하고싶음)의 작가인 후지모토 타츠키의 유년시절?? 젊은시절?? 그 시절에 단편 만화를 모은 단편집 입니다. 나이대별로 정리를 한거 맞겠죠?? 그래서 그런지 좀 더 날것의 스토리입니다 애니메이션도 나왔다던데 기대가 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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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발상과 거침없는 연출의 기원을 목격한 기분입니다. 정제되지 않은 날 것의 감정과 독특한 유머 코드가 페이지마다 가득합니다. 작가의 현재를 있게 한 반짝이는 초기 단상들을 엿볼 수 있어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보물 같은 단편집입니다. |
| 후지모토 타츠키의 <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부터 마지막까지 정말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같아요 몰입도가 정말 높고 재미있었습니다 각 이야기가 생생하게 기억나고 또 찾아보게 하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생각날때마다 다시 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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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1의 리뷰입니다. 후지모토 타츠키라는 작가를 처음 듣는 사람들은 낯설 수 있지만 체인소맨과 파이어펀치를 만든 일본에서 뜨고 있는 젊은 세대의 작가 중 한명입니다. 이 단편집에서 가장 인상 깊은 점은 풋풋함과 완성도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이고 보통 신인 시절 작품은 투박하거나 전형적인 전개를 따르기 마련인데, 이 작품들은 처음부터 어딘가 비틀려 있고, 감정의 방향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거 같네요. 특히 등장인물들의 감정 표현은 굉장히 현실적이다 느꼈고 겉으로는 평범하거나 심지어 엉뚱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도, 인물의 내면에는 외로움, 불안, 집착 같은 감정이 조용히 흐르고 있는듯 보입니다. 그리고 그 감정이 어느 순간 독자의 가슴을 찌르네요 이건 훗날 그의 작품들이 보여주는 특유의 감정선(담담하지만 강하게 남는 여운)의 시작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
| 역시.. 루지모토 타츠키입니다 뒤뜰닭을 읽었을따 정말 충격적인 작품성 때문에 정말 몰입해서 봤습니다.. 사사키 군 총이랑 사랑은 맹목은 솔직히 그저 그랬지만 시카쿠는 또 재밌게 읽었네요!! 작가님의 어디로 튈지모르는 상상력이 확실하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 사랑은 맹목, 에피소드를 보고 있던 중에 카구야님안 고백받고 싶어를 떠올리게 됐네요. 해외유학 전에 고백하는 남주라는 점이 참 비슷하더군요. 고백 앞에서 다른 것들은 안보이는 듯이 무시하는 점이 꽤나 재밌었습니다. 강도, 외계인도 신경 안쓰일 만큼 사랑은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걸까요. 전 평생 모를 것 같네요. |
|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1을 봤습니다. 체인소 맨과 다른 단편들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당연히 취향저격이겠거니 하면서 봤는데 기대 이상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작가의 성향이 드러나는 단편들이라 나름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
| 후지모토 타츠키의 단편집 17-21은 작가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를 잘 그려낸 작품이다. 이 단편집은 17세부터 21세까지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과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체인소맨의 성공은 작가가 오랫동안 쌓아온 실력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임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