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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표현력
나의 감정이나 생각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 자기 표현을 해본적이 없는 분들, 자신의 의도가 전달되지 않아 오해 받는 분들, 말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저자 이윤영의 『자기표현력』(한언, 2023)을 소개한다. 이 책에는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단계적으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나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나의 행동과 표현을 잘 관찰해 보면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나에 대해 잘 알아야 더욱 정확하게 자기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저자는 “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 그것이 메타인지이고 나를 잘 표현하려면 이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장, 단점을 분석하고 제대로 아는 것, 이것이 표현력의 첫걸음”(p.80)이라고 말한다.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중의적 의미가 담겨 있거나 모호한 표현, 주어나 서술어가 생략된 말, 신조어 등을 사용할 때는 정확한 단어를 선택하여 표현해야 한다. 저자는 “말은 똑 부러지고 정확하게 하는 반면 글에서는 모호한 표현을 자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p.87), “모호하고 부정확한 표현이 팀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 글은 정확해야 합니다. ... 문장 안에서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p.89)라고 말한다.
좋은 표현력을 갖춰야 한다. 저자는 좋은 표현력을 갖추기 위해 첫째, 진부한 표현은 지양, 둘째, 상황에 맞는 표현을 사용, 셋째 적확한 어휘를 사용, 넷째, 진정성 있는 표현, 다섯째, 독자를 배려한 표현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타인과 공감하고 소통하고, 이해하며 갈등의 요소를 줄이기 위한 표현임을 강조한다.(p.102~105)
표현 어휘를 늘려야 한다. 저자는 표현력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1. 단어를 문장이나 상황, 맥락에서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2. 평소 알고 있는 단어라도 사전을 자주 찾아본다.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뜻이 숨어 있다. 3. 단어의 어휘망을 만들어 본다. 4. 수시로 독서를 통해 습득한 수용어휘를 표현어휘로 활용한다.”(p.181)고 말한다.
글쓰는 목적에 따라 다르게 글을 써야 한다. 글이 소설인지, 에세이인지, 시인지, 비평글인지 논설문인지 등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글을 써야 한다. 저자는 저널의 경우, 개인의 주장과 의견을 표현하는 글의 장르이기에 지나치게 ‘감정적인 언어’로 표현하지 말라고 한다. 이는 자칫 나의 주장과 생각, 의견의 근거가 희미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p170)
이 책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표현의 첫걸음부터 매우 논리적인 실전편까지 알려준다. 더욱 다양하고 세련된 표현과 자신의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까지 이론과 실전편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더욱 정확하게 표현하고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배워보길 바란다.
#자기표현력 #이윤영 #한언 #침묵하지않고나를표현하는힘 #사전활용 #표현력증가방법 #독해력쑥쑥 #문장에서단어의미파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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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표현력 (침묵하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힘) 저자 이윤영|#한언출판사 살면서 가끔 나를 글로서 표현 할 때가 있다. 바로 회사에 취업을 해야할 때. 이 순간은 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글로서 옮겨야하는데, 참 어렵다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걸 좋아하며, 나의 장점은 무엇인지... 자소설을 쓰다보면 이게 정말 내가 맞나..? 매력없어보여 또다시 현타...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모르는 것 같아 자소서를 쓸때면 매번 현타가 왔다. 도대체 나를 표현하는게 왜 이리도 어려울까..?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걸까?.. 그래서 내가 이 책에 이끌렸던 것 같다. / 책은 총 4가지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작가의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를 표현해야하는 근본적인 이유부터 나를 표현해야하는 방법, 닫힌 표현력을 열게하는 방법을 3단계로 나누어 알려준다. 그리고 단순히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글쓰기 챕터들이 존재하는데 다음에 혼자가 아닌 지인과 함께 해보고싶다. / 책에서는 표현을 하지 않고 산다면, 나의 생각과 감정을 타인은 물론 자 자신조차도 모르고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표현하기 위해서는, 체력을 키우듯 표현하는 힘을 키워야한다고 말한다. 표현의 힘이 키워지면, 강인한 내면을 가지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 표현을 잘 하기 위해서는 감정 서술, 마인드맵, 독서, 필사 등의 글쓰기 훈련이 필요하다. / 굉장히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었는데, 친근하게 조언을 받는 느낌이들기도 했고 작가의 독자를 향한 깊은 배려심이 담겨있음을 느꼈다. 자기표현은 곧 단단한 내면의 나에게서 나오는 것!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싶은 사람 표현이 서툴러 남에게 잦은 오해를 받는 사람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싶은 사람 포장이 아닌, 진짜 '나'를 마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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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안전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이를 통해 소통의 즐거움, 연결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그런 날들이 되었었으면 합니다.” p.271 -저자 이윤영 편안한 글쓰기를 통해 안전하고 당당하게 명료한 자기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친절하고 섬세하며 사람 냄새가 나는 책이다. 표현에 자유로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표현을 잘하고 싶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의 소통, 업무적 소통, 자기 PR 등 자기표현이 아주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죠. 표현이 어려워 오해가 생기고, 업무적 차질을 빚고, 자신을 드러내지 못해 속앓이 하게 되는 어려움이 생기곤 합니다. 경험에 의하면 표현력 부족은 나와의 거리도 멀어지게 하더군요. [작가 정보] 이 책의 저자 이윤영 님은, 국어국문학 전공을 하고 20년간 방송 작가로 대중을 향한 글을 쓴 분입니다. 현재는 작가이자 강연가, 문해력-표현력 연구가로 활동 중이십니다. 이 책은 글로써 자기표현력을 늘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말도 표현력을 늘리는 데 좋은 방법이지만 매우 어렵고, 반면에 글은 표현한 후 수정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표현력을 알려 줍니다. 표현은 사람의 여러모로 마음과 밀접합니다. 그래서인지 실용서임에도 따뜻하고 친절하며 사람 냄새가 나는 편안한 책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행간이 넓고 글자도 큰 편이라 읽는데 여유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표현력이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나머지는 크게 3단계로 나누어 표현력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방법은 매우 구체적입니다. 소주제가 짧게 짧게 나누어져 있고, 워크숍을 활발히 진행하는 작가님이 쓰셔서 그런지, 직접 표현하고 적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워크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추천대상] 남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고 안전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시면 자신감을 얻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 (뭐라도 적고 싶지만,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처음에 내용도 쉽고 글도 너무 쉽게 읽혀서 대충 쓴 책 같았다.’ 정도인데, 아쉬움이라고 하기엔 너무 칭찬 같다. [비우는 독서] 솔직한 감정 표현에 대한 두려움이 -1 되었다. p.34 표현력은 그렇게 나의 불안한 감정을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그것의 진짜 실체를 아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p.38 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려준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특히 ‘표현하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어느덧 당신은 씩씩한 사람으로 변해 있을 지도 모릅니다. p.46 표현하면 그 안에 질문이 있고, 질문에 대한 답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표현은 나를 ‘생각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펴낸이- 이윤영 펴낸곳- (주)한언 펴낸날- 2023년 1월 20일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를 통해 ‘한언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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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기표현력 저자 : 이윤영 출판사 : 한언
책 <자기표현력>은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많은 사람들이 삶의 전쟁터에서 자기표현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서 힘들게 살아간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다면 좀 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책 <자기표현력>은 탄탄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
책 내용 중 독자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구절은 많고 많다. 그 중 일부를 열거하면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내 생각과 감정을 모른다.
당신의 표현은 정기검진이 필요하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표현은 불안을 잠재운다.
표현은 나를 씩씩한 사람으로 만든다.
자기 표현은 긍정적인 나를 만든다.
감정은 기쁨, 슬픔, 사랑, 고마움, 즐거움, 불안, 공포 등이 있다.
사람마다 원하는 욕구의 크기와 양상은 다르다.
매슬로우의 욕구 피라미드뿐만 아니라 내가 가장 원하는, 내 안의 욕구에 귀를 기울이라.
내 욕구에 순위를 매겨보는 작업을 통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내가 안정적인 표현을 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금방 알게 된다.
나를 소개하는 글에는 자신만의 철학이 내포되면 좋다.
삶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신념이 있는 사람의 표현은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에서 나온다.
좋은 표현력을 갖추는 5가지 방법 진부한 표현은 지양한다. 상황에 맞는 표현을 사용한다(TPO, time place occasion, 시간, 장소, 상황이 중요하다), 적확한 어휘를 사용한다,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독자를 배려해야 한다.
슬픔과 고통을 글로 표현할 때는 일단 의식의 흐름대로 쓴다. 맞춤법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 구조나 문법을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시간을 정해놓고 쓰라. 다 쓰고 난 후 딱 한 번만 묵독하라.
1년 평균독서량이 1년에 단 한 권도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70%이상이다.
문해력 글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얻는 힘이다. 문해력이 높다는 것은 텍스트를 잘 이해하며 동시에 읽은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고, 이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책을 읽는 행위 외에 문해력을 늘릴 방법에 관한 연구나 논문이 나온다면 그 사람은 노벨상을 받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덕질을 응원하고 추앙합니다. 덕질이야 말로 자기 자신의 내면을 끌어내는 가장 쉬운 방법이자, 자신을 이해하는 최고의 수단이며,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자신을 표현하는 글쓰기는 본인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흥미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쓰면 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좋은 것은 좋다고, 아쉬운 것은 아쉽다고 표현할 용기를 가지라.
비평을 쓸 때는 최대한 콘텐츠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한 후 자신만의 관점으로 해석해야 한다.
필사한 내용에 대한 내 생각을 반드시 2~3줄 정도 적어보라.
언어의 존재 목적은 소통이다.
칼럼(저널)은 개인의 주장과 의견을 표현하는 글의 한 장르다.
한 개인의 경험을 통해 사물이나 생각, 현상이 얼마든지 개별적으로 재해석되고 조정된다.
글은 누구나 쓸 수 있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은 누구나 표현할 수 있다. 글쓰기는 한 개인이 살아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최고이자 유일한 수단이다.
애절한 가사를 쓸 수 있는 비결 저는 상처가 오래 가는 사람인 것 같아요. 상처를 너무 쉽게 떠나보재지 말아야 한다. 상처가 오래 머문 자리에는 반드시 좋은 표현이 될 수 있는 여러 감정과 생각들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글을 소리내어 읽어보라.
사람마다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 타고난 재능과 끼도 다르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재능과 끼를 타고난 사람이 있다.
재능과 끼로 똘똘 무장한 사람들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다.
우리는 재능이 없다는 이유로 많은 것을 포기한다.
“위대한 일은 갑작스러운 충동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느리지만 작은 일들이 여러 번 연속적으로 이어질 때 마침내 이루어진다.” <빈센트 반 고흐>
내 언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칼 세이건은 <코스모스>에서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탐험의 정신과 낯선 사회와의 접촉은 자기만족의 타성을 송두리째 흔들었다고 말한다.
표현은 자신의 내면의 힘을 통해 얻은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다.
표현을 하는 이유? 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이방인>을 쓴 알베르 카뮈는 어린 시절 지독한 가난을 경험했다. 그의 에세이에는 빈곤과 가난에 대한 그의 생각이 잘 드러나 있다. 그는 가난 속에서도 즐거음을 잃지 않았고, 가난이 오히려 자신에게 변함없는 마음 그리고 묵묵한 끈기를 가르쳤다고 말했다.
<자기표현력>은 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훌륭한 책을 출간한 이윤영작가님과 한언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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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도 표현해야 상대방이 알 수 있는 것처럼, 바야흐로 자기PR 시대에 ‘자기표현’의 중요성은 말해 무엇하리! ㅎㅎ
‘표현’이란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언어나 몸짓의 형상으로 드러내어 나타내는 것”인데, 의외로 이게 쉽지가 않다. 생각이나 느낌 따위의 ‘관념’을 ‘언어’인 말과 글로 표현하는 게 어려운 일이기 때문. 그래서 우리는 ’표현하는 힘‘을 키울 필요가 있다. 표현을 잘 못해 말문이 막히거나 감정이 앞서서 민망해지거나 괜한 오해를 사게되거나 상대방과의 관계가 서먹해지는 경험이 조금은 줄어들테니까. 무엇보다 자기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진짜 자신’을 인식하게 되고 그렇게 조금 더 단단한 내면을 가지며 궁극적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해 가게 된다. 저자는, 자기표현력에 대한 논의를 인간 존재의 궁극적 성장으로까지 이어갔다.
표현을 잘해보고자 끙끙대는 독자들에게 좋은 조언이 되어줄 책이다. 책은 크게 “닫힌 표현력을 열게 하는 1~3단계”를 중심으로 독자 스스로 자기표현력 향상을 연습해 볼 수 있게 구성 되었고, 하위내용으로 ’자기표현력‘을 기르는 실제적 방법들 (가령 표현 근육 풀기, 감정 구분하기, 일상 소재로 가볍게 글 써보기, 사전 가까이하기, 좋아하는 책 완독해보기, 간단하게 필사하기, 맞춤법 신경쓰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기 등)을 제안하고 있다. 독자들도 하나씩 따라가며 연습해 보면 좋겠다. 중간중간 나오는 tip들도 유익하다!ㅎㅎ
자신을 잘 표현하고 싶은 사람, 아니 자신을 알아가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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