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미국만 독야청청한다는 말인가?
"미국만 독야청청한다는 말인가?" 내용보기
여러가지 합리적설명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미국산 국뽕같은 주장일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미국의 셰일가스도 더 이상 채산성이없어 개발할수없게되고, 인종갈등으로 준내전상태로 갈 수도 있는겁니다. 미래는 열려있습니다.우리도 통일하고 중국 일본과 화해하고, 동남아와도 친밀하게되어 EU처럼 공동체를 꾸릴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다음 세대에는 그동안 서로에대한 증오 혐오가 극복
"미국만 독야청청한다는 말인가?" 내용보기
여러가지 합리적설명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미국산 국뽕같은 주장일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미국의 셰일가스도 더 이상 채산성이없어 개발할수없게되고, 인종갈등으로 준내전상태로 갈 수도 있는겁니다.
미래는 열려있습니다.
우리도 통일하고 중국 일본과 화해하고, 동남아와도 친밀하게되어 EU처럼 공동체를 꾸릴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세대에는 그동안 서로에대한 증오 혐오가 극복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통일이 동아시아에 새로운희망이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자손을 위해서라도 이민갈수밖에 없지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23.03.01.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독서추천
"독서추천" 내용보기
저자가 가진 미국중심적인 느낌은 읽다보면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그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세계가 앞으로 어떠한 흐름으로 진행될건지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자세히 보고싶은 사람은 한번 집중해서 도전해볼만한 내용임..
"독서추천" 내용보기
저자가 가진 미국중심적인 느낌은 읽다보면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그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세계가 앞으로 어떠한 흐름으로 진행될건지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자세히 보고싶은 사람은 한번 집중해서 도전해볼만한 내용임..
m*****i 2024.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다가올 미래의 큰 그림을 그려주는 책
"다가올 미래의 큰 그림을 그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자의 모든 관점에는 동의하지 않지만(특히 미국인 중심 관점) 미?중 패권 전쟁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행중인 현재의 인구변화를 중심으로 한 근미래의 지정학적 변화를 매우 냉정하게 예측하고 있다. 이 좁은 나라에서 눈을 떼고 더 큰 그림을 봐야 한다. 2차 대전 이후로 이어져 온 미국 중심의 초일극 세계가 끝나고 지역 단위의 다극체제로 변화할 경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다가올 미래의 큰 그림을 그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자의 모든 관점에는 동의하지 않지만(특히 미국인 중심 관점) 미?중 패권 전쟁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행중인 현재의 인구변화를 중심으로 한 근미래의 지정학적 변화를 매우 냉정하게 예측하고 있다. 이 좁은 나라에서 눈을 떼고 더 큰 그림을 봐야 한다. 2차 대전 이후로 이어져 온 미국 중심의 초일극 세계가 끝나고 지역 단위의 다극체제로 변화할 경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매우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4.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이한의 생각을 정리한 책.
"자이한의 생각을 정리한 책." 내용보기
앞서 번역되어 출간한 세 권의 책을 요약한 책이다.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에서 강조했던 미국의 지정학적 장점, '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에서 말했던 고립주의 미국의 선택,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에서 미국이 패권에 집착하지 않고도 세계의 주도권을 쥐고 갈 것이란 의견과 그 이유들이 이 책에 종합되어 있습니다. 맥락이 끊어지는 감이 없지 않지만 핵심이 잘 요
"자이한의 생각을 정리한 책." 내용보기
앞서 번역되어 출간한 세 권의 책을 요약한 책이다.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에서 강조했던 미국의 지정학적 장점, '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에서 말했던 고립주의 미국의 선택,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에서 미국이 패권에 집착하지 않고도 세계의 주도권을 쥐고 갈 것이란 의견과 그 이유들이 이 책에 종합되어 있습니다. 맥락이 끊어지는 감이 없지 않지만 핵심이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s******0 2023.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은 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입니다." 내용보기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피터 자이한의 4번째 책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구가 급속하게 줄고 있는 우리나라는 식량 자원도 풍부하지 않아 대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죠. 많은 부분에서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에서 지적하는 문제점을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읽고 나서 우울해지는건 왜일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좋은 내용입니다." 내용보기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피터 자이한의 4번째 책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구가 급속하게 줄고 있는 우리나라는 식량 자원도 풍부하지 않아 대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죠.

많은 부분에서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에서 지적하는 문제점을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읽고 나서 우울해지는건 왜일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23.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괜찮은듯
"괜찮은듯" 내용보기
어라....? 신작이네??? 기존에 피터 자이한의 책들을 읽었고, 엄청 감명 깊었고, 그래서 구입했다.   솔직히 기존의 서적들에서 대략적인 흐름을 이야기했기에, 신작이 나올지 예상도 못했다. 대충 짜집기해서 내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괜찮았다. 단숨에 읽어버렸다.  페이지가 많은 것 치고 제법 쉽게 술술 읽힌다. 번역이 잘 되어서인가? 내가 관심이 있어서
"괜찮은듯" 내용보기

어라....? 신작이네???

기존에 피터 자이한의 책들을 읽었고, 엄청 감명 깊었고, 그래서 구입했다.

 

솔직히 기존의 서적들에서 대략적인 흐름을 이야기했기에,

신작이 나올지 예상도 못했다. 대충 짜집기해서 내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괜찮았다. 단숨에 읽어버렸다.  페이지가 많은 것 치고 제법 쉽게 술술 읽힌다.

번역이 잘 되어서인가? 내가 관심이 있어서인가? 알 수 없다.

 

역시.... 코로나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건 신호탄이고,,,

세계적인 흐름이 그냥,,,,, 앞으로 좋았던 날들은 모두 끝났다는 것이다.

과거에 좋았던 날들이 있었으니, 이제는  앞으로 암울한 날들을 대비하라는 것이다.

뭐.... 나름대로 상황에 맞게.....각자도생이다. 참 어려운일이다.

 

내용이 너무 미국뽕일수도 있긴한데,,, 일단 근거들이 있으니,,,, 반박은 못하겠고,,,

우리나라는 그 동안 너무 국민들에게 국뽕만 주입시킨 것이 아닌가싶다...

울 국민들은 능력은 안되면서 무슨 근자감과 자뻑이 충만한지.... 지들이 가장 잘났다.

솔직히 능력있는 인간은 모두 미국으로 이민 오라는 것인가?? 하......

책을 읽고 너무 괴롭다.

 

i****0 2023.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정세예측가 자이한이 보여주는 미래
"정세예측가 자이한이 보여주는 미래" 내용보기
조지 프리드먼과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지정학 정세예측가인 피터 자이한의 책. 이 책에서도 저자가 전작들 <Accidental Superpower> 등에서 보여준 현실인식이 이어진다. 미국이 그간 맡아온 세계 질서 유지에서 손을 떼면서, 아시아와 유럽 체제를 인위적으로 지탱해준 구조적, 전략적, 경제적 요인들이 사라지게 되고, 그러면서 미국의 독주가 시작된다는 것. 특히 이 책에서는
"정세예측가 자이한이 보여주는 미래" 내용보기

조지 프리드먼과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지정학 정세예측가인 피터 자이한의 책.

이 책에서도 저자가 전작들 <Accidental Superpower> 등에서 보여준 현실인식이 이어진다.

미국이 그간 맡아온 세계 질서 유지에서 손을 떼면서, 아시아와 유럽 체제를 인위적으로 지탱해준 구조적, 전략적, 경제적 요인들이 사라지게 되고, 그러면서 미국의 독주가 시작된다는 것.

특히 이 책에서는 인구 구조 문제를 짚고 있는데, 미국이 인구구성적으로 건전한 나라인 반면 중국은 빠르게 늙고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세계화에 기대 성장한 나라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되는 책이다.

p******n 2023.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내용보기
예전에 저자의 전작 '세일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를 읽었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한 경험이 있다. 이 책은 어렵다. 적어도 나에게는 매우 어렵고 문장의 호흡도 길고, 문장마다 담겨있는 정보가 방대해서 배경지식이 많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다. 내가 그랬다. 한 번만 읽고는 이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다.  제목이 매우 도발적이다. 붕괴하는 세계라니.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바를 고려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내용보기

예전에 저자의 전작 '세일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를 읽었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한 경험이 있다. 이 책은 어렵다. 적어도 나에게는 매우 어렵고 문장의 호흡도 길고, 문장마다 담겨있는 정보가 방대해서 배경지식이 많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다. 내가 그랬다. 한 번만 읽고는 이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다. 

제목이 매우 도발적이다. 붕괴하는 세계라니.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바를 고려하면 '붕괴'라는 표현도 많이 완곡하게 표현한 것처럼 보인다. [헬조선, N포 세대, 모두가 가난해진다] 등 요즘 삶을 표현하는 자조섞인 표현을 미디어나 주변인들의 입으로부터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맞다. 요즘 삶은 참 어렵다. 나도 취업 준비를 하지 않고, 사회의 거친 바람이 무서워서 방구석에 앉아 책을 읽는 게 맞는 건지 만날 스스로에게 물어보고는 한다. 고통스럽다. 하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류 역사상 최고의 번영의 시기였던 걸 우리는 잊으면 안 된다. 인류 역사상 전쟁의 비용이 평화의 비용보다 컸던 적이 있었던가? 사고나 폭력으로 죽은 이보다 비만으로 죽는 이가 많은 시기가 있었던가? 비단 이런 사례가 아니더라도 지금이 인류 역사상 최고의 번영의 시기였던 걸 증명하는 사례는 주변에 차고 넘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제 그 시가가 끝났으며, 우리는 이 시기를 다시는 안 올 번영의 시기로 기억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왜 우리가 이런 황금이 시기를 누릴 수 있었을까? 저자는 그 이유를 미국 주도의 세계화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세계화란 정확히 무엇인가?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의미를 설명하지만 내 생각에 가장 중요한 것은 운송이다. 

운송에 대해서 한 번 얘기하기 전에 전에 지리적 위치에 대한 이점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자. 지금 세계의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을 비록한 서방 세계가 (현재까지) 역사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이 다른 대륙의 사람들보다 더 우월하고 똑똑해서? 아니다. 여러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겠지만 '총, 균, 쇠'의 저자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바로 지정학적 위치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미국을 위시한 서방세계는 온대 기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식량을 재배하기도 다른 대륙에 비해 쉬었다. 더 많은 식량을 재배할 수 있다는 의미는 더 많은 개체군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의미이고, 더 많은 개체군은 더 많은 노동력, 더 많은 지혜 등 그 이점이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즉 충분한 식량 확보는 고밀도의 인구집단을 형성하고, 인구 밀집은 계층화를 야기하여 문명의 체제를 잡는 기틀이 되었다. 

그렇다면 지정학과 운송이 무슨 관계란 말인가? 매우 관계가 있다. 운송은 이런 지정학적 이점을 (완전한 상쇄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상쇄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운송이 불가한 세계였다면 나는 자동차를 탈 수도 없었을 것이며(자동차 자체가 없다), 오늘 아침 양치질을 하는 데 사용했던 치약도 없었을 것이며, 휴대폰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이냐. 우리는 교역을 통해서 석유를 수입하고, 구리나 철강을 수입해서 가공해서 다시 수출하는 등, 우리에게 없는 원자재를 수입해서 사용하거나 혹은 원자재를 부가가치를 붙인 제품으로 가공해서 다시 수출할 수도 있다. 즉, 미국이 주도한 세계화의 핵심은 교역, 그 교역을 가능하게 한 것이 운송이다. '조선시대에서 다른 나라하고 교역은 했잖아? 왜 호들갑이냐?'라고 주장할 수 있겠으나, 안보가 보장되지 않은 교역은 매우 큰 리스크를 동반해야 했다. 우리가 생산한 갤럭시S 휴대폰을 (원래는 비행기로 운송할 테지만, 상상력을 발휘해서) 배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운송한다고 가정해보자. 주변에 해적을 만나지 않는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지? 운송 중에 우리와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국가가 운송 중인 배에 어떠한 타격도 가하지 않는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지? 즉, 문제는 안보다. 세계화 이전의 교역에서는 안보가 보장되지 않았다. 미국은 스스로가 리더가 돼서 안보 보장을 통해 다른 나라 교역선이 운송하는 중 만날 수 있는 리스크를 대폭 줄여줬다. 혹여나 운송 중에 다른 나라의 개입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난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자신들이 가진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보복을 하거나, 그 나라를 세계화의 흐름에서 퇴출시켜 버렸다. 운송, 이것이 지정학적인 혜택을 받지 못한 나라들이 그 불이익을 상쇄할 만한 효과를 가져왔다(한국은 그 혜택을 가장 많이 본 곳 중 하나에 속한다 ).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다. 

## 개인적인 생각

책 중간 중간에 섬뜩한 내용이 많아서 흥미롭기도 했지만 무서운 감정도 많이 일었다. 저자가 전망하는 앞으로의 세계의 모습이 각자도생의 세계이며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 현실화된 세계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말이다(그가 단순히 음모론을 팔며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하지만 이제는 미국 주도의 세계화의 흐름이 역사적 뒤안길로 사라져가고 있다. 미국은 세계의 경찰 노릇에 지쳤다. 이제 그들은 이제 현직에서 물러나고 싶어한다. 그리고 매우 안타깝게도 한국은 탈세계화된 세계에서 지금의 지위를 상실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우리는 세계화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미국으로 이민을 가야하나? 아니면 이런 섬뜩한 느낌을 가끔씩 느끼면서 자연히 도태돼야 하나?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무서운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무섭다.

d*****4 2023.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강추
"강추" 내용보기
피터 자이한의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은 세계화의 종말과 인구 구조의 변화가 불러올 글로벌 질서의 재편을 예리하게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미국의 에너지 자립, 지정학적 패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 등을 통해 향후 세계 경제가 어떻게 재구성될지를 조망한다. 특히 인구학을 기반으로 한 분석은 단순한 예측을 넘어 정치, 경제, 안보 전반에 걸친 통찰을 제공한다. 각
"강추" 내용보기
피터 자이한의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은 세계화의 종말과 인구 구조의 변화가 불러올 글로벌 질서의 재편을 예리하게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미국의 에너지 자립, 지정학적 패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 등을 통해 향후 세계 경제가 어떻게 재구성될지를 조망한다. 특히 인구학을 기반으로 한 분석은 단순한 예측을 넘어 정치, 경제, 안보 전반에 걸친 통찰을 제공한다. 각국의 인구 구조를 비교하며 향후 번영할 국가와 쇠퇴할 국가를 구분하는 시각은 독자에게 큰 시사점을 준다. 세계의 연결이 느슨해지는 시대, 생존과 번영을 위한 전략적 사고의 틀을 제시하는 책으로, 세계 정세에 관심 있는 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2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내용보기
피터 자이한 저/홍지수 역 출판사 김앤김북스 출판사의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작품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저작물 시리즈에서 세상이 어떻게 앞으로 전개될지 조금 예측해 보는 시각을 가져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가장 관심은 우리나라가 과연 어떻게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내용보기
피터 자이한 저/홍지수 역 출판사 김앤김북스 출판사의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작품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저작물 시리즈에서 세상이 어떻게 앞으로 전개될지 조금 예측해 보는 시각을 가져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가장 관심은 우리나라가 과연 어떻게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d*****a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