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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다중 외상 사건이 본격적으로 터지면서 응급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허이안과 팀원들이 환자를 살리기 위해 숨 가쁘게 움직이는 장면은 마치 심장이 함께 뛴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환자 상태 급변 장면은 압권이네요 마지막엔 의문의 사건이 암시되는데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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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 9권 지난 1~8 권까지 긴박함과 환자를 살리는 이야기 보다는 좀 부드러운 이야기였다. 그렇다고 사람을 살리는 이야기가 없는 건아니다. 중증외상이 더 활성화되고 의사들이 더 생겼기에 부드러워 졌음을 느낀것이다 하지만 역시 간호사 분들은 아직이다. 중증외상은 누구에게나 아니 나도 포함이 될지도 모른다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아직은 부족함. 더 성장이 필요한 중증외상을 생각하며 읽었다. |
| 닥터프렌즈 이낙준 선생님(한산이가)과 홍비치라 작가님의 콜라보! 현직 의사가 쓰는 스토리인만큼 일부 제외 고증이 잘되어있는 편. 주인공 백강혁만 뛰어난 사람으로 비춰지지만 사실 외상외과는 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모두 다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사명감 없이 할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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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권이 나왔네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웹툰이라서 만화 나올때마다 사고 있는데 포토카드도 예쁘고 좋아요. 백강혁 성격도 너무 좋구요. 사명감 넘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볼때마다 자주 반하네요. 중증외상센터 만화 이렇게 한두권씩 천천히 내주셨으면 좋겠네요. 돈없는 학생인지라 한번에 나오면 좀 힘들거든요ㅜㅜ 홍비치라 작가님고 한산이가 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