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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을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망하지 않고 돈을 버는 15가지 방법. 한 문장 요약 : 세상에 나와 있는 수많은 책들이 ’비즈니스 스킬‘에 포커스를 두고 있지만 진정한 비즈니스 스킬이란 돈을 버는 기술이어야 하고, 돈을 버는 기술이야말로 최강 최고의 비즈니스 스킬이라고 생각한다. 표제와 27쪽 저자 : 사업가not, 자수성가 매출 100억 원 이상 기업 경영. 트위터 팔로워 5만3천명. 생각꺼리 : 자본주의와 마주 보고 살아라 자본주의 자체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시간이 있다면 자본주의 패러다임 속에서 살아남고 승ㅇ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지혜를 따내야 한다는 것이다. 30쪽 3번째 가볍게 읽으면서 생각했습니다. 각 원칙의 제목만 보고도 사업 잘 하는 방식을 떠올리고 실행하는 수준이 되면 돈을 벌 수 있겠다고. 아직은 아니지만 몇 번 더 반복하면 가능할 듯 합니다. 예를 들면, 소비자에게 구입. 고객에게 작업을 시켜라. 모르면 비싸지고 나누면 비싸진다. 1:N 구조를 만들어라. 이 제목에서 인력파견업. 이케아. 생선초밥. SaaS(소프트웨어 애즈 어 서비스)를 떠올리는 수준을 넘어 전자책을 판매할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양쪽으로부터 돈을 받아라. 합법적으로 마약을 팔아라. 확률을 계산하라. 공기를 팔아라. 구직자에게도 돈을 받는 bizreach. 버블티처럼 몰래 설탕을 먹여라. 손실회피성을 이용. 무형/고가 상품 영업. 의사결정에 개입하라. 구매로 돈을 벌어라. 남의 지갑을 노려라. 비싼 것이 좋은 것이다.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유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비밀경로. 결혼식/장례식. 가격을 높여 고객의 신뢰감을. 제멋대로 권위를 만들어라. 신자 비즈니스를 구축. 비즈니스의 법칙을 만들어라. 제멋대로 등급을 매겨라(사설 자격증). 스타벅스의 검정색 앞치마. 프랜차이즈. 이렇게만 요약하면 이 책 속 주장과 말씀의 맛을 느끼기 어려우니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면, 세븐일레븐 창업 이념 : 기존 중소 소매점의 근대화와 활성화 = 지역의 소매점은구색이 너무 나빠서 장사가 안되니까, 세븐일레븐의 시스템을 빌려주겠다. 대신 로열티를 지급해라. 205쪽 간결하게 더하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적나라하게 까발린 내용이 들어있는 책. 어떤 비즈니스 원칙을 적용한 사업 또는 행동을 할 것인지는 독자 각자에게 자유권을 준 책이었습니다. 책 속 내용을 따라 사유와 적용의 무한 확장이 가능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드는 책. 재밌고 내가 찾던 내용이 들어있던 책. 단 아직 실행을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일 따름. 도코대 재학중 창업을 위해 중퇴하고 현재 연매출 100억 원인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의 노하우가 들어있는 책 이 정도 수준, 레벨은 되야 책을 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출판사의 다른 책으로 2040 미래 예측과 유튜버가 사라지는 미래가 있네요. 역시 시사점이 있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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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치킨집을 생각하는 당신을위한] 망하지않고 돈을버는 15가지방법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꿈과 목표, 인문학적 가치인 자아성찰같은 삶의 기술과 통찰력을 제목과는 다른 측면가지 기술하고 있다. 덧붙여 창업과 비지니스안목, 퍼스트 브렌딩 등 공학적 벨류 등을 고민해보고자 한다. 보다 더 흥미로운 사실은 연관선상에서 저자의 언급처럼 성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고, 주어진 재능을 학습하고 노력하는 것 등을 통해 개인의 삶과 비지니스 현장에서 통할법한 지혜와 충고들까지 진지하게 성찰하고 있다. 혹 저자가 피케티의 자본주의 정신을 차용하여 적극 격려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일종의 사업선정, leverage 과도한 차입 위험성, 비지니스, 리스크 매니지먼트, 헷지 등 사업에 필요한 핫한 업/다운 항목들을 편집해 의도적으로 촌철살인같은 좋은 문장들을 곳곳에 나열해주고 있다.
-민주주의가, 사회가, 시장이, 경기가, 적성이, 자본이, 신용이, 성격이 등등 개인적 자본주의 구조 자체에대한 의구심, 의심을 가질 시간이 있다면 자본주의 패러다임속에 승리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것인지에대한 지혜에대해 고민하고 노력해라, 성공인들의 책만 읽어도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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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지 않고 돈을 버는 15가지 방법'은 210페이지 분량에 소책자 크기의 책이다. 책구성도 불필요한 내용은 빼고 저자가 하고자 하는 핵심만 정리해서 만든 요약본 같다. 창업을 준비하거나 계획하고 있다면 그리고 지금 사업을 하고 있다면 무조건 읽어보고 생각하고 고민해봐야 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책의 시작부터 누구나 쉽게 돈벌수 없으며, 초기투자금이 너무 많이 드는 사업은 안되고, 내가 잘 모르는 사업도 안된다고 확실하게 말한다. 그리고 돈버는 기술이 최강 최고의 비즈니스 스킬이라 말한다.
사업을 시작하기전에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인거 같다. 다들 머리로는 알지만 주변에서 이사업이 잘된다, 저사업이 잘된다고 말하는 것에 흔들리고 정작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그저 돈이 잘 된다는 말에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책표지에 적혀있듯이 '치킨집을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이란 이문구가 딱 그런 뜻인거 같다. 이책이 바로 그런 우리들을 위해 15가지의 법칙으로 성공이란 길에서 헤매지 않게 잘 설명해 준다.
그리고 각장(법칙)마다 핵심내용들을 한줄로 요약해서 다시한번 상기시켜준다. 이부분이 참 좋은거 같다. 한번더 상기시켜줌으로써 한번 더 생각해 볼수 있게 된다.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마지막 모든 법칙을 공개하고 저자가 말한 "이 '비즈니스 불변의 법칙'들을 활용하여 반드시 당신만의 '비즈니스 법칙'을 만들어 내길 바란다"는 말이였다.
단순히 만능 레시피만을 얻어갈 생각이였던 나에게 더 고민하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문구였다. 결국 스스로 적용하고 부딪쳐보면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깨달음은 정말 중요한거 같다.
이책을 통해 사업, 창업에 대해 진지하게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다. 초반에 말했던 것처럼 창업을 준비하거나 계획하고 있다면 그리고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분께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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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시기 나는 창업을 생각하고 있었다.. 살면서 창업이란건 나랑 연이 없을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며 돈을 벌어야한다는 책임감이 점점 내 머릿속에 자리잡기 시작하였다.. 무작정 덤비기엔 돈이 한두푼이 아니였기에 공부란 걸 시작하였다 이름하여 돈공부.... 그래서 이 책에 내눈에 더 쏙 들어왔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아~맞아..그롸치를 외치며 알고 있던 내용이었지만 혼자 깨닫지 못했던 부분을 다시 일깨워준 책이랄까~~~ 나의 메타인지를 드높혀준 책이었다.. 나는 이 책속에서 기억에 남는 글귀는 합법적인 마약을 팔아라.. 합법적인 마약..하얀가루와 지방.. 무엇이 떠오르는가?ㅎ 신자를 만들어라... 와~이런 표현을....ㅎㅎㅎ 이밖에 정말 여러가지가 나와있다.. 나같이 초보장사꾼이 읽기에 너무 기본적인 얘기라 재밌게 잘 읽었다 더이상 스포하지 않겠다.. 직접 읽어보시라~ 한손크기라 싸이즈좋고 두께도 적당하여 잠깐씩 읽기에도 좋고 휴대하기도 좋더라~~~ 추천드립니다. Yes24 서평단으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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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한 건 항상 관심거리이지만 고금리, 고물가....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말이 하루하루 실감 나는 시기이다보니 더욱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궁금한 시기이다. 월급 이외 부수입을 얻어보려는 나의 흥미를 자극한 [치킨집을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망하지 않고 돈을 버는 15가지 방법]이란 책.
흔한 비즈니스 사업으로 돈을 버는 책이 아닌 나에게 진!짜! 조언을 해주는 책. 돈을 버는 기을 최강 비즈니스 스킬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럼 최강 비즈니스 스킬을 뭘까?
책을 읽다보면 어려운 용어가 나오는데, 그런 용어에 대해 책 하단부에 설명이 되어 있다. 최대한 쉽고 자세하고 핵심만 설명해 주려는 작가의 뜻이 보인다. 비즈니스를 단순하게 볼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파는 비즈니스와 소비자에게 사는 비즈니스로 나누고, 그 안에 노동력까지 생각해야한다는 것이 나온다. 사업을 모르는 나는 그저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그 안에 복잡한 세계가 있다는 걸 실감했다. 비즈니스 불젼의 법칙2에서 말하는 고객에게 작업을 시켜라는 이케아와 불고기 전문점 등을 소개하며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외에도 주변 가게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셀프 시스템이 그와 같은 종류이다. 일본 기업이나 가게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가 모르는 내용이 많이 나와서 일일이 책 아래에 나와 있는 부가설명을 읽어야 한다는게 약간은 단점으로 다가온다. 그래도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내가 나중에 작은 가게라도 차릴 때 이 책의 내용을 전부 다는 아니더라도 부분, 부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기대되는 책이다. 책도 일반 사이즈보다 작아서 휴대성이 좋아 가지고 다니며 읽기 좋고, 맘 잡고 읽으면 하루 만에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라 비즈니스 사업 쪽에 관심 있다면 훑어보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적용해보는 것이 좋다고 느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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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 기술이 최강의 기술이다!
참 공감되는 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버는 기술이란 목숨을 부지할 수 있는 능력 정도로 해석 가능하지 않을까. 고로 이 책은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있는 그 누구라도 읽으면 좋은 책일 것이다.
이 책은 프롤로그와 비즈니스 불변의 법칙 00 부터 비즈니스 불변의 법칙 15까지 총 1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사업과 경영에 관해 그리 많은 생각을 해보지는 않던 사람인데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이 쇼킹하게 다가왔던 것 같다. 특히 소비자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서 구입해서 그것을 다시 팔라는 내용이나 고객에게 직접 가구를 조립하도록 시키는 이케아의 예시는 나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또한 남의 돈을 노려라, 결혼식도 장례식도 남의 돈을 노릴 기회다 라는 제목들은 나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였다. 책을 다 읽은 지금은 머릿속에 사업에 관한 새로운 생각이 여러가지 생겨서 시도해보고 싶은 용기도 덩달아 생기는 것 같다. 이 책을 누군가에게 추천해야 한다면 나는 첫 사업을 앞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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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상시 바로 답을 베낄 수 있는 컨닝용 페이퍼는 아니고, 핵심요약집이라 부를 수는 있을 것 같다. 어쩌면 출판사에서도 ‘핵심요약집’ 컨셉을 생각해 본 것이 틀림없다! 휴대성을 강조하는 수험서의 요약집 시리즈는 대부분 얇거나 작다.
나는 어느새 책의 크기에 대해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던 걸까? 책의 사이즈에 대해 특별히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지만, 생각보다 작은 책을 받고 조금 놀랐다.
그래서 이 책을 수령한 후 느낀 첫 번째 소감은 책 크기에 대한 충격과 ‘귀엽다’였다.
책의 내용에 대해 말하기 전, 표지 디자인에 대해 먼저 짚고 넘어가자. 붉은 벼슬을 가진 하얀 닭의 머리와 검정 배경은 그 유명한 매운 닭볶음 라면을 연상시킨다.
매운맛 상품의 매출과 스트레스는 엥겔지수와 붉은 립스틱만큼이나 분명한 지표이다. 한국인에게 매운맛은 자부심이고, 이것을 겨냥한 건 해당 업체의 고민은 통했다. 매운 닭볶음 라면의 인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 같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법칙 중 하나가 ‘합법적으로 마약을 팔아라’인데, 이 점과도 상당히 통하는 면이 있다.
이 책은 돈을 버는 방법을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소제목 자체가 ‘비즈니스 불변의 법칙 00 ~ 15’로 스킬의 나열이기도 하다. 중간중간 이미 알고 있거나, 생각해 봤거나, 다른 매체에서 본 적 있는 스킬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방법적인 내용만 깔끔하게 모아둔 책은 내겐 처음이었다.
외형적인 첫인상과는 달리 너무 가볍지도, 너무 전문적이지도 않다. 도표나 이미지 자료는 간결하게 주제와 직접적인 내용을 다룬다. 글은 대체로 술술 읽히는 편이며 전체적인 흐름이 중요하지 않으니, 제목에 따라 관심분야를 먼저 읽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내 주변의 자원으로 새로운 소비 시장을 찾기 위해 고민할 때, 두루 다양한 방향의 고민이 필요할 때 접하면 가장 좋을만한 내용이다. 아이템과 목표가 정해진 초기 사업자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막 시작하려는 ‘창업 꿈나무’에게 특히 다양한 창업 마인드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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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 치인 영혼들. 살다가 한 번쯤 지긋지긋한 회사를 때려치우고 나만의 사업을 차려볼까라?? 라는 생각을 해본 적 있는가? 거창한 비즈니스 모델은 없더라도 분위기 좋은 카페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이들에게 직관적이고 쉽게 '사업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합법적인 마약을 팔라고 한다. 대뜸 목차 제목만 보면 당황스럽지만, 설탕, 밀가루 등 우리가 끊으려 해도 끊기 어려운 중독성이 강한 것을 팔라는 내용이다. 한국에서는 대체로 맵고 달곰한 음식이 잘 팔리는 것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다만 자기 제품이 맵다고 광고하는 마케팅은 많더라도 자기 제품이 설탕 덩어리라고 자랑하는 광고는 보기 힘들다. 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몸에 안 좋다는 것을 인지하는 사람이 많기에 알게 모르게 당을 추가하거나 설탕 대체제로 자극을 유도해야 한다.
확률을 계산하라는 파트에서는 사행심을 자극하도록 유도한다. 이는 모바일 게임에 들어간 뽑기 시스템에도 해당이 되고, 포켓몬 띠부띠부씰에도 적용이 된다. 특히 모바일 게임은 사행성을 유도해서 구매를 촉진하고 게임의 재미를 불어넣는다. 예전에는 천장 시스템이라는 게 없는 게임이 많았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한 플레이어가 돈을 10만원 이상 썼다. 그럼에도 자신이 원하던 캐릭터를 뽑지 못했다면 그동안 자신이 지른 돈이 아까워서라도 추가로 결제를 진행한다. 10만원이 30만원이 되고 50만원이 되고.. 원했던 캐릭터가 나올 때까지 계속 구매하게 된다.
책에서 언급한 두 가지 비즈니스 팁을 살펴봤다. 목차의 소제목만 봐도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망하기 어려운 사업 모델'을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주요 특징이다. 사업을 고민 중인 사람이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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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치킨집이 아닌 돈을 버는 방법 이야기 입니다! "돈을 버는 기술이 최강의 기술이다!" '세상에 나와 있는 수많은 책들이 '비즈니스 스킬'에 포커스를 두고 있지만, 진정한 '비즈니스 스킬'이란 '돈을 버는 기술'이어야 하고, 돈을 버는 기술이야말로 최강 최고의 비즈니스 스킬이라고 생각한다. 비즈니스 불변의 법칙 00 : 비즈니스의 원리 원칙 |
“그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라는 인사이트를 정리한 책이다. 특히 실제 돈을 버는 방법과 아이디어를 실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책이다. 서두에서 소개하는 바와 같이 시중에 출간된 책들은 부족한 부분이 많다. 저자들 자신의 경험에 의한 일부 사실을 비즈니스의 전부인 양 매도하며 기술한다는 점과 그럴사한 완성도 있는 한 권의 책이 탄생하는 과정에 당장 중요하지 않은 이론이나 그럴싸해 보이는 구성이 실전 사업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과 그로 인해 독자들이 불필요한 것을 읽게되는 시간 낭비가 분명히 존재한다. 더 가관인 것은 자신들의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판매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에도 등장하는 비즈니스 형태 중 하나로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다시 판매하는 수단으로도 상당히 활용되고 있다. 독자로써는 크게 얻는 것도 없이 그들의 소득을 올려주는 도구로 전락하게 된다. 이런 기존 비즈니스 책이 실제 사업의 운용에 있어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정곡을 찌르는 것을 시작으로 자신의 통찰로 세상에 성공한 사업들에 어떤 숨어있는 인사이트들이 담겨있는지를 기록한 책이기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이디어들을 주변에 접목하고 많은 고찰을 거친다면 적어도 그냥 치킨집 하나 차리는 것보다는 훨씬 성공 가능성이 높은 사업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듯 하다. 책에서 얻은 몇가지 놀라운 인사이트들을 소개해 보려 한다. 먼저 가장 중요한 원칙은 돈을 버는 것이다. 저자가 간명하게 소개하는 돈을 버는 방법은 LTV가 CAC보다 커야 한다는 것이다. LTV는 한 명의 고객이 평생에 걸쳐 내게 가져다 줄 이익이고, CAC는 고객 1명을 유치하기 위한 제반 비용을 말한다. 즉, 영업비용이나 마케팅 비용이라 할 수 있다. 즉, 성공을 위해서는 철저히 고객 1인당 수익성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제 이를 가능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과 사례들이 소개된다. 이를 아래와 같이 사례별로 요약해본다.
읽으며 뒤통수를 맞은 듯한 느낌표를 얻었던 내용만 간추린 것임에도 이처럼 사업을 위한 뛰어난 인사이트나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사업을 구상하는 사람이라면 곁에두고 이 불변의 법칙들과 사고를 결합한다면 이길 수 있는 사업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런 지극히 실전적인 비즈니스, 사업 관련 책들이 더욱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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