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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완전 소장각입니다..후후 초반에 본것이 없다면... 정말 부럽네요.. 한권한권 보는게 정말 기다림의 연속이라 지루해지려고 하나 이제 1권본다? 진짜 부러움! ㅋ 요즘 다 이세계 같은 만화들 많은데 강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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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까지 깔끔한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현실하고 완전히 대치할 수 없어도 계층간에 일어나는 차별이나 그 본인이 아니면 타인은 결코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고 어떤 의미에사는 이해하려는 행위 자체가 기만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그걸 멈춰서는 안된다는점, 그리고 레고시가 정말 온갖고생을 하는데 그만큼 서로의 차이와 차별을 이해하기 어렵다는걸 보여줘서 신선했어요 마냥 이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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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세계로 흥미로운 스토리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수인물 작품이다. 주토피아와의 유사성을 언급하는 경우도 있지만 설정이 같을 뿐 작품의 분위기는 크게 달라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기숙사제 학교 체리튼 학원 내 고등부 2학년에 재학중인 주인공 레고시는 늑대와 코모도 왕도마뱀 쿼터 혼혈인 17세 남자 고등학생으로 험악한 외모이지만 누구보다 섬세하고 상냥한 마음을 가진 소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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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수인물로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긴장 관계를 빗대어 주토피아와의 유사성을 언급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1] 하지만 설정(육식, 초식 동물들이 위태롭게 공존하는 문명사회)이 같을 뿐 작품의 분위기는 크게 달라서, 주토피아는 미국의 정치상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사실상 우화적인 세계관이라면 이 작품은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벌어질 법한 일들을 묘사하는 등 실제 생태계에 가깝게 묘사하는 작품이다. 또한 작품의 일부분은 소년만화/청년만화적 전개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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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한 권 나올 때마다 기다려서 샀던 책이 드디어 완결이 되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탄탄한 세계관과 시나리오로 마지막권까지 즐겁게 비스타즈 속 세계를 여행했어요. 인기도 많고, 애니메이션화도 되고 해서, 좀 더 이야기를 그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딱 마치자마자 매듭을 지은 작가님께 수고의 박수를.. 덕분에 질질끈다는 느낌없이, 조금 더 보고 싶은 아쉬운 마음과 함께 딱 좋게 끝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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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가 상당히 아쉬운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작품성이 뛰어나고 대중성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느 인지도가 약한거 같습니다. 인물들의 심리묘사가 매우 뛰어난거 같습니다. 매호가 긴장감과 다음권에서 무슨내용이 이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하는거 같습니다. 만화며 영화 드라마를 하도 많이 봐서 이제 왠만한 스토리라인을 머릿속에 그릴수가 있는데 이렇게 다음에 무슨내용이 이어질지 모르겠는 전개가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좋은 컨텐츠이고요 만화를 다보고 한번 애닌르 봐볼 생각입니댜 어서 일본처럼 많은 권수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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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ARS 22 완결인가...? 완결권맞지..? 하,, 결말 죤내 궁금한데 이거 지금 몇권까지 밀린지 모르겠다 애들아,, 행복하게 끝난거니,,,? 내 사랑 비스타즈,,, 처음엔 디지게 늦게 나와서 진짜 발행 끊킬까봐 불안했는데 갑자기 속도내서 이렇게 완결까지 내준 출판사,,,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이거 진짜 개존잼인데 ,,, 애니로도 성공한거같고,,, 흨흐킇크흐흫 결말 얼른 알고싶다,, 레고시랑 하루 행복하자,,, 내새끼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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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비스타즈 22권 입니다 완결 났군요 일본 만화판 주토피아라고 추천글은 많았지만 선뜻 손이 안갔었는데 어쩌다 보니 읽게 됐네요 흡입력이 굉장해서 재밌게 잘 보긴 했습니다 생각할 거리도 많이 주고 내용 자체도 재밌어요 육식 동물과 초식 동물이 같이 사는 세계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궁금했었는데 후반부로 전개될수록 힘이 빠지는게 느껴졌지만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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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 가 드디어 완결되었네요. 어떤 작품이든지간에 (영화든 시트콤이든 드라마든 소설이든) 이야기 형태와 흐름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결말'이 너무 이상하게 틀어지면, 두 번 다시 보고 싶은 생각조차 들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비스타즈' 는 너무 깔끔한 결말이었고, 앞으로도 안심하고 계속해서 볼 수 있는 작품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작가님께서 쌓아올린 서사 구조와 함께, 다양한 캐릭터, 그리고 이 작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세계관 등등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22권은 적절한 액션씬과 함께, '마무리'다운 따뜻한 분위기도 자아내는 작품이었습니다. 1권을 처음 마주했을 때의 감정과 함께. 책장을 덮으면서, 굉장한 만화였다! 라는 생각. 그리고 이 작가님의 차기작 SANDA 도 궁금하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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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는 사실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다. 육식동물 그리고 초식동물이 같이 어울려서 살아가는 사회를 보여주는데 디즈니 쥬토피아가 생각이 나고 비교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쥬토피아는 폭력적이지도 않고 선정적이지도 않다. 비스타즈는 정말 성인을 위한 쥬토피아 느낌 이라고 할까? 애니메이션은 초반부 내용만 전개 되어서 그뒤에 진행 되는 내용이 궁굼하여 원작 만화를 구매하게 되었다. 원작 만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정말 작가의 상상력은 대단하고 일본에서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인기가 많을수 밖에 없게 잘 그리고 스토리 진행도 좋다 아쉬운점은 일본은 한국에 정식발매 된 권수보다 훨씬 많이 진행 되었는데 한국은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정식발매 진행이 느린점이 아쉽다 그점을 제외하고 내용이나 그림체 등 너무 마음에 든다. 당신이 쥬토피아 팬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는걸 추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