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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비효율적인 사업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바꾸는 일련의 작업"
이것이 바로 저자가 내리는 "비즈니스 리모델링"의 정의입니다. 사실 현장에서 많은 컨설팅 업체가 다름 아닌 바로 이 일로
먹고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업을 운영하시는 CEO들께서도, 한 번 정도 자신의 패턴과 스타일을 객관적으로, 3자화하여 분석,
고찰, 반성할 수만 있다면야 구태여 비싼 돈 들여 컨설팅 업체에 일을 의뢰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어쩌면 이 얇고도 컴팩트한 책 한
권만 잘 읽어도, 현재의 크고작은 곤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업체가 많아질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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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비즈니스 리모델링 [정효평 저 / 새로운제안] "반만 일하고 두 배로 버는" 이 소제목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호기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 그 내용이 궁금하여 읽어보기로 했는데 우선 경영 도서치고는 너무 얇아 부담이 없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간결하고 핵심만 명확하게 담고 있어 더욱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우리의 삶을 행복하고 여유롭게 하기 위해서 기존의 생각을 버리고 남들과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전하는 이야기는 맞는 말이고 인상적이었던 것들이 많았지만 과연 지금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싶은 이야기이기도 했다. 우리가 일을 하는 본질이 우리의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함인 것을 명심하면 삶의 방식은 바뀔 수 있다. 남의 노예가 되고자 선택받기 위해 하고 있는 무의미한 노력을 접고 아무나 할 수 없는 독보적인 일을 하는 유일한 사람이 되라고 조언한다. 예를 들면 좋은 회사, 혹은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남들과 똑같은 토익이나 자격증 등 스펙을 싸는데 애를 쓰며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하는데, 주변을 보면 직장인들도 일하고 퇴근해서도 자신의 시간을 즐기기보다는 끊임없는 경쟁에 뒤처지지 않으려 스펙을 싸는 사람들도 있고 취업을 하기 위해 스펙에 목매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니 이런 사회적 분위기와 흐름들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 싶다. 그리고 가장 핵심적적으로 하는 이야기는 우리의 소중한 꿈과 시간과 자유를 돈 때문에 희생하지 말라며 일하느라 돈 벌 시간이 없는 삶을 하루빨리 버려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좀 먹고 있거나, 삶을 리모델링할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보라고 권하며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를 뜯어고칠 실천 전략 매뉴얼을 알려주고 모든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리모델링 전략 매뉴얼도 제시한다. << 사업에 적용할 리모델링 전략 >> 1단계 : 상품 종류 하나로 줄이기 2단계 : 가격을 2배 또는 10배 올리기 3단계 : 나만의 혁신 가치 만들기 4단계 : 영업시간 절반으로 줄이기 5단계 : 서비스 줄이기 6단계 : 고객이 자발적으로 찾아오게 하기 7단계 : 독서와 리더십 경영 이 과정은 철저히 시간과 돈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법으로 통제권을 소유하고 선택권을 가지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제일 뒤에는 비즈니스 리모델링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례를 몇 가지 소개하는데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사례들을 보면 24시간 내내 가게를 열면서 자신의 삶을 버리거나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과는 다른 차별성을 가진 사업 전략을 가지고 소신껏 자신의 시간을 확보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어떻게 일을 하고 어떻게 사업을 하는 것이 좋을지 효율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생각하게끔 만드는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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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리모델링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버는 삶을 알고싶었습니다. 이 책은 수입과 노동시간은 반비례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의 핵심메시지는 적게 일하고 많이 벌수있는지를 체계화한 매뉴얼을 말하고있습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7단계를 통해서 누구나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버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리모델링의 실질적인 과정을 설명해주고 있는 책. 그래서 어떻게 방향을 나아가야할지 길잡이가 되어준느 책입니다. 무엇보다 비즈니스 리모델링을 고안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입니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도 담겨져있어서 더욱 공감됩니다. 시간의 노예에 살았던 저자는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로 선택합니다. 비즈니스 리모델링의 실질적인 전략으로 우리는 배워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생각하게됩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비즈니스 리모델링에 대해서도 배워갑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7단계 중 하나라도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저자가 전하는 7단계를 내것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아갈수 있는지 그 방향과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구체적인 매뉴얼을 제시하기때문에 더욱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죠. 그리고 조금 더 행복한 나의 삶을 위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사업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또한 배워가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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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뭐냐고 초등학생에게 물었더니 가장 먼저나오는 말이 바로 "야근"이었습니다. 야근공화국이라고 이야기하는 나라 OECD국가중에서 항상 평균이상을 웃도는 신기한 나라 그것이 바로 한국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6시이전에 퇴근하여 개인시간을 가져본 기억이 가물가물 할 정도로 정시퇴근이라는 걸 생각해본 적이 없는 듯합니다. 최근 들어서 워라벨이라고 하여 일과 개인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삶을 트랜드로 삼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일찍 퇴근해야지라고 마음먹고 업무를 수행합니다만 결국은 야근을 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우리는 6시 이전에 퇴근할 수 있는 업무입니다만 항상 5시 30분에 시계를 바라보면서 야근을 해야하나... 라는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우리에게 6시 이전에 퇴근하게 해줄 수 있는 하나의 팁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바쁜 직장인마저도 틈틈이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큰 활자와 얇은 책이라는 간결성에 가장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점이 바로 종류를 줄이는 것과 그리고 시간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단순한 내용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단순함이 오히려 실효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줬었습니다. 가장 좋은 예를 들자면 어딜가도 맛집은 절대 메뉴가 많지 않습니다. 많아봐야 서너개정도의 메뉴를 제공합니다만 오히려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김밥가게보다 손님은 더 많습니다. 많은 양의 정보를 처리하기에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합니다만 굳이 그런 정보가 필요하지 않다면 과감하게 줄이는 것이 중요함을 설파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이었습니다. 나는 안되 나는 어차피 해봤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적어도 지금바로 실천을 해본 뒤에 판단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한번이라도 실천했던 사람과 실천조차하지 않은 사람과 대화를 해보면 바로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자는 자신이 해봤기 때문에 실패한 이유를 알고 있지만 후자는 자신이 왜 잘못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도 실천이라는 단어에 강조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많이 일하고 적게 쉬는 직장인일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결코 바람직한 삶이 아니라는 건 그 누구도 믿어 의심치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직장과 개인의 삶을 조화할 수 있는 첫걸음 바로 실천이 아닐까 생각하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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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평 저의 『비즈니스 리모델링』 을 읽고 내 자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현장에서 작업복을 입고서 일을 시작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손에 도구를 들고서 직접 다룬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기에 많이 힘들었던 추억들이 많이 새롭다. 그리고 군대를 최전방으로 가서 철책부대로 가서 복무를 하였고, 제대 후에 복직을 한 이후에 역시 현장에서 일을 하였지만 늦었지만 야간대학에 공부를 하게 되었고, 운이 좋게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이수하여 자격을 얻게 되어 중간에 하던 일을 그만 두었고, 졸업과 동시에 중학교에서 교사로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하는 영광을 얻게 되어 30년을 넘게 같이 하였다. 과목이 사회과다보니 정치, 경제, 사회문화, 역사, 지리 등을 교대로 맡게 되다 보니 학생들의 전반적인 일반적인 사회 지식 및 태도 등에 대해 잔소리를 가장 많이 하게 되었다. 따라서 직업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교사가 되었다. 중학교를 졸업한 제자들이 나아가서 사회에 진출하는 수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분야로 진출하면서 다양한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되기도 하였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또 잔소리를 하는 수밖에 없었다. 물론 자기 뜻대로 풀어서 잘 이끌어가는 성공적인 제자들도 많은가 하면 그렇지 못한 제자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회에는 아는 사람들이나 주변에 보면 알게 모르게 자영업 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반드시 일정한 모델을 목표로 하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현재 자신의 목표가 가장 바람직하다면 최고이겠지만 뭔가 아쉽거나 좀 보완할 것이 있다면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는 최고의 시간을 갖는 것도 꼭 필요하겠다는 바람이다. 특히 저자는 15년간의 실질적인 삶, 3형제의 아빠이자 토목설계자라는 평범한 직업인으로서 주식투자로 전 재산을 잃고, 직장생활과 대리운전을 병행할 정도가 된다. 독서를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 돌아보면서 시간과 돈의 노예로 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면서 느낀 교훈이 돈을 많이 벌려면 적게 일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버는 삶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여서 전략적 방식을 매뉴얼 화 하였다. 대단한 작업이다. 7단계 리모델링 과정이다. 1단계: 상품 종류 줄이기, 2단계: 가격을 2배 또는 10배 올리기, 3단계: 나만의 혁신 가치 만들기, 4단계: 영업시간 절반으로 줄이기, 5단계: 서비스 줄이기, 6단계: 고객이 자발적으로 찾아오게 하기, 7단계: 독서와 리더십이다. 7단계 전부가 아닌 부분만 적용해도 얼마든지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리모델링 과정에 의해서 실제 사업체의 운영 방식 및 향후 발전방향 등을 제시하고 있다.‘비즈니스 리모델링’을 고안하고 강의와 컨설팅 사업을 통해 수년째 이 모델을 전파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아 있다. 따라서 모든 기업 운영자는 물론이고, 일반의 개인의 삶을 리모델링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기에 한 번 참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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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일하고 두배로 버는 <비즈니스리모델링>, 제목이 매우 도전적입니다. 저자 정효평은 이 책을 통해 반만일하고 두배로 벌게 해주겠다고 합니다. 조건은 실천하라는 겁니다. 책 전체를 아울러서 자신감이 넘쳐 흐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윤택하게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려합니다. 이 방법은 업종에 관계가 없고 사업의 규모와도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오로지 메뉴얼대로 실천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 <비즈니스리모델링>의 저자 정효평은 토목일을하다가 독서를 통해 노동시간과 수입이 반비례한다는 진리르 깨닫았다고 합니다. 그 부자의 삶을 전파하려고 3여년간 노력했고 이 책은 2017년9월에 아마존닷컴에 킨들본으로 에디션출시한점도 특이합니다. 방법은 7단계로 설명을 합니다. 1.상품종류를 줄여라, 2.가격을 파격적으로 올려라. 3.혁신가치만들라, 4.영업시간줄여라, 5.서비스를 줄여라. 6.고객을 자발적으로 찾아오게 해라. 7.독서를 하라입니다. 이 방법들은 간단히 정리를 하면 핵심만 하라는 겁니다. 여러종류하지말고 한종류를 정말 잘만들어서 가격을 비싸게 받으라는 겁니다. 핵심이 정말 빛이나면 영업도 24시간할 필요도 없고 자잘한 서비스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광고도 필요없고 고객들이 충성고객이 들이 되어서 스스로 찾아온다는 겁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똑똑한 인재보다는 윤리적인 인재를 뽑으라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저자 정효평의 글중 "고객은 왕이 아니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고객에게 집중하지 말고 자신이 파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정말 최고의 품질로 올려서 비싸게 팔면 된다고 합니다. 노동시간이나 투자를 해서, 즉 박리다매로 팔아봐야 몸만 고달프다는 것이 <비즈니스리모델링> 전체를 흐르는 논리입니다. 진짜 부자는 바쁘지 않고, 선택하는 삶을 살고, 여행과 기부에 많은 돈을 지출하고, 1년의 일정시간을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진다는 겁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언제까지 이리 바쁘게 살면서 쥐꼬리만큼 벌며 살아야 할까요. 책의 마지막장에는 실제 반만일하고 두배를 버는 비즈니스의 예를 소개합니다. 일본의 규동집 지구당은 메뉴도 단촐하고 2인이상은 받지도 않고 떠들지 못해게 하고 빨리 회전을 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이러고도 항상 1시간이상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일도 6시간이내이고 절대로 친절하지 않으면서 성공했다고합니다. 수학만 가르치는 올림피아학원은 일체 홍보도 없이 12년간 학원을 운영했고 다른 학원에 비해 수강료도 2배이상이라고 합니다. 최고의 강사진을 구성해서 가르치는 일외에는 모두 없애 버렸다고 합니다. 불친절한데도 고객불만은 상상도 못한다고 합니다. 장어덮밥집도 같은 케이스입니다. 가격은 2배이상이고 단일메뉴 영업시간도 8시간이라고 합니다. '부자가 될래, 몸이 고달픈 돈과 시간의 노예가 될래'라고 <비즈니스리모델리델링>의 저자 장효평은 묻습니다. 그리고 돈과 시간의 주인이 될 수있다고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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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의 첫 문장은 ‘수입과 노동은 반비례한다’라는 도전적인 단언으로 시작합니다. 그럼 노동을 하지 않으면 수입이 오히려 늘 것이라는 말인지? 당연히 의문 제기를 할 독자들을 대상으로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아서 그러한 의심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실천을 해보면 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150여 페이지도 되지 않는 작은 책입니다. 저자는 이렇게 짧게 만든 이유는 단하나‘핵심만 담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을 단 한 줄로 요약하면 바로 이 책의 제목이 된다고 합니다. 이책의 내용 이 책의 제목인 비즈니스 리모델링이란 현재의 비효율적인 사업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바꾸는 일련의 작업을 말합니다. 나아가 자아실현과 일의 방향을 일치시키는 행위라고 합니다. 그리고 창업자의 99%는 망하게 되므로 창업은 미친 짓이라고 단언합니다. 그래도 사업을 하겠다면 그래서 현재의 직장이나 일에서 떠나기로 마음먹었다면 떠나기 전에 정말 좋은 사람을 팬으로 확보해 두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일하는 것보다 왜 일하는지 즉 일하는 목적을 정립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사업을 하게되면 고객이 왕이 아니라 사업자가 왕인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업 전략에 있어서는 무조건 제공하는 상품의 수를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낮은 제품은 반드시 줄여야 하며 메뉴를 한 가지 또는 세 가지까지 줄일 수 있다면 사업의 순이익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즉 상품이나 서비스의 숫자를 줄이고 품질을 높여서 순이익을 늘리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6장에서 저자의 이러한 제안을 집약해서 ‘비즈니스 리모델링 과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1단계: 상품 종류 줄이기, 2단계: 가격을 2배 또는 10배 올리기, 3단계: 나만의 혁신 가치 만들기, 4단계: 영업시간 절반으로 줄이기, 5단계: 서비스 줄이기, 6단계: 고객이 자발적으로 찾아오게 하기, 7단계: 독서와 리더십 경영의 총 7단계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치며 마지막 7장은 이러한 비즈니스 리모델링의 달성한 효율적인 비즈니스 사례 7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노동시간과 수입은 반비례한다’는 진리를 깨달은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시간과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진정한 부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전파하기 위해 이 책을 출판하였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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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의 저자인 정효평 님은 토목 설계 일을 하다가, 주식 투자로 돈을 날린 후,
몇 년간 대리운전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틈틈이 독서를 하며 "수입과 노동시간은 반비례한다"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고, 관련된 컨설팅도 같이 해왔다고 한다. 그리고
작년에는 이러한 활동들을 한데 모아 아마존 닷컴에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번다>라는 킨들 에디션을 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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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자극적이다. 반만 일하고 두 배로 번다? 성실과 근면만을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별로 탐탁하게 들리지 않는 말일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성실하고 근면한 사람들이 ‘모두’ 경제적으로 윤택한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닐 것이다. 내 주위에도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근면하지만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저자는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왜 그래야 하는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핵심만 전하기에 책의 분량이 많지 않다는 저자의 말대로 정말 얇다. 그나마 책의 앞부분에서는 왜 반만 일하고 살아야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기에 실질적인 방법은 더 적다. 분명 우리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때로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지, 살아가기 위해 돈을 벌고 있는지에 대해 혼동스러울 때도 있다. 저자가 말하는 반만 일하고 두배로 버는 비결은 ‘선택과 집중’이다. 다품종 소량생산의 방식을 벗어나 소품종 대량생산의 방식을 권하고 있다. 핵심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소규모 자영업이나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아주 유용한 방법이다. 다양하고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특화된 서비스나 기술을 바탕으로 그래야 한다는 것이다. 그밖에도 많은 것을 말하고 있지만,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위의 내용중에는 지금까지 내가 생각하던 것과는 전혀 반대인 것들도 있다. 아마 상당수의 독자들이 혼란스러워 할 것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 방법으로 지금도 컨설팅을 하고 있고, 책의 마지막에는 성공한 기업의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팀원이나 조직의 리더가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는 것들도 있지만, 대표이거나 프리랜서라면 과감하게 시도해 볼 것들도 있다. 책이 얇기에 금방 읽힌다. 그렇다고 책에서 말하는 방법도 금방 읽히는 것은 아니다. 직접적인 실천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쉽고 좋은 비결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이 방법을 사용하여 더 나아질 수도 있지만, 현재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다. 누구나 쉽게 절반만 일하고 두배를 벌 수 있다면 오히려 그게 더 의심스럽지 않을까?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똑같이 하면서 변화를 바란다면 그 사람은 정신병자일 것이다라는 아인쉬타인의 말을 상기하며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해 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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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리모델링. 정효평 “많이 벌고 싶다면 적게 일하라. 수입과 노동시간은 반비례한다.” 쇼킹한 내용이죠. 마치 ‘성적을 잘 받고 싶으면 적게 공부하라. 성적과 공부시간은 반비례한다.’ 이런 말을 들은 기분입니다. 물론 저자도 단순히 적게 일해야 수입이 늘어난다는 말은 아닙니다. 지금처럼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리모델링이 필요하죠. 조금씩 고쳐가는 온고지신형 리모델링이 아닙니다. 파괴적 혁신처럼 과거의 영광을 초월하는 전혀 새로운 리모델링을 하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고 행복해지기 위한 리모델링을 하기로 했습니다. 돈 버는 재미에 빠지면 더 시간을 투자해서 일을 하게 되죠. 그러지 않아야 합니다. 완전히 업의 본질을 새로 정의내립니다. 성실 : 노동시간을 줄이기 위해 노력, 영업 : 나를 찾아오게 함, 사업 : 사회 모순이나 불편함을 해소. 이렇게 바꾸는 식이죠. 실제로 알리바바의 마윈은 사업을 ‘불편함 해소’라고 정의내렸습니다. 대부분의 CEO들은 자기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죠. 그게 성실한 리더라는 뜻이기도 하고요. 의자를 조립한다고 의자다리만 성실하게 몇 시간씩 끼우는 삶을 벗어나라는 뜻입니다. 최악의 경우 수입이 줄어든다. 망한다는 말이 아니다. 그냥 조금 더 적게 벌 뿐이다. 감당하기 어려운가 이 말에는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최악의 경우 망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단순히 망할 뿐 아니라 빚더미에 올라앉고, 평생 재기할 수 없는 경우도 생깁니다. 저희 집 앞에도 삼겹살 집, 샤브샤브집이 있습니다. 시설도 좋죠. 임대료와 인테리어 등을 생각할 때 억 단위의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제가 2년 동안 지켜봤을 때 손님이 있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여기 사장님은 수입이 줄어드는 정도가 아니죠. 파산 신고를 하게 될 지도 모르니까요. 지금까지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탈피할 수 있는 책입니다. 물론 내용이 좀 두루뭉술합니다. 두루뭉술하다고 이 책을 버릴 수는 없습니다. ‘혁신 가치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빼는 것이다. 본질을 찾는 것이다. 고객이 가장 중요한가? 그렇다면 고객을 버려라. 서비스인가? 그렇다면 서비스를 버려라.’ 여기에 이 책의 핵심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백색가전으로 성공해서 백색가전을 버렸습니다. 삼성전자가 휴대폰으로 성공했죠. 그렇다면 휴대폰도 버릴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성공 비결이 뭘까요? 그 성공 비결을 버릴 준비를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