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무지개 집입니다 - 는 성소수자가 집을 짓고 모여사는 이야기를 담았다. 집을 짓는 과정부터 의사소통하는 이야기 등 대안의 협동주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공동체로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책인 듯 하다. 기록을 남기는 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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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오월의 봄 출판사의 가족구성연구소 작 여기는 무지개 집입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다소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한 분들은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은 대안적인 협동주택의 삶을 제시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식의 삶도 있을 수 있구나를 보여주어 참 좋았습니다. 궁긍한 부분들을 책에서 잘 제시해주어서 바로바로 의문이 해결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