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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정 이유 : 하와이는 죽기전에 꼭 여행가고 싶은 장소 중 하나이고 그 전에 어떤 여행지가 있는지 궁금했다. 어떠한 투어를 해야하는지 어디가 좋은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알고 싶어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첫인상 : 믿고 읽는 트립풀 시리즈 답게 간결하고 모던한 책 구성이 처음부터 눈에 띄었다. 책은 하와이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부터 시작해서 하와이 장소별로 와이키키, 알라모아나, 카카오코 등 친절하게 설명을 해준다. 책만 잘 읽어도 하와이에 여행을 온것 같은 기분이 쉽게 든다. 여타 트립풀 시리즈처럼 여행장소를 쭈욱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와 먹을 것, 문화까지 책을 통해 설명해주는 것 너무나도 좋다. 사진도 너무 구체적이고 이쁘게 잘찍어서 책을 읽는 내내 하와이에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존 여행책과는 다른 구성 다른 느낌의 책이라 참 좋았던 것 같다 책의 표지 디자인부터 책 안디자인까지 모든것이 하와이를 설명하기 주기에 충분했던 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