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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김진명작가님의 책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생각지 못했던, 생각조차 할 수없었던 숫자에 얽힌 역사와진실.. 늘 작가님의 책은 사실인듯 아닌듯 헷갈리는 맛이 있어, 다른 역사책을 뒤적이게 합니다. 이번 책은 여러번 읽게되고 신기하고 재확인하고픈 생각에 공부를 하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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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책이었다. 내가 여기서 듣고 저기서 듣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잘 엮어져 있었다. 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까지 허구일까... 자꾸 생각하게 만들기도 했다. 음모론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부분에서는 연결고리가 되어 더 알고 싶기도 하다. 아직 이 책을 끝까지 다 보지 못해서... (30페이지정도 남은 상태임) 끝이 매우 궁금하다. 역시 김진명 소설은 믿고 보는 책이다. 언제나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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