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에서 책을?! 예술작품이 아닌 책을 다룬다는 점에서 흥미가 생겼다. 과연 소더비에서는 어떤 책을 다루는지. 단순히 숫자로 값을 매기기 보다는 책의 가치를 더 높이 봐준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고, 가치도 차이가 나는거 같다. 나의 기준과 비슷한 점도 있지만, 다른 의견이 있는 부분도 있었다. 예술작품이나 책은 시대나 사람에 따라 그 가치
소더비에서 책을?! 예술작품이 아닌 책을 다룬다는 점에서 흥미가 생겼다. 과연 소더비에서는 어떤 책을 다루는지. 단순히 숫자로 값을 매기기 보다는 책의 가치를 더 높이 봐준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고, 가치도 차이가 나는거 같다. 나의 기준과 비슷한 점도 있지만, 다른 의견이 있는 부분도 있었다. 예술작품이나 책은 시대나 사람에 따라 그 가치가 천차만별일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