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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유학 시절에 긍정확언에 관한 강연을 듣고 무척 흥미로웠다. 뇌과학자와 인지심리학자의 강연으로 기억된다. 이후 꾸준하게 긍정확언을 실천해오다가 자연스럽게 일상에 치여 그만두게 되었다.
요즘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절실하게 느끼던 때에, 이 책을 만났다. 긍정 확언의 효과를 과거에 충분히 느낀지라 반가웠고 특히 심리학자의 책이라서 고민없이 구입했다. 이 책은 무척이나 흥미롭다. 가장 좋은 점은 긍정확언과 마음챙김, 시각화, 만트라와 감사일기가 순차적이라는 점이다. 특히 긍정확언은 아침에 가장 좋다. 미라클 모닝의 실천이랄까? 실제로 많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상에는 아침을 여는 '긍정확언'과 '명상'이 꼭 포함되어 있다. 미라클 모닝이나 아침 루틴으로 긍정확언을 많이 하는데 긍정확언과 명상의 조화로움이 함께 있어서 좋다. 심리학자의 탁월함이 묻어난다.
우선, 1일차를 시작으로 긍정확언 필사와 마음챙김을 시작했다. 저자의 추천대로 수시로 자주 하루에도 아침에 쓴 긍정확언을 떠올리며 지냈고 가끔씩 마음챙김 명상과 시각화도 짧게 짧게 했다. 잠들기 전에 감사일기는 하루를 잘 매듭짓는 느낌이 들어 나만의 시간과 삶을 잘 꾸려나가고 있다는 든든함이 생기더라. 감사일기는 간단하게 시작했다. 오늘은 정말 사소한 것가지 감사하게 되더라..... 나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이 여기저기 드러나는 확신!!!!
또한, 긍정확언도 좋지만 매 페이지마다 있는 저자의 심리코칭과 같은 3-4줄의 문장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글이 마음을 크게 움직이게 한다. 사실, 난 이 글을 별도로 읽고 또 본다. 저자로부터 심리적 케어를 받는 느낌이랄까.
긍정 확언을 시작하면서 나에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좋은 생각을 자주 떠올리니 마음도 여유로워지고 자신감도 생긴다. 그리고 늘 부정적인 생각이나 걱정 속에 사는 내 모습에서 벗어나는 과정도 흥미롭다.
긍정확언을 하고 난 후 마음챙김 명상을 하는데 바쁜 날은 출근해서 5분 정도 하기도 한다. 아침에 주로 기분이 다운되거나 피곤해서 무거운 마음인데 확실히 마음도 몸도 매일 업그레이드되는 듯 해서 새롭고 좋다. 특히 가족 간의 변화가 가장 요즘 남다르다. 긍정확언을 하고 난 후 좋은 생각이나 긍정적인 관점으로 매사를 보게 되는데................ 이 점이 내겐 가장 큰 선물이다.
긍정확언과 함께 시작하는 2023년이 기대된다. 내 삶은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 내 생각도 내가 디자인하는 것!! 모든 순간에 내가 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란 말이 새삼 크게 다가온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이 책을 보고, 구입한 것 자체가 특별함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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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값진 다이어리,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긍정확언'] 이 책도 신념을 강조하며 시작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정적인 신념을 단단히, 지속적으로 만들어서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면 어느 새 열린 마음으로 모든 상황을 수용하며 마음을 넓힐 수 있다. 이 책은 지속적이고 단단한 긍정 신념을 스스로 확립하기 위한 '긍정 확언'을 100일동안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이다. 이를 통해 마음에 밝은 등불을 켜고 삶을 향해 나아가게 해줄 것이다.
['긍정확언'의 힘]
['긍정확언'의 효과] 이 도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긍정확언을 접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
[긍정확언 노트 구성]
[나만의 값진 다이어리 - 미래에 나에게 주는 선물, 긍정 확언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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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의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
얼마전, 딸에게 선물을 받고 기분이 설레인 바로 이 책. 요즘 큰 아이가 책상머리에 두고 끄적이던 책인지라 나도 한번 해볼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선물로 받았다. 내 마음이 통한 걸까? 이젠 엄마에게 책도 선물할 줄 아는 멋진 내 딸이 준 이 책을 리뷰로 남겨본다.
긍정적인 생각의 힘이 중요하다고 느껴서 주변에도 아이들에게도 자주 좋은 말과 생각을 보여주려고 했다. 딸이 책상 위에 두고 끄적이는 뒷모습을 보면서 기특하기고 했고 잘 커가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아이가 불쑥 건넨 이 소중한 책. 100일 동안의 긍정확언이 테마별로 되어 있고 어느 때이건 펼쳐보면 다 내 감정이나 일상과 닿아있어 조용히 낭독하는 즐거움이 크다. 글을 읽고 쓰는 동안 마음이 고요해지고 편안하다. 필사를 해본지가 언제인가................. 필사를 위해 연필도 사고 볼펜도 사고 색깔별로 마음에 따라 적어내려가며 시간을 잘 쓰고 있다. 고맙고 감사한 책이다. 가족이나 친구에게 좋은 말을 잘하는 편이다. 그런데 나에겐 익숙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런 나를 다독이고 있다.
필사를 하고 난후 가볍게 명상을 한다. 책에는 여러 명상법이 나와 있는데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필사를 하고 난 후 명상을 하면 마음 한가운데가 따뜻하게 차오른다. 시각화는 우리 딸을 그려보며 하기도 하고, 나를 위해 하기도 한다. 좋은 이미지를 떠올리니 몸도 마음도 느슨해지고 그 여운이 하루 종일 마음을 채운다. 감사일기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쓰는데 요즘은 내 자신에게 보내는 감사가 늘어가고 있다. 감사일기를 쓸 때는 우리 딸에게 '고마워'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고 있다.
오늘도 난 긍정확언으로 시작한다. 100일 동안 나와 딸아이의 마음을 반짝이게 해줄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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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의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
100일 간의 긍정 확언을 드디어 시작하다! 긍정확언은 저자의 말대로 심리학의 여러 부분에서 접할 수 있다. 나는 심리학도이다. 그렇기에 저자의 글에 더욱 관심이 갔다. 이미 심리학자로서 잘 알려진 선생님의 책인지라 주저없이 구입했다.
역시, 서문에 긍정확언이 뇌와 신경계에 미치는 효과와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는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긍정적인 말을 자주하며(물론 심리치료의 여러 파트에서 강조해온 방법인지라) 괜찮은 일상을 잘 유지하고 있던 터였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엔 조금 더 탄탄한 가이드가 필요한 때에 김도연 교수님의 책을 보게 되었다. 어메이징!!
워낙 마음챙김 강연이나 심리치료자로서 널리 알려진 분인지라 긍정확언을 어떻게 쓰셨을까 궁금했다. 역시, 시작부터 차근차근 긍정확언의 효과를 잘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100일간의 긍정확언문 역시 탁월하다.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삶의 주제별로 100일의 키워드가 채워져 있다.
이 책은 긍정확언을 따라 읽어보고 필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마음챙김 명상법이 매일 100일동안 하나하나 다르게 구성되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시각화 기법! 시각화는 심리학에선 심상법이라고도 하는데 이미지를 떠오리며 불안이나 긴장을 완화하는 기법도 있고 용기와 자신감을 높이는데 사용하는 등 다양하게 쓰인다. 시각화는 실제로 신경생물학적인 변화를 일으켜 심리적인 부분과 행동의 변화에 큰 도움이 되는 기법이다. 이런 부분까지 포함시킨 섬세함이 참 좋다.
하루 하루 하는 만트라는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영화의 대사나 기억나는 주변인의 말이나 위로를 이곳에 담는다. 때론 자신을 위해 당차게 자신감을 키우는 말을 채우는데 기분 좋은 하루가 열리는 느낌이다. 감사 일기는 평소 잠들기 전에 자주 해왔기에 꾸준하게 할 수 있게 되어 좋다는 생각이다. 감사 일기는 긍정적인 생각을 키우는데 단단히 한 몫을 하는 것 같다. 아침에 긍정확언으로 시작하여 감사일기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정리하고 고마움을 느끼는 시간이 요즘 내겐 가장 큰 선물이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한 다짐이 필요했고, 실천을 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절실하던 때에 이 책을 만난 건 행운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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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본 순간,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에 관해 생각하게 되었다.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내면의 힘은 바로 '생각'이라고 여겨진다. 긍정적인 생각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긍정 확언'을 매일 필사하며 자신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낙관적인 태도를 키우는 연습을 100일간 차근차근 해나갈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100일 간 꾸준하게 연습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점은 긍정확언을 필사하기 전에 저자가 독자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글 문장이 눈에 들어 왔다. 마치 곁에서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는 듯 다정하게 써놓은 말들이 마음 깊이 다가왔다. 100일 동안의 여정을 전문 심리학자가 함께 해주는 느낌이 들겠구나...라는 생각에 흐믓하고 든든했다.
<주제별 마음 글> 작가의 섬세한 부분이 돋보이는 따뜻하고, 힘있는 때론 다정하고 때론 확실한 3-4줄의 문장이 긍정확언문 낭독 전에 페이지마다 실려있다. 사실 이 글들이 너무 좋아서 100일 모두를 단숨에 읽어 나갔다. 이 글만 따로 기록해 놓고 읽고 또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말맵시가 상당히 우아하고 다정하고, 깔끔하다. 심리학자의 마음이 담긴 그야말로 각 키워드를 돋보이게 하는 글이다. 그 자체로 치유이자 자신감, 마음을 끌어올려 준다.
<3일차, 행복 편> 우리는 행복을 찾기 위해 늘 노력을 해요. 과연 행복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행복은 언제나 내 곁에 존재해왔고 지금 여기에도 함께 있어요.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햇살, 구름, 바람 모두 다 나의 것이에요.
<5일차, 성공 편>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내면의 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보세요.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말들은 그만 내려놓아요. 그래야 그 아래 있는 온전한 당신이 드러날 수 있어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세상과 마주하세요. 자, 일어나세요!
<24일차, 이별 편 - 이 글에선 눈물이 울컥, 얼마전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났다. 감사합니다>
어느 날, 미처 생각지도 못한 이별이 찾아온대도 고요히 마음을 추슬러 안녕히 보내드리세요. 당신에게 삶의 온기를 주었던 귀한 분이니 슬픔도, 원망도, 서운함도, 미안함도 다 내려놓아요. 문득 사무치게 그리운 날엔 마음을 다해 축복해주세요.
<긍정확언 '따라읽기'> 긍정확언을 마음속으로 따라서 읽다 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낮은 소리로 여러 번 낭독하게 되었다. 내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며 긍정확언으로 마음을 여는 이러한 시간이 얼마만인가 싶다. 따라 읽기를 하는 동안 평소에도 더욱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나와의 대화가 늘 부족했고, 거칠었고, 서툴렀다. 나즈막히 낭독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편안했다.
<긍정확언 '따라쓰기'> 긍정확언 필사를 적어내려가는 동안 눈으로 읽으며 마음에 글을 담았다. 긍정확언문을 쓰는 것 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기고 좋은 다짐도 자연스럽게 피어올랐다. 왠지 모를 차오르는 기분에 내 자신에게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뿌듯함과 설레임이 느껴졌다. 가장 좋은 점은 나와 나의 미래, 내 삶에게 내가 긍정적인 태도로 함께 한다는데 있다고 본다. 그 자체만으로도 감새했다.
<마음챙김 명상과 시각화> 이 책에서 긍정확언 만큼이나 마음이 들었던 부분이다. 평소 마음챙김 연습에 관심이 컸기에 100일간 다양하게, 간단히 해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무척 좋았다. 또한 긍정확언에 맞게 구성된 시각화 기법은 잠깜 동안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고, 때론 웅대해지며, 나아가 자신감이 생기는 기분이 들어 절로 미소가 일어났다. 긍정확언과 함께하는 앞으로의 시간들이 너무도 기대가 된다. 앞서 긍정확언 따라읽기와 쓰기에 이어지는 마음챙김 연습과 시각화를 통한 이미지 트레이닝은 단 한번의 연습만으로도 긍정확언의 효과를 몇 배로 키워주는 것 같다. 전문 심리학자의 노련하고, 지혜로운, 전문가적인 면모가 빛을 발하는 것 같다.
<마음챙김 만트라> 이 공간은 무척 특별하다. 한 줄의 문장으로 하루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할 수 있어서 응원하는 말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고, 나중에 만트라 파트를 따로 모아놓고 보아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긍정확언 이후에 한줄로 자유롭게 나에게 건네는 마음의 시간으로 이어져서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나에게 보탤 수 있었다. 역시 탁월하다.
<감사 일기> 하루를 정리하며 써보아도 좋겠고, 중간중간 펼져놓고 점심이나 늦은 오후에 써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감사일기를 쓰는 동안 다시 되새겨볼 수 있어서 마음이 훈훈해지고 좋은 기억으로 하루를 정리할 수 있어서 정화되는 느낌과 일상의 소중함이 곳곳에 있음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작은 감동이 이어지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야말로 감사한 파트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더욱 마음을 다잡고, 힘을 주고, 나의 생각을 밝고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으리란 기대가 가득하다. 데일리로 나의 시간들을 오롯이 잘 만들어 나갈 수 있겠다는 기대와 설렘, 확신이 든다. 특히 남다른 점은 긍정확언문이 수시로 자주 떠올라서 데일리 효과를 톡톡히 본다는데 있다. 잠들기 전, 자연스럽게 내일의 나에게 좋은 마음을 보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책의 강점이라고 본다. 심리학자의 섬세한 문장과 다양한 마음챙김과 시각화, 만트라와 감사일기는 이제껏 한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구성인지라 벌써 다음 날이 기대된다.
이제 나 자신과 미래의 내 삶을 위해 가장 좋은 선물이 될 이 책과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그야말로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로서 손색이 없다. 100일간의 긍정확언의 여행!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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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가 시작되고 일주일이 지나고 있었다. 지치고 힘든 나에게 위로해 줄 수 있는 책을 스스로에게 선물하기 위해 검색창에 선물을 넣었다. 여러 책을 찾아 보던 중 표지에서 느껴지는 신비로움에 끌려 주문을 했다. 이 책은 관계로 인한 우울증, 번아웃, 정서학대까지 여러가지 이유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심리학자의 책이다. 저자는 긍정확언을 뇌 과학적 근거로 설명하고 심리치료에서 긍정적 자기 메세지가 주는 효과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었다. 평소 긍정적인 자기 확언을 막연한 자기 암시 정도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효과에 대한 근거를 알고 나니 100일 동안 하루에 3가지 따라 읽고, 쓰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고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생겨났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으로 책을 펼쳤는데, 1day 첫번째의 긍정확언이 자신감에 관한 것이었다. 책을 읽고 있는 나를 지켜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란 착각이 들 정도로 놀랐다. 그리고 천천히 글을 읽어 갔다. 자신감 아래에는 '지금 내가 가장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로 시작되었는데 마치 저자가 옆에서 다정하게 말을 건내주는 듯 마음이 따뜻하게 치유되어 긴장이 풀어지고 편안하고 차분한 상태가 되었다. 앞서 긍정확언 노트 사용 설명서에서 알려 준 대로 낭독과 필사 그리고 마음챙김 명상을 하고 내가 꿈꾸는 삶을 위한 실질적인 모습의 장소나 장면, 빛이나 색을 시각화 하도록 자세하게 안내 해 주어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었다. 마음챙김 명상과 시각화 연습에서는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소리내서 낭독을 하고 있었다. 나의 목소리로 친근하게 명상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다가왔다. 그 다음 마음챙김 만트라에서 나만의 문장을 만드는 동안 나는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말을 해 주면 좋을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나는 당당하고 자신감이 있습니다." "나는 업무 능력이 향상 됩니다." 라는 말이 떠올랐다. 오늘 하루는 당당하고 자신감있고 능력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렇게 긍정확언 필사 노트 순서대로 읽고, 쓰는 동안 나의 다짐과 마음이 변화되고 있는 것을 첫 페이지부터 강력하게 경험을 하게 되니 신기할 따름이다.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을 쓴 작가님과 이 책을 고른 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니 가슴이 벅차 올랐다. 오늘의 긍정확언의 자신감으로 하루가 충만해졌다. 내일은 희망 그리고 앞으로 이렇게 100일동안 나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지금의 현재를 선물하다 보면 미래의 나는 어떻게 변하고 성장했을지 궁금하다. 분명 내가 원하는 성공한 모습이 되어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고 그곳에서 축제를 즐기고 있는 내가 생생하게 상상이 된다.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 긍정확언 필사 노트"는 세상에 있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언어들로 치유 받는 시간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성장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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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가 단단한 마음 시리즈 중 마지막권인 3번째 도서인데, 음... 앞선 두 도서들과는 좀 느낌이 사뭇 다르다 싶은 내용이 많은 편이다. 소위 자기계발서 내지는 긍정 마인드 열풍에 편승한 도서들과 그 내용이 매우 유사하며, 많은 내용들이 여타 도서들에서 보아온 것들과 크게 다른게 없는 상태인지.... 앞서 도서들을 읽어보고 구매했는데, 기대치와는 달라서 많이 아쉬움이 남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