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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행복해♡
꿈소담이 초등 인성 세트를 좋아하는 1인이예요♡ 집에 몇 권 소장하고 있거든요. 끈기를 가르쳐주는 꼴찌여도 괜찮아~ 절제를 알려주는 그래, 결심했어! 고운 말을 쓰도록 지도해주는 강아지로 변한 날까지..모두 좋은 책들이예요. 이번 <너 때문에 행복해>도 배려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더라고요^^ 배려는 내가 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지는 않을까?하고 주위를 돌아보는 마음이에요. 사람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서로 어울리며 살아가기 때문에~ 친구나 이웃을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은 더욱 필요해요. 우리가 함께사는 세상을 훨씬 더 따뜻하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배려~♡♡♡ 이 책에는 내 친구와 우리 이웃이 서로를 배려하며 그려 내는 이야기 4편이 담겨 있어요.
"대우의 커다란 우산"에서는 어른을 공경하는배려를 배우고, "침묵의 문을 지켜 주세요"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배려를 배워요. "지현이와 다래의 알림장"에서는 나와 다른 사람을 돕는 배려~ "눈 치우는 할아버지"에서는 이웃에게 봉사하는 배려를 배워요. 폐지 줍는 할아버지를 위해 비오는 날 우산을 씌워주는 대우는 정말 착한 아이 같아요~ 훈민정음도 그렇게 웃어른을 공경하는 착한 배려의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침묵의 문을 지켜 주세요에서는~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담을 쌓고..서로 이기주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결국 불편한 다수를 위해 문을 만들었지만.. 그것마저도 서로 불만이 되는~ 아이들의 아이디어로 작은 배려가 모두를 이롭게 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어요. 다문화가정 아이인 지현이를 배려하기 위해 알림장을 하나 더 쓰고~ 준비물도 하나씩 더 준비한 다래의 예쁜 마음에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정음이 친구 중에도.. 필리핀 엄마를 둔~ 다문화 가정 친구가 있는데- 친하게 지내더라고요. 앞으로 더 잘 지내라고 이야기해 주어야겠어요♡ 눈 치우시는 파란 대문집 할아버지 덕분에 눈길에서 미끄러지지 않았던 소영이네 동네는~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입원하시고나니..그 소중함을 알게 되었어요. 서로 배려하며 눈 오는 날~ 눈을 쓸러 나오는 이웃들 덕분에 훈훈함 가득했답니다♡ 훈민정음이 이 책을 통해서.. ♡배려♡의 마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예쁜 것인지-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너때문에행복해, #소담주니어, #소담출판사, #노지영, #조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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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은 일반적인 교육와 달리 쉽게 형성되지 않으며 훈련이 아닌 마음이 움직이는 계기와 본보기가 없다면 내적 현실화가 되기 어렵다는 점을 알고 있기에 인성교육의 어려움을 많이 언급되곤 하죠.
현실 속 롤모델이 존재해서 뭐든 보고 배우며 따라하고 싶은 대상이 곁에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것이 직접 경험할 수 없으니 독서로 간접적인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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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요즘 같은 각박한 현대를 살아가는 도심 속의 아이들에게 배려라는 것이 실제로는 어려운 것이 아니며, 아주 작고 소소한 행동이 어떻게 사람들을 변화시키는지 동화로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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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함께 하여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더욱 아름답게 변화한다는 개념을 실제로 존재할 것 같은 이야기들로 접근하고 있답니다. 인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은 단편 동화들을 모은 소담주니어 출판사의 신간도서 너 때문에 행복해 그림책은 실질적인 배려의 모습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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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할 수 있는 매우 사소한 행동이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고 무엇보다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감수성도 키웠답니다. 사전적 의미로 배려하는 행동은 타인을 돕고 어려움을 공감하며 따뜻한 마음을 갖고 다른 이들을 보살피는 그런 행위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인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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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비를 맞는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우산을 들고 와서 받쳐 주는 또래 친구의 모습을 감동적인 단편 동화로 접한 우리 아이들의 생각과 감상이 어떤지 궁금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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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의 사족을 달아 언급하면 분명 잔소리로 느낄 것 같아서 그와 관련된 내용은 스스로 충분히 배우고 마음에 새겼으리라고 믿기로 했죠. 아주 사소한 일상의 모습이지만 모두가 함께 하는 배려 그 행동이 내가 매일 여닫는 문이 침묵의 문으로 지키는 것에서부터도 시작될 수 있음을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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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의 커다란 우산 어른을 공경하는 배려 침묵의 문을 지켜 주세요 모두가 함께 하는 배려 지현이와 다래의 알림장 나와 다른 사람을 돕는 배려 눈 치우는 할아버지 이웃에게 봉사하는 배려 네 편의 동화 속에 등장하는 작은 행동들 하나하나가 모두 배려라는 것을 배우고 나면 그 개념이 조금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진다는 것이 매우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이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일종의 가능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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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행복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배려
작은 배려. 누군가의 도움 때문에 기분이 좋았던 적이. 혹은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고, 누군가가 힘들지 않겠구나 생각하며~ 기분이 좋았던 적이.
겨울철 우리집과 한 건물 사는 분들이 미끄러지지 않을까 싶어서. 눈을 치우고, 염화칼슘을 좀 뿌리고. 다 하고 나면 참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집 꼬맹이도 언젠가 따라 나와서 빗자루질을 한다며. 그것이 배려였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겠죠.
배려는 어려운 것이 아니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소담주니어에서 출판 된 "너 때문에 행복해" 단편 동화를 읽으며. 또 하나의 가르침을 얻습니다.
아파트 단지에 둘러 쌓인 담들. "내 땅, 네 땅"을 구분 지으며 다니는 길을 막았죠. 기사에서도 봤지만, 동네에서 지나가다가 현수막을 본 적 있습니다. 살고 있는 사람들도 이유가 있겠지 이해는 되지만. 점점 삭막해지는 사회. 아이들은 이 길을 지나 학교를 가야 조금이라도 빨리 갈 수 있는데. 담이 둘러쳐진 뒤부터는 좀 돌아가야 합니다. 침묵의 문 과연 답을 찾을 수 있을지. 조금씩만 서로를 위해서 배려 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시안! 너,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고 있어요. 한 반에 나와 얼굴색이 다른 친구도 있을 테고요. 다래는 그런 지현이를 챙기기로 합니다. 지현이가 못해 오는 이유가 있었기에. 다래가 조금씩 도와주죠.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가정에서 일어날 일들을 엮어 놓은 동화가 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 배려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친구 사이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도 배우게 되고요. "너 때문에 행복해" 말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말.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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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행복해! 제목을 보면 저는 아이들 때문에 행복해 뭐 이런 내용이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요즘 아이들이 너무 빠르게 자라는것 같아서 아이들을 많이 사랑해 줘야지 하면서 선택 했던 책인데 ㅋ 그게 아니라 내가 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지는 않는지 주위를 돌아보는 마음을 배울수 있는 책 있더라고요~
배려란 누군가를 돕거나 보살피려고 마음을 쓰는 거예요. 너 때문에 행복해는 내 친구와 우리 이웃이 서로를 배려하며 그려 내는 이야기 4편이 담겨 있어요 대우는 부모님과 가습기를 사러 가게 갔다가 폐지를 모아서 접고 있는 할아버지께 우산을 받쳐 주지요. 옆에서 가만히 우산을 들고 있는 대우를 보면서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학교로 가는 지름길이 사라져 버렸어요 담벼락을 넘어다니는 아이들이 걱정이되어 담에 문을 달아주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아파트 주민들의 항의가 심해지고 문을 다시 없애자는 의견이 나오는데 윤지와 세윤이의 커다란 광고판 덕에 문이 사라지지 않지요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문을 소중히 써야한다는걸 배울수 있어요
다문화 짝꿍을 위해 할수 우리말이 서툰 베트남 엄마를 위해 한국말을 배울수 있는 곳을 찾아 주는 일, 우리 동네 골목의 눈을 할아버지 혼자서 쓸때 몰랐는데 나중에서야 고마움을 알고 함께 쓰는 일 이런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배려예요. 제가 생각 했던 아이들이 있어 행복해가 아닌 친구와 이웃을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을 배울수 있는 책,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 소담주니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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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창작동화 『너 때문에 행복해』이다.
꿈소담이 초등 인성 세트는 어린이의 인성을 키울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공중도덕, 끈기, 절제, 칭찬, 게임중독, 따돌림, 고운 말, 배려 등이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이라면 인성동화를 통해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면 도움이 되겠다.
교과과정에도 수록되어 있고,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로 선정되어 있으니 아이들이라면 읽어보고 인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 노지영. KBS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의 눈빛으로 다양한 책을 쓰고 있다.
그림 조경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책날개 중에서)
배려는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을 훨씬 더 따뜻하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이 책에는 내 친구와 우리 이웃이 서로를 배려하며 그려 내는 이야기 네 편이 담겨 있어요. 지금부터 친구와 이웃을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지 이야기 속으로 한번 들어가 확인해 보세요. (머리말 중에서)
이 책에는 총 네 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대우의 커다란 우산'으로 어른을 공경하는 배려를 배울 수 있고, '침묵의 문을 지켜 주세요'를 통해 모두가 함께 하는 배려를 살펴볼 수 있다. '지현이와 다래의 알림장'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돕는 배려를 배우고, '눈 치우는 할아버지'를 통해 이웃에게 봉사하는 배려를 배운다.
첫 번째 이야기부터 대우의 마음 씀씀이가 따뜻하다. 엄마 아빠는 아들 대우가 없어졌다며 황급히 찾았지만, 알고 보니 폐지 줍는 할아버지가 비를 맞고 있는 것을 본 대우가 우산을 씌워드리고 있었던 것이다.
아이들은 이 글을 읽으며 배려를 배우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억해둘 것이다. 그런 아이들이 하나 둘 생기면 세상이 조금은 더 따뜻해질 것이다.
어른을 공경하는 배려뿐 아니라 침묵의 문 이야기도, 알림장 이야기도, 골목길 눈 치우는 이야기도,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서로를 생각하며 돕는 배려의 마음을 보여준다.
배려에 대해 직접적인 언어로 배우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동화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행동을 통해 배울 수 있겠다.
또래 친구들이 배려하는 행동을 보여주니, 인성동화를 본 아이들이 좋은 성품으로 자라날 수 있겠다.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이니 시리즈 별로 갖춰두고 아이들의 인성을 키워나가는 데에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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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너 때문에 행복해>를 읽어봤습니다.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험을 책을 통해 해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인 배려! 배려에 대한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
너 때문에 행복해~ 제목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표지에 담긴 손하트 그림과 제목 읽기를 동시에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사랑표현하기 딱 좋은 말과 행동이지요.
<너 때문에 행복해>에는 대우의 커다란 우산, 침묵의 문을 지켜 주세요, 지현이와 다래의 알림장, 눈 치우는 할아버지 네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른을 공경하는 배려부터 모두가 함께 하는 배려, 나와 다른 사람을 돕는 배려, 이웃에게 봉사하는 배려까지 책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첫번째 이야기 대우의 커다란 우산부터 따뜻한 마음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이야기였어요. 아빠, 엄마와 함께 가습기를 사러 전자 제품 대리점으로 차를 타고 가는 대우. 비가 내리는 날이라 커다란 우산을 다같이 쓰고 전자 제품 대리점으로 들어가요. 성능이 다양한 제품들에 엄마, 아빠는 매장 직원이 설명을 듣다가 대우가 사라진걸 알아채죠. 아빠와 엄마는 가습기 고르던 일은 제쳐 두고 대우를 찾아 매장 밖으로 뛰어나갑니다. 엄마는 주차장 한쪽 구석에서 대우를 발견하고 거기서 뭐하냐며 다그치지만 알고보니, 대우는 폐지 줍는 할아버지가 비를 맞고 계서 우산을 받쳐 들고 있었던 거였어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에 감동했던 이야기였답니다.
네번째 이야기는 눈 치우는 할아버지 입니다. 눈이 오는 날이면 파란 대문 집 할아버지께서 쌓이기 전에 골목을 말끔히 쓸어내셨어요. 부지런한 할아버지 덕분에 골목길에 사는 사람들은 이른 아침에 거북이걸음으로 집을 나서지 않아도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소영이와 아빠는 집을 나서는데 다른 때와 달리 골목길이 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는걸 보았고 넘어질뻔 했지요. 그 날 온종일 골목에서는 사람들이 미끄러지며 내는 소리가 심심치 않게 들려왔어요. 눈이 쌓여 위험해진 골목길~ 무슨일일까요?
당연한 건 세상에 없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서로가 가져야하는 마음이지요. 네번째 이야기 눈 치우는 할아버지를 읽으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떠올려볼 수 있었고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나의 배려는 어떤게 있을까 생각해보았답니다.
삭만한 요즘 세상에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고 어린이 스스로 읽기에도 좋은 책이였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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