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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스의 베스트셀러인 자소서, 면접에 이어서 구매한 책이다. 정글같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마인드셋을 알려주고 있다. 누구도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끝까지 살아남을지, 다른 인생게임으로 넘어가 또 다른 성공을 이룰지는 알 수 없다. 어떤 몬스터와 빌런 때문에, 게임 방법을 몰라서 튕겨나가는 일만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 |
| "대학을 졸업하면, 멋진 인생이 펼쳐질 줄 알았다"는 사회 초년생들이 직장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도전에 대해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은 대학 졸업 후 현실 세계에서의 직장 생활에 대한 기대와 현실 사이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회 초년생들이 어떻게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과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좋은 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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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일을 시작할 때는 메뉴얼을 한번 읽어 보는 것이 무조건 도움이 된다. 게임을 시작할 때도, 전자기기를 처음 사용할 때도 필요하다. 그런데 이보다 더 중요한 사회생활, 직장생활을 할 때에는 더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이 책은 회사 생활에 중요 포인트의 얼개를 깨닫는데 정말 유용하다. 사회 초년생에게는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조직생활 12년차인 나 조차도 이따금 읽을 때마다 도움을 받는다.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얼개는 크게 4가지 인 것 같다. 1. 업무 능력과 프로세스 2. 회사원 들 간의 관계 (리더, 상사, 사수, 타 구성원 등등) 3. 피평가자로서의 인사관리 4. 회사라는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돌아가는가? 저자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고, 생각해낸 방법을 정말 구체적인 사례까지 친절히 설명해 주기 때문에 이해도 쉽고 책 자체의 전달력도 강하다. 저자의 말대로 회사 생활은 MMORPG 에 가깝다. 쪼랩부터 시작해서 허접한 몹들부터 사냥을 시작해 레벨을 올리고, 레벨이 올라 감에 따라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되고 이에 나의 가치는 계속 상승한다. 그런데 저렙에서 나의 능력보다 조금은 힘겨운 경험을 하면 더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고, 그 저렙에서의 경험은 내 몸속에 체화되어 어느 순간에 또 어떻게 사용될지 모른다. 이런 자산은 정말 유통기한이 없다. 이 책을 한번 읽는다고 이 모든 프로세스를 깨달을 수 없지만, 깨닫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깨달은 후에는 왜 저자가 이런 말을 했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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