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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문명과 종교의 기원은 어디서부터 출발했을까?라는 궁금증에 읽어본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상식을 뒤집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대홍수 이후 인류의 이동경로나 문명발전이 설득력 있습니다 허무맹랑한 내용이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사료가 담겨있어 주장의 근거를 뒷받침합니다 한반도에서 유적이나 미라를 발굴하면 우리와는 다른 인종의 DNA가 나오는것에 의아했는데 이 책을 읽고 의문이 어느정도 해소되었습니다 또한 지배계급들이 종교를 어떻게 인식하고 사용하는지 알게되니 흥미롭습니다 한국사 교육을 다시 재정립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와 천문학과의 연관성이 특히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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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랬동안 기다리던 책 이다. 여러책을 사서 읽었지만 민희식씨 외에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그러나 김정민씨의 역사추적은 남들이 따라 할 수 없는 고대 기록들을 추정하며 여지껏 시도와 아무도 못해왔던 발자취를 남기며 차근차근 독자들에게 감추어진 비밀들을 마치 천기누설하듯 종교실체를 밝혀낸다. 천문과 샤먼이 종교의 기원이며 종교는 인간 사회질서를 갖추기위한 도구 였다는것. 맹목적이 아닌 신 이라는 개념이 어디서부터 나왔는지 정확히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미래지향적인 종교가 기독교, 불교에서도 있듯이 기독교에서는 다시올 메시아, 불교에서는 미륵, 모두 천문에서 비롯되어 메시아 라는 이념은 모든 종교에 흡수되어 모르게 감추어져 비밀 이라는 것을 알게 될때 비로서 눈을뜨게 한다. 마치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 같이 감추어진 모든것을 알게 될 것이다. |
| 술술 읽혀요 그동안 가져왔던 의문이 많이 풀렸네요 ㅋㅋ연구를 많이하고 쓴 책인게 느껴집니다. 이런책을 기다려왔어요. 성경이나 고대전설? 이게 사실일까 평소 궁금했던터라..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어디에도 나오지않는 이야기.. 책 별로 안보는 편인데 이건 재밌게 읽었네요. 이런류의 책 찾아봐도 다 지루하던데 이건 재밌네요^^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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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 바이블은 김정민 작가가 출간한 책입니다. 이 책은 샤먼과 샤머니즘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샤먼은 영혼과 교감하는 사람으로, 샤머니즘은 샤먼이 행하는 종교적 의식입니다. 이 책은 샤먼의 역사, 샤머니즘의 종류, 샤머니즘의 세계관, 샤머니즘의 의식, 샤머니즘의 치유 방법, 샤머니즘의 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샤머니즘의 세계관에 대한 내용이 매우 유익합니다. 샤머니즘은 자연과 인간, 인간과 영혼, 인간과 신과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샤머니즘의 세계관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샤먼 바이블은 샤먼과 샤머니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샤머니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샤머니즘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