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을 구입하고 애니메이션이랑 원작이랑 작화가 얼마나 다른지 알았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뻐요ㅠㅠ 달빛천사랑 같은 작가분이시란것도 책 사고 나서 그림체가 비슷해서 알았습니다. 추억의 만화란것만 해도 소장가치 100프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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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아버지의 잦은 재혼으로 인해 사랑에 대해 회의감에 빠지고 그래서 진정한 사랑에 빠지는것이 두려운 신밧드는 자신을 구해주는 잔느를 보고 그 두려움마저 깨고 마침내 계속 외면해왔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와 보면서 정말 로맨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잔느 유죄... 신풍괴도 잔느는 서로 대립하는 관계의 두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아주 설레고 매력적이게 그린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부록도 예뻐서 정말 강추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중 하나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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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잔느 애장판 2 애장판이라 종이질이 괜찮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초판한정부록으로 온 일러스트 카드도 마음에 듭니다. 그림이 예뻐서 소장할 가치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림체가 예쁘고 주인공들도 괜찮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림이 예뻐서 그림만 봐도 재미가 있습니다. 설정도 재미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악마를 처리하는 등의 설정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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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완전판 보다는 작지만 종이 제질이나 번역에서는 조금 더 좋은 편입니다 가격으 ㄴ여전히 비싸지만 그이유는 30년 정도 세월이 흘러 물가가 변화가있는것은 이해하지만 다른 책에 비해서는 조금 비싼거 맞습니다. 그래도 종이 제질은 만족합니다 표지도 그림체가 너무 이쁘고 여전히 살아 있어서 좋습니다. 이작가님의 천제성이 보이는 만화이니 꼭 한번씩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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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잔느 애장판 2권 리뷰 입니다. 사실 신풍괴도 잔느 애장판은 구매 리스트에 없었던 책 입니다 기존에 구매 했던 달빛천사 책을 구매하면서 같은 작가님의 작품은 다른 작품이 있는지 구경하던중에 우리나라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도 했었고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 애장판으로 발매 한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발매 한지 조금 늦게 알았지만 다행이도 초판 부록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초판 부록이 없어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기왕이면 있는게 더 좋은게 사람 마음이니까요 ㅎㅎ 예스24 덕분에 초판 부록도 챙기고 생각보다 싸게 구매 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은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정말 재미있고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특유의 큰 눈망울 그리고 이쁜 그림체는 순정만화의 정석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달빛천사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지금 기회에 꼭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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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잔느 애장판 2권입니다! 1권에서도 느끼는거지만 작화가 너무너무 이뻐서 보는재미가 솔솔했어요 이번권에선 신드바드의 정체가 치아키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데요 애니메이션보다 빠르게 밝혀져서 당황했지만 전개가 빠르면 둘의 꽁냥거림을 더 빨리 볼 수 있다는 생각해 다른 한편으로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전개가 빨라서 그런지 치아키의 매력이 잘 보였습니다. 능글거리고 짓궃게 장난치는 치아키지만 늘 마론을 생각하는 치아키를 보면 제가 마론이여도 반할 수 밖에 없게 되더라구요 두 사람이 이 관계를 어떻게 헤쳐나갈 지 궁금하게 만드는 신풍괴도 잔느 애장판 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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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잔느 애장판 2권입니다 오래된 책이지만 옛 추억도 떠오르고 오랜만에 보니 더욱 재미있네요 특히나 요즘 작가님 그림체가 많이 바뀌어서 이전 그림체를 접하니 더욱 좋네요 개인적으로 예전 그림체가 취향이라 새로 나온 일러스트도 마음에 듭니다 내용도 다시보니 마냥 유치하지도 앓고 재미있었어요 애장판 부록도 하나씩 모으면서 소장하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오랜만에 읽으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여전히 재밌네요ㅎㅎ 그나저나 달빛천사도 그렇고 잔느도 그렇고 애장판은 작가님이 표지를 다시 그리셨는데, 개인적으론 옛날 그림체가 익숙해서인지 더 예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최근 그림체는 뭔가 좀 달라져서...ㅠㅠ 특히나 1권 표지는 전혀 마론같지 않아서 아쉬워요... 어쨋든 빨리 다음권도 구매해서 읽어야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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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된 타네무라 아리나 작가님의 신풍괴도 잔느 애장판 2권 리뷰입니다. 역시 이 작가님은 그림체 하나는 독보적인것 같아요.. 진짜 화려하고 이쁨... 눈이 즐거운 작화라 구매한 건 만족합니다. 스토리는 머리가 커서 그런가 좀 유치한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가볍게 추억삼아 보기 좋았어요 ㅎ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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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판도 정말 예쁘지만 단권으로 사고있는 신풍괴도 잔느 애장판입니다. 초판한정 아크릴 PP 일러스트 카드 양면 지류 일러스트 카드 이 특별한 부록~ 정말 예뻐요. 2권은 끝에 실린 번외편이 너무 좋았어요. 미야코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마론과의 우정이 빛이 납니다. 보기 좋은 친구 사이에요. 치아키의 정체가 신드바드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마론. 괴로운 마음을 애써 다독이며 잔느로서 할 일을 하려 하지만, 그런 상황에 엄마에게서 슬픈 부재중 메시지가… 그일로 마론과 치아키 사이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고... 뭔가 신드바드의 정체가 궁금해요. 마론이 오해중인것 같은데 말이죠. 재밌게 읽고 있고 뒷권도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