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삼 님의 <금복이 이야기> 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내용도 너무 재미있지만 그림도 정말 한국화 느낌도 나는 것이 독특하고 예뻐서 소장용으로 종이책 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나저나 마지막에 우리 귀염둥이 금복이 문 너머로 사라질 때 눈물이 찔끔 날 뻔했네요. 금복아, 선비님 향해 마지막으로 손 흔드는 너 때문에 이 할미 엉엉 울었다! 일단 종이책 소장용으로 다 지르고 웹툰도 전편 소장을 목표로 달려갑니다. |
|
우연히 접하게 된 웹툰인데 금복이 귀여움에 한눈에 홀랑 빠져서 바로 종이책 질렀습니다. 이게 얼마만에 산 만화책인지 모르겠네요. 첨에는 그냥 잔잔하고 귀여운 고양이 얘기구나 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눈물도 찔끔 나는 사랑스러운 만화입니다. 근데 핸드폰으로 보다가 종이책을 보니 색이 좀 먹어 보여서 살짝 아쉬워요. 좀 더 쨍하니 선명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금복이랑 선비님이 너무 사랑스러우니 소장 가치 최곱니다. |
| 완결 권이다보니 다시봐도 너무 슬프고 둘뿐만 아니라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리즈에서 읽을 때도 느낀거지만 달맞이꽃 꽃밭에서 금복이와 도련님이 만났을 때 서로가 너무 다정해서, 금복이가 도련님을 얼마나 좋아하고 아끼는 지 와닿아서 빨리 책장을 넘길 수 없었습니다. 금복이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고 감정을 알아주고 싶어서요. |
| 카카페, 시리즈에서 보면서 펑펑 울면서 봤던 작품이라 나중에 종이책으로 사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야 구매할 수 있었네요. 금복이는 여전히 귀엽고 도련님의 병을 낫게하기 위해 약초를 갖다주는 복성이도 오랜만에 봐서 좋았답니다. |
|
금복이 이야기 5 리뷰입니다. 금복이는 한없이 귀엽고, 선비님을 왤케 집사가 체질이신지~~~ㅎㅎㅎ 이야기 자체는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계속 보게 되는 힘이 있습니다~~~^^ 고양이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키울 수는 없어서 대리만족할 수 있어서 더 좋은듯도 싶습니다~~~^^ |
| 하... 그냥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임 ㅠㅠㅠ 금복이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달프고 그렇습니다. 의균이랑 그냥 평생 행복하기만을 바라게 되는 ㅠㅠㅠㅠㅠㅠㅠㅠ 좋으면서도 자꾸 눈물이 나고 ㅠㅠㅠㅠㅠ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다 자기만의 서사를 갖고 있는데, 이런 다양성들이 이야기의 구성을 좀 더 입체적이고 풍성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설득력을 가진 이야기로 만들어 주는 매력적인 요소들이 참 많은 작품입니다. 작화와 이야기의 어우러짐이나 분위기도 참 좋았어요. 자꾸 꺼내보고 싶어지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작품입니다! |
| 공삼 작가의 [도서] 금복이 이야기 6. 초반에 웹툰을 여러번 돌려 볼게 아니라 바로 검색을 해서 책을 구매했었어야 했다. 초판판매가 끝날걸 보고 얼마나 애통했던지.. 만약 특별판이 나오게 된다면 가장 먼저 달려보고 싶을 정도로 푹 빠졌던 글이다. |
| 공삼 작가의 [도서] 금복이 이야기 5. 정말 어정쩡하게 시작했는데 푹 빠져버린 책이다. 내가 고양이를 사실 무서워해서 피하는 편인데 금복이 이야기로 편견이 싹 사라지게 됐다. 요즘 그렇게 고양이가 사랑스럽게 보이질 않으니 정말 푹 빠진게 맞는듯. |
|
금복이 이야기 6 리뷰입니다. 웹툰으로 보다가 결국 단행본까지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고양이 집사는 아니지만 고양이가 너무 좋아서 고양이 나오는 작품들도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정말이지 금복이가 너~무 귀엽습니다~~~ㅋㅋㅋㅋ 고양이를 좋아하신다면 ~~ 강력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
| 선비와 금복이, 서로가 서로에게 은인이고 친구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가 아닐까 싶다. 귀엽고 행복하고 감동적이었던 금복이 이야기의 완결까지 같이 달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 살다보면 열받는 일들이 있고 누구 하나 때려버리고 싶은 날들이 있을 때, 금복이 계속 보면서 힐링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