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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22년 06월 28일 위즈덤하우스 에서 출판된 공삼 작가님의 '금복이 이야기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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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 님의 <금복이 이야기> 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내용도 너무 재미있지만 그림도 정말 한국화 느낌도 나는 것이 독특하고 예뻐서 소장용으로 종이책 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나저나 마지막에 우리 귀염둥이 금복이 문 너머로 사라질 때 눈물이 찔끔 날 뻔했네요. 금복아, 선비님 향해 마지막으로 손 흔드는 너 때문에 이 할미 엉엉 울었다! 일단 종이책 소장용으로 다 지르고 웹툰도 전편 소장을 목표로 달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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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 된 웹툰인데 금복이 귀여움에 한눈에 홀랑 빠져서 바로 종이책 질렀습니다. 이게 얼마만에 산 만화책인지 모르겠네요. 첨에는 그냥 잔잔하고 귀여운 고양이 얘기구나 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눈물도 찔끔 나는 사랑스러운 만화입니다. 근데 핸드폰으로 보다가 종이책을 보니 색이 좀 먹어 보여서 살짝 아쉬워요. 좀 더 쨍하니 선명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금복이랑 선비님이 너무 사랑스러우니 소장 가치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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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의균의 건강을 많이 염려하는 의균의 엄마가 혹시나 금복이를 내쫓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봤는데 다행히도 생각보다 쉽게 허락을 해서 좀 놀랐다. 하지만 의균의 손에 난 생채기를 많이 신경쓰는 것을 보니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의균의 아버지는 의균처럼 금복이의 귀여움에 빠지는데 그 모습이 의균과 판박이라 재밌었다. 그나저나 2권이 완결일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니...! 뒷이야기도 정말 궁금한데 내년까지 기다려야한다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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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이야기는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답니다~ 서로를 위해주며 보듬어주는 ㄸㅏ뜻하고 보는내내 엄마 미소 짓게하는 이야기들.. 특히 검은 고양이를 싫어하던 캐릭터들도 우리 금복이 먕먉하는 소리와 애교를 보자마자 사르르 녹아서 멸치를 내놓게될만큼 우리 금복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검고라규요!! 그 외에도 묘왕씨도 짠하고 귀여워...흑 이 세상 고양이들 다 행복해졌음 좋겠다...! 금복이랑 선비님 알콩달콩 평생 행쇼...! 3권도 빨리.. |
| 완결 권이다보니 다시봐도 너무 슬프고 둘뿐만 아니라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리즈에서 읽을 때도 느낀거지만 달맞이꽃 꽃밭에서 금복이와 도련님이 만났을 때 서로가 너무 다정해서, 금복이가 도련님을 얼마나 좋아하고 아끼는 지 와닿아서 빨리 책장을 넘길 수 없었습니다. 금복이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고 감정을 알아주고 싶어서요. |
| 카카페, 시리즈에서 보면서 펑펑 울면서 봤던 작품이라 나중에 종이책으로 사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야 구매할 수 있었네요. 금복이는 여전히 귀엽고 도련님의 병을 낫게하기 위해 약초를 갖다주는 복성이도 오랜만에 봐서 좋았답니다. |
| 공삼 작가님의 금복이 이야기 4권 감상입니다. 표지의 금복이가 추운 겨울 빨간 목도리를 하고 있네요. 너무 귀여워요. 금복이가 사람으로 변할 줄 안다는 걸 알게 된 4권입니다. 병약 선비와 검은 고양이 금복이 이야기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 공삼 작가님의 금복이 이야기 3권 감상입니다. 웹툰 연재 당시에도 재밌게 보고 소장 중이지만 금복이가 너무 귀여워서 책도 구입했어요. 책으로 보는 금복이도 정말 귀엽네요~ 가볍고 귀여운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금복이 이야기 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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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이야기 5 리뷰입니다. 금복이는 한없이 귀엽고, 선비님을 왤케 집사가 체질이신지~~~ㅎㅎㅎ 이야기 자체는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계속 보게 되는 힘이 있습니다~~~^^ 고양이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키울 수는 없어서 대리만족할 수 있어서 더 좋은듯도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