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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머니가 사주셔서 한번 읽어보았다. 이 책은 여러 동물들의 하루사리를 코믹하게 그려서 재미있게 이해를 하고 동물들의 습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나는 바다, 강, 늪에 사는 동물들의 하루 파트를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개인적으로 해양생물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평소에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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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에서 출간한 <이것저것 동물들의 하루>를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동물 이야기는 어른이 되어서도 재밌어서 동물의 왕국 같은 동물 다큐를 찾아 보는데 한창 호기심이 넘치는 아이들은 오죽하겠나요? 이런 동물들에 대한 책이 있으면 진짜 환장하고 보는 것 같아요 ㅎㅎ 귀여운 그림과 더불어 동물들의 하루 생활 습성에 대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재미면에서나 교육먼에서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