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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하얀 종이로 사과를 감싸주며 벌레나 새가 와도 절대 문을 열어주면 안된다고 말하는 농부의 모습이 꼭 우리 부모마음 같다. 아직 어리고 경험도 없는 자식을 조금이나마 지켜주려고 하는 부모의 마음. 하지만 어린 아이들은 그런 마음을 처음엔 알지 못하는것 같다. 끝내 벌레의 유혹에 빠져버리니 말이다. 파란 사과가 빨갛게. 맛있게 익는 그날 종이를 벗겨주실텐데. 벌레에게 파먹혀 흉한 모습보다. 속았다는게 더 억울하고 슬픈 사과. 친구들까지 놀리고 비난하니 자존감은 더 바닥으로 친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말이 너무 너무 슬프다. 그러나 그럼에도불구하고. 날아오는 새에게서 친구들을 지키고. 자신을 희생한다. 내가 더 맛있어 나를 먹어. 결국 바닥에 떨어져버린 사과는 마지막 눈을 감지만 몇년 후 맛있는 사과가 많이 열린 사과나무가 된다. . . 우리 아이들도 커가면서 많은 유혹과 시련 실패가 있겠지만. 그 경험들이 거름이 되어 잘 자랄 수 있을거라 믿는다. . . 실패가 있어야 성공도 있는 법. 단단하게 자라자. . . #흠집난사과 #따스한이야기 #이상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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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흠집난사과 글_이상묵 그림_김경연 #따스한이야기 @touchingstorypublisher 고맙습니다?? ??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 자연과 연결되어 제목부터 기대되었다. 흠집난 사과의 이야기는 초록사과를 연상하게 하는 면지를 지나 조심스런 손길로 사과를 종이에 싸는 주인님의 모습에 농부와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했다. 종이에 싸인 사과에게 어느날, 벌레 한 마리가 다가와 백설공주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더 듣고 싶은 사과는 벌레의 꾐에 빠져 결국 종이 문을 활짝 열어주게 된다. 하지만, 벌레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사과를 파먹고 가 버린다. 자책하는 사과의 모습은 스스로를 지키지 못 하고 뭣도 모르고 남들 말에 휘둘렸던 과거의 내 모습을 연상시켜 짠하고, 사과가 어떻게 되었을까 더욱 궁금해졌다. 우리집 어린이는 사과가 벌레의 꾐에 빠지려고 하니 "안돼!"를 연발하며 흠집나고,구멍 난 사과의 모습에 불쌍하다고 한다. 과연 흠집 난 사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림과 함께 소리내어 읽어보며 커다란 사과나무가 된 사과의 결말에 감동이라는 아이. 시련을 겪은 후,무너지고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몇 년 후 더 단단해지고 또 다른 모습의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걸. 힘든 상황이 닥쳐도 삶에 대한 희망과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는 인생을 순간을 긍정적이고, 힘차게 살아야겠다. ??따스한이야기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신간그림책 #사과 #책육아 #서평책 #책추천 #그림책추천 #사과 #긍정적인삶 #초등맘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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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touchingstorypublisher 감사합니다~^^ ♧제목 : 흠집 난 사과 ♧글: 이상묵 *그림 : 김경연 ♧출판사 : 따스한 이야기 ♧벌레가 들려주는 백설공주의 이야기에 빠져서 사과는 종이 문을 열어주었어요. 그래서 온 몸을 벌레에게 먹히게 되었지요. 주인 아저씨의 말을 듣지 않아서 흠집이 난 사과는 깊이 후회했어요. 그리고 친구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어요. 몇 년이 지나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과수원에서 가장 아름사과를 품고 있는 큰 나무가 되었어요~☆♡ ♧이상묵저자님은 고향으로 가는 길에서 만난 소나무처럼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 만나도 잘 어울리는 사람, 그냥 마음이 열려 내 마음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다. 아이와 같이 천진하고 하늘을 닮아 푸르고 맑은 사람, 그만큼 눈물과 웃음이 많은 사람, 그의 가슴을 열면 무수한 소리와 빛깔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고 사람 냄새가 나는 보물과 같은 자연스러운 사람이다. 그는 막힘과 닫힘을 열어 길을 내고 줄어들지 않는 불변의 마음으로 아름다움을 삶으로 살아 내는, 별을 사랑하다 품은 한 줌 그리움이 가득한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소년같은 청춘이다. ♧삶을 살다보면 생각치도 못하는 유혹에 빠질때도 있고, 후회하고, 자존감이 떨어질 때도 있지만~누군가를 위해 자기자신을 희생하는 일은 넘 큰 사랑이다. 누구나 할 수있지만 아무나 못하는 사랑♡ 우리 자녀들이 이기적이지않길~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길~ 따스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도란도란 얘기해보면 참 좋을 책이다~♡ ♧그저 작은 거에도 감사하며 살아가자~ @touchingstorypublisher 따스한 책 잘 읽었습니다^^ #도서제공 #흠집난사과 #이상묵 #김경연 #책스타그램 #서평 #따뜻함 #아동도서 #어른도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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