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소설을 넘어 인간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되는 심리소설 같다. 여러가지 생각할거리들을 준다. 이미 200년 가까이 됬지만 요즘 소설들처럼 흡입력있고 완성도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삽화가 중간중간에 삽입되있어서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게됬다. 앞으로도 생각날때마다 여러번 읽어야 겠다.
공상과학 소설을 넘어 인간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되는 심리소설 같다. 여러가지 생각할거리들을 준다. 이미 200년 가까이 됬지만 요즘 소설들처럼 흡입력있고 완성도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삽화가 중간중간에 삽입되있어서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게됬다. 앞으로도 생각날때마다 여러번 읽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