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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셀리 작가의 프랑켄슈타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기예르모 델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을 관람하고 소설에도 다시 관심이 생겨 알아보다 이 판권에 삽화가 끝내준다는걸 알고 구매해봤습니다. 다른 판권을 읽어보지않아 번역에 대한 호불호는 말씀 드리기 어려우나 가독성이 나쁘진 않았고 삽화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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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소설을 넘어 인간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되는 심리소설 같다. 여러가지 생각할거리들을 준다. 이미 200년 가까이 됬지만 요즘 소설들처럼 흡입력있고 완성도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삽화가 중간중간에 삽입되있어서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게됬다. 앞으로도 생각날때마다 여러번 읽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