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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 원정대 1권은 노란색으로 되어 있었다면, 이번 생존왕 원정대2권은 초록색으로 책표지가 좀 더 활기차고 흥미진진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캐릭터는 1권과 다르지 않고, 여기에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이나 여행을 갈 때 많이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을 위주로 담아 놓은 것 같다.
전염병에 대한 내용, 소화기 사용법, 주차된 차의 화재, 야생동물의 습격, 올바른 산행을 위한 상식, 안전한 등산, 서해안 갯별에서의 위험성을 알리는 내용등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을 예시로 삼아 놓아서, 직접적인 공감이 되는 것들이 많았다.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전염성을 지닌 바이러스에 대해서 아이가 읽어나가면서 위험에 대한 인지와 예방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었던 것이 가장 마음에 들고, 기억에 남았다.
사실 이 학습만화의 경우는 아이가 아닌 부모가 봐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함께 읽었던 엄마인 내게도 사실상 다양한 도움이 된 것들이 많았다.
위험에 대해 인지하고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만큼의 기본적인 안전예방 수칙이나, 사실적인 내용의 전달이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만화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예시와 그림을 구성하면서, 설명을 자세히 잘 해둔 점이 장점인 도서였다.
산에서 조난을 당하는 경우는 사실 어른들에게 더 있을법한 안전유형이지만, 어느 누구도 예외일수 없는 만큼 산에서 멧돼지를 만난 다거나, 올바른 산행을 위해서 우리가 갖추거나 지켜야 할 것에 대해 제대로 된 인지를 할 수 있도록 포인트를 잘 잡아 두었다.
엄마나 아빠가 알려주고, 학교에서 알려주는 들어야만 하는 안전교육이 아닌, 내가 즐기고 보면서 생각을 해보고, 상상을 해보면서 안전에 대해 이해하고 바르게 생각할 수 있는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의 책장에 두고 두고 두고 봐도 질리지 않고, 부모입장에서 놔두고 보아도 좋을만한 학습만화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히려 부모와 함께 아이가 같이 읽어도 좋을 몇 안되는 학습만화라고 생각한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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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안전의 위기에 노출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매번 함께 있어주지 못하기에, 스스로 알아가며 지킬 수 있도록 안전과 관련된 많은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공감을 하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집에서 어디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순간순간 위험하거나, 내가 겪었던 위험했던 경험에 의해 가르쳐주는 경우와 학교에서 배워오는 안전학습만으로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기에 많은 부분을 알고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스스로 읽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학습만화로 나온것이 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를 위주로 해 놓은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길래 엄마인 나도 내용을 함께 읽어보았다. 의외로 만화의 요소가 들어가 있지만, 자연스럽게 안전과 관련된 주제로 호기심을 열어두고, 단막 단막 마무리 단계에서 안전 라이프라는 내용으로 안전밸트를 매는 방법과 밸트를 매지 않았을때의 위험도를 노출시켜 두기도 하는 등의 아이에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과학적인 실험을 한 내용을 담아 둔 내용들이 유익했던 점이었던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의외로 엄마인 나도 잘 모르고 있었던 점도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다. 우리나라는 유통기한만 표시가 되어 있는데, 각 식품마다 소비기한이라는 기간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무조건 유통기한이 지나면 못먹는다고 생각한 부분에서 새로운 지식을 하나 더 습득하게 되기도 했고, 음식물 쓰레기 자체가 환경을 위험하게 한다는 사실을 인지한다는 것 또한 중요한 포인트였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나가고 있지만, 그 속에 한 단락마다 안전이나 환경 등 정말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한 내용을 알차게 잘 담아 두어서 이런 종류의 학습만화라면 아이에게 얼마든지 즐겁게 읽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너무나 자주 이용하면서 아이들이 쉽게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화재와 전기선에 대한 위험도에 대해 인지시켜주는 내용과 직접 읽어보며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 것 등 아이들이 쉽게 지나칠 수 있고 위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생각을 전환시켜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 같다.
단순한 안전만이 아니라 산속이나 위험한 상황에 노출 되었을 때 위기대처하는 방법도 나와 있기도 했다.
생각보다 폭넓고 다양한 내용으로 아이가 쉽게 읽어나가면서 학습을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한편으로는 지루할 수 있고 쉽게 생각해버리고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잘 잡아내어 안전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익히고 넘어갈 수 있는 만화로 좋은 것 같다.
오자마자 바로 연속으로 읽어나갈 만큼 만화의 흡입력이 있어서, 집에 두고 종종 읽어도 좋은 학습만화 인 것 같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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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 원정대는 접하기 어려울수도 있는 내용이 만화로 풀어져있어 쉽게 접할수 있을것같아 받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던 책이었는데... 역시나 받고 나서도 만족스러운 책이었답니다^^ 책의 처음에는 생존왕 원정대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이 캐릭터들 보면서 아이가 재밌겠다고 흥미를 끌게되더라구요~ 책은 처음에는 재밌는 스토리로 생존 지식과 위험한 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을 만화를 통해 읽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뒤쪽에 더 안전 라이브라고 유용한 지식이 정리되는 부분이 있어서 좋았어요.^^ 책에서 기억 남는 부분을 보면, 1권에서는 생존수영에 관련되서 나온 부분이었어요. 요즘은 학교에서 생존수영을 많이 배우는데.. 저희 아이는 아직 배우진 않았지만 저도 아이도 이런 부분들도 배우겠구나라고 미리 알게됐어서 좋았어요. 2권에서는 마스크 중요성 대해 나오면서 유행중인 코로나에 대해서도 다뤘는데.. 현실을 반영한것이 좋았지만 한편으로 슬펐답니다.ㅠㅠ 생존왕 원정대란 책이 처음에는 그냥 아이들용 책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성인들도 보면 꽤나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저도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되는 부분들이 많았구요. 정말 유익한 책이구나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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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위기탈출 넘버원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서 도움을 받았었다는 뉴스 기사나 사람들의 글을 많이 읽었었습니다. 요새는 재미있게 안전정보를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없는줄 알았는데 여기있었네요. 그 예전의 위기탈출 넘버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잘 알려주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서 책을 보고는 오히려 프로그램을 찾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생존왕 원정대는 아이들에게 생길 수 있는 여러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이겨나가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보통 만화로 되어있는 도서는 잘 안사주게 되는데 이 책은 정말 유익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는 책이라 만화로 되어있어도 추가로 구매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위기 상황을 이겨내는 모습이 다양한 캐릭터의 모험을 통해 아이에게 쉽게 다가가고 기본적인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다보니 책을 읽음에도 스스로 논다고 생각하며 즐겁게 읽어가네요. 친구들에게도 내용을 전달하며 같이 읽기도 하구요. 많은 정보가 재미있는 스토리로 담겨져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쉬지않고 읽었습니다. 2권까지 다 읽자마자 3권을 사달라고 바로 얘기하더라구요. 사실 제가 읽어도 유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안나왔단다 아이야. 나오면 바로 사줄께. 후속편을 기다리는 아이 여기 있어요. 3편, 4편도 빠른 시간내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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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위기탈출 넘버원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서 도움을 받았었다는 뉴스 기사나 사람들의 글을 많이 읽었었습니다. 요새는 재미있게 안전정보를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없는줄 알았는데 여기있었네요. 그 예전의 위기탈출 넘버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잘 알려주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서 책을 보고는 오히려 프로그램을 찾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생존왕 원정대는 아이들에게 생길 수 있는 여러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이겨나가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보통 만화로 되어있는 도서는 잘 안사주게 되는데 이 책은 정말 유익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는 책이라 만화로 되어있어도 추가로 구매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위기 상황을 이겨내는 모습이 다양한 캐릭터의 모험을 통해 아이에게 쉽게 다가가고 기본적인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다보니 책을 읽음에도 스스로 논다고 생각하며 즐겁게 읽어가네요. 친구들에게도 내용을 전달하며 같이 읽기도 하구요. 많은 정보가 재미있는 스토리로 담겨져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쉬지않고 읽었습니다. 2권까지 다 읽자마자 3권을 사달라고 바로 얘기하더라구요. 사실 제가 읽어도 유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안나왔단다 아이야. 나오면 바로 사줄께. 후속편을 기다리는 아이 여기 있어요. 3편, 4편도 빠른 시간내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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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생존왕원정대 #재난탈출 생존왕 #학습만화 우선 우리아이들은 재난탈출 생존왕 티비프로그램을 하루도 안빠지고 보았고 이책이 나오기를 눈비빠지게 기다렸습니다 총 1.2권으로 된책 구성에 1편에서는 모험버스를 타고 떠나는 시끌벅적 서바이벌 대작전으로 펼쳐지고 2권에서는 언저 어디에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서 우리아이들이 어떤 대처를 하며 극복해야하는지에 대해 나와있네요 학습만화로 되어있어 내용이 더 쏙쏙 잘들어오고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수있는 책이니 꼭 한번씩 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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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서바이벌과 함께했던 생존왕 원정대 1탄에 이어 함께 본 생존왕 원정대 2권이에요.
1편과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1권을 보고 2권을 보면 좋겠더라구요.
유라시아 환경랠리에 참여한 생존왕과 푸름이, 보라, 사사건건 사건을 만들어 내는 재난왕의 이야기가 이어진답니다.
1권에서는 재난왕이 많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2권에서는 종종 보이니 또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1권에서 모험버스를 잃고 비행기로 랠리를 계속하면서 이야기가 계속되는데요.
비행기 안에서 겪게 되는 건 '전염병'
메르스/ 신종플루와 같은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비행기 여행 시 알아야 할 안전규칙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어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면서 전 세계를 휩쓴 전염병은 무엇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답니다.
흑사병/페스트 로 알려진 전염병은 쥐로 인해 인간으로 전염이 된 케이스인데요.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고 치사율이 높았었죠.
스페인독감 또한 무시하지 못한 케이스였어요. 우라나라에도 사망자가 많았다고 알고 있답니다.
그리고 나름 최근인 2009년 신종플루.
그리고 아직 현재 진행형인 코로나19까지요. 좀 잠잠해지나 했더니 다시 확산되는 중이라 또 걱정이 가득한 요즘이랍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전염병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전염병 중 하나는 장염이 아닐까 해요. 어린이집에 다닐 때 장염으로 아이들이 입원하고, 법정 전염병으로 등원할 수 없는 전염병들이 생각보다 많았고, 우리가 아는 간단한 전염병들이 치사율이 낮기는 하나 이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도 아직 있다는 것도 아이와 이야기 해 보았어요.
학습만화는 학교에 가져갈 수 없어서 집에서만 보는데 이 책은 친구들에게 빌려주고 싶다고 가져가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도 만화류는 학교에서 금지라 ㅠㅠ 아쉽지만 집에서 열심히 보기로 약속했답니다. 학교에 가져가더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학습만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생존왕원정대 2권에서는 비행기 안전 / 전염병 / 소화기사용법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빨간 소화기로는 끌 수 없는 불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바로 기름불! 식용유로 인한 화재는 K급 소화기가 필요한데요 (K=Kitchen) 집에 하나 놔둬야 하나 싶더라구요 ㅎㅎ
K급 소화기가 없는데 기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면??
콜라를 비롯한 탄산음료(가능한 개봉안해서 탄산이 있는) / 마요네즈 / 베이킹소다 를 뿌리면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고 해요!
집에 콜라 하나쯤은 상비용?으로 있지 않나요? 화재용으로 딱 기억하자구요 ~~~ 콜라 버려야 할 때 하나쯤은 불났을 때 써야 한다고 챙겨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랑 생존왕 원정대 1 , 2 권을 읽으면서 다양한 상황에 따른 대처방안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재미난 시간이었어요.
아무래도 생존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보니 더 눈여겨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겪으면 안되는 일들이지만 혹시나 겪을지도 모르는 상황들에 대한 대처방안들을 배우다 보니 급한 상황에도 순간적으로 떠오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많은 친구들이 읽고 재미있게 안전에 대한 상식들을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
3탄도 나오겠지요? 뒷편까지 기대하고있습니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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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버스를 타고 떠나는 시끌벅적 서바이벌 대작전 생존왕 원정대 제 1탄 !! 현대사회는 다양한 과학발전의 영향으로 인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어요. 생활은 편리하게 바뀌었지만 그에 따른 다양한 사건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우리 아이들이 아직 타 본 적은 없지만... 전동 킥보드 문제도 그 중에 하나지요. 도보로 아이들을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 데려다 주면서 가끔 저 위에서 전동킥보드에 아이들을 태우고 이동하시는 부모님들을 보며 전동킥보드를 하나 장만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그 만큼 편리해 보였거든요. 하지만 전동킥보드는 1인만 타야 할 뿐더러 보호장구가 없이는 큰 사고에 휩쓸릴 수 있다는 말에 바로 마음을 접었답니다. (사실 제가 고속으로 달리는 걸 못하기 때문에 포기한 게 더 컸지만요 ㅋㅋ ) 그 뿐만 아니라 안전밸트, 구명조끼 사용법 등 다양한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을 어디에서 배울 수 있을까요? 일단 학교나 어린이집 같은 기관에서 이런 부분을 가르쳐 주겠지만 가정에서도 부모님들도 같이 알고 아이도 같이 알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이 있으면 참 좋을것 같더라구요. 때마침 보게 된 책이 생존왕 원정대. 처음에는 생존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인가? 하고 생각했지만 안전만화더라구요 !! 1권은 전동 킥보드 / 안전벨트 / 여객선 사고 / 가스버너 / 올바른 전기 사용법 / 생존 수영 / 구조 신호기 / 물놀이 안전수칙 / 사고 난 버스에서 탈출하기 별로 경험하지 못할 일 같나요? 언제 우리가 겪을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알아두면 하나도 나쁠 게 없겠죠? 최근에 학교에서 물놀이 안전 수칙에 대한 안내문에 나왔던데 ... 학교에서는 수업으로 간단하게 넘어가기 때문에 아이가 크게 와닿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그럴 때에는 생존왕원정대로 함께 읽으면서 생각해 보는 게 좋겠죠. 저희 아이는 만화를 최근에야 조금씩 보기 시작했어요 ;;; 그래서 잘 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손에서 놓지를 않더라구요 ㅋㅋㅋ 만화 끝에는 이렇게 왜 전동킥보드가 공공의 적이 되었는지, 안전벨트가 왜 필요한지 등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꼭!!!! 만화만 보지 말고 이 부분을 읽어주어야 도움이 된답니다.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었는데 읽으면서 아..!! 그래서 안되는거구나~ 하는 걸 알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었어요. 생존수영 부분에서는 아이가 자기는 물에 가는 게 너무 싫은데 수영을 안 배우면 안되냐고 .. ㅠㅠ 울기도 했어요. 물놀이도 크게 안좋아하거든요. (얼굴에 물이 튀는 걸 싫어해서..) 학교에서 생존수영 배울 때 어떻게 할건지 제일 걱정입니다. 유통기한에 관련된 이야기도 나오면서 소비기한에 대해서도 나오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을 찍을거라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던데 .. 그렇게 되면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버려지는 게 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유통기한이 2-3일 지난건 그냥 먹기는 하는데 정확하게 언제까지 두고 먹어도 되는지 사실 잘 몰라서 찝찝해 하면서 먹거나 아니면 그냥 버리기도 했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와 이야기를 했더니 아이도 먹을 수 있는 기간을 정해주면 버리는 쓰레기가 줄어드니까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생존왕원정대를 보면서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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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성안당 출판사의 <생존왕 원정대 2권> 이예요~
이 책은 2020년~2021년에 KBS1에서 방영했던 <재난탈출 생존왕>이라는 시사 교양프로그램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만들었어요. <생존왕 원정대 2권>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온 생존왕 원정대에게 나타난 재난왕과의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진검승부가 담겨있어요. 익살스런 표정의 캐릭터들이 독자들에게 다양한 재난, 사고의 원인과 그 위험의 대처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게다가 지구 환경까지 관심갖도록 이끌어줘요.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의 이야기를 만화라는 친숙한 장르로 즐겁게 배워갈 수 있도록 엮어냈어요. 저희 아이는 어찌나 재미있게 읽던지 깔깔 웃었답니다~^^
특히 저희 아이는 '주차된 차의 화재'와 '올바른 산행을 위한 상식'을 관심있게 읽었다고 했어요. '주차된 차의 화재'에서 뜨거운 여름날 차에 불이 붙은 이유를 읽고 저와 저희 아이는 눈이 휘둥그레질만큼 깜짝 놀랐어요. 여름철 차안에 물이 담긴 투명한 생수병을 둘 경우 햇빛이 비치면 생수병이 돋보기처럼 열을 한 곳에 모으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게다가 차 안에 휴지나 영수증 등 불에 잘 타는 물질이 주변에 있으면 폭발할 수도 있다는 것에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무심코 놓은 물건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아찔했어요. 더불어 온실효과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저희 아이의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올바른 산행을 위한 상식'에서는 벌 쏘임 예방법이 저희에게 아주 유익했어요. 저희 가족은 매주 토요일마다 등산을 해요. 덥고 습한 요즘 날씨에 벌뿐만 아니라 온갖 곤충이 출몰해서 저희 아이가 자주 기겁해요. 유난히 벌을 무서워하는 저희 아이에게 이 부분이 아주 유익했어요. 벌이 나타나면 팔을 휘저어 벌을 자극하지 말고 몸을 낮춰 앉거나 숙인채로 멀리 피하라는 내용은 저도 몰랐던 사실이라서 자세히 읽었어요. 또 달달한 음료수나 사탕 등의 단음식을 벌이 좋아한다는 사실에 저희 아이는 이러한 것들은 집에서 먹고 산으로 출발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생존왕 원정대>는 총 2권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생존왕 원정대 1권>도 읽어볼 것을 추천해요. 1권에서는 전동 킥보드, 안전벨트, 올바른 전기 사용법뿐만 아니라 생존 수영과 사고 난 버스에서 탈출하기 등이 나와있어요. 텔레비전 방송에 나온 화면을 책에 실으며 여러가지 사고의 사실성을 더했어요. 또 무엇보다 정확성이 높기때문에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예요.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을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엮어낸 <생존왕 원정대 1권과 2권>을 모두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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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성안당 출판사의 <생존왕 원정대 1권> 이예요~
이 책은 2020년~2021년에 KBS1에서 방영했던 <재난탈출 생존왕>이라는 시사 교양프로그램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만들었어요. 익살스런 표정의 캐릭터들이 모험을 떠나면서 독자들에게 다양한 재난, 사고의 원인과 그 위험의대처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게다가 지구 환경까지 관심갖도록 이끌어줘요.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의 이야기를 만화라는 친숙한 장르로 즐겁게 배워갈 수 있도록 엮어냈어요. 저희 아이는 어찌나 재미있게 읽던지 깔깔 웃었답니다~^^
특히 저희 아이는 '바이칼 호수에서 살아남기'와 '하천이 위험해'를 집중해서 자세히 봤어요. '바이칼 호수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생존왕 원정대원들이 해외로 모험을 하던 중 러시아에 가게되요. 러시아의 바이칼호에 대해서도 잠깐 나오는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요즘 이 장면을 보니 저는 당장 떠나고 싶어졌어요. 러시아 시베리아의 진주라는 바이칼호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깊은 호수라는 것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깨끗한 바이칼호에 뛰어들었다가 너무 차가워 놀란 원정대원들에게 생존왕이 물놀이 안전수칙을 알려줘요. 무더위가 찾아온 요즘 여름방학을 앞둔 저희 아이는 이 수칙들을 꼼꼼하게 읽더라구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었기에 이번 여름방학에는 물놀이도 해볼까하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있기에 저도 다시 한번 자세히 봤어요. 게다가 물에 빠졌을 경우 구조대가 올 때까지 버티는 생존수영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이 부분을 읽고 저도 생존수영을 꼭 기억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하천이 위험해'에서는 물놀이 사망자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이 해수욕장, 계곡이나 바닷가가 아닌 하천이라는 것을 언급하면서 물놀이 사고 원인이 안전 부주의라는 사실을 알려줘요. 이 부분에서 하천이 가장 안전할거라고 제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달라서 놀랐어요. 또 하천이 위험한 여러가지 이유를 읽어보니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게다가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림과 글로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생존왕 원정대>는 총 2권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생존왕 원정대 2권>도 읽어볼 것을 추천해요. 2권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온 생존왕 원정대에게 나타난 재난왕과의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진검승부가 담겨있어요. 게다가 비행기 여행시 알아야할 것, 소화기 사용법, 주차된차의 화재와 올바른 산행을 위한 상식 등 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사고의 위험과 대처방법등에 대해 나와있어요. 1권과는 다른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라서 추천해요. 어린이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꼭 알아야할 안전수칙들이 가득한 <생존왕 원정대 1권과 2권>을 모두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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