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아이 파란 문과 노란 문 안에 있는 아이로 용기를 내서 문 밖을 벗어나면서 다른 새상을 보고 또 다시 마주친 문제를 해결할 힘을 보여준다 무언가를 행하는 행동력이 얼미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책 신랑은 어떤 사자가 문 밖에 있는지 궁금하다 난 모든 일에 대힌 불안인 것 같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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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문 밖에도 사자가 있다. 그래서 나갈까 말까 고민을 한다. 어른이 읽어도 아이가 읽어도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마음 속의 고민이 색으로 선명하게 나타내어지고 있어서 책을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내 마음 속의 용기도 같이 선명하게 커지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의 반전적인 매력은.. 문을 열고 나가는 것에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 밖에는 사자만 있는 게 아니라 곰도 있고 고릴라도 있고.. 짧은 글, 대비되는 그림의 색으로 아이들은 군더더기 없이 이 책을 읽고나면 "문 밖에 사자가 있어. 하지만 난 문을 열고 나가볼테야!" 하는 마음이 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