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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펴낸 코우지 미우라(Kouji Miura) 작가의 만화, <푸른 상자> 06권 e-book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입부는 좋았는데 좀처럼 진도를 나가지 않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처음부터 장기 연재를 노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의 큰 줄기가 잡히지 않고 잔가지만 잡아가며 헤메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
| 미우라 코우지 작가님의 푸른 상자 06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놀이터에서 고백 후 직진하는 히나. 부끄러워하면서도 용기를 내어 계속해서 마음을 표현하는 소녀란 얼마나 아름다운지... 타이키가 복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리듬체조부 에이스인 히나가 마음을 표현해도 치나츠 선배만 바라보는 타이키.. 선한 삼각관계 보기 좋습니다. |
| 히나의 고백을 받고 난감해하는 타이키.... 여름 방학이 끝날 쯤 치나츠는 시합에서 졌다..그리고 다가온 생일 축하를 받는다...타이키도 치나츠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서 준비했는데 어딘가로 데려다 달라는 치나츠 선배... 같이 바닷가에 왔다... |
| 이번 푸른상자 6권을 읽고 나서 일단 이런 스포츠물에 일상 및 로멘스 요소를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작가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짜 어느 한장면도 거를 타선 없이 시간 가는지 모르고 읽게 만드는 마성의 작품이면서 진짜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도 추천할 정도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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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키가 너무 안일하고 게으르다. 히나가 계속 어필을 하는데도 영 미적지근 삼각관계 스토리에 큰 갈등도 생기지 않는 평화주의자들의 사랑인것 같다. 둘 중 하나가 폭주를 해야 얘기가 재밌어질 거 같은데.. 여기서 새로운 인물이 난입해야 이야기가 흥미로워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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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미우라 코지 작가의 《푸른 상자》 제6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참 미묘하게 균형을 맞춰가는 전개인데요, 가까워지지도 멀어지지도 못하는 치나츠와 타이키의 사이가 무엇을 계기로 바뀔 수 있을지 다음 권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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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히나가 고백했고 치나츠도 점점 자기 마음을 알아가고 있는 느낌. 치나츠 생일에 둘이서만 짧게 여행을 가기도 하고. 중간에 헤프닝이 있기는 했지만, 서로간의 거리는 가까워진 듯. 문화제 준비도 해야되고, 연습 경기도 준비해야 해서 타이키는 바쁘게 움직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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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케이크 불 때 활짝 웃는 치나츠 선배 보면 나라도 다시 반할 거 같다. 귀여움 그리고 히나 너무 좋다 타이키가 고백받고 어떻게 대해야할 지 모르겠는 표정도 귀엽고 그런 거 상관안하는 단단한 히나도 좋고 고백받으면 두근거리는 구나! 하는 거 너무 멍청해보이고 웃겼다. ㅋㅋㅋㅋ연극연습하는데 사과설명이 브릭스까지 곁들어가면 디테일해서 또 웃었음 ㅋㅋㅋ귀여운 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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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게 보고 있긴 한데 사실 타이키가 너무 투머치하게 "순정만화남주" 라는 롤이라고 생각해서 아쉽다. 수퍼 갓 짱 여캐 둘이나 타이키를 좋아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글고 운동도 타이키쪽의 묘사가 많다보니 그냥 여러모로 아쉬운. 그치만 히나가 귀엽고 치나츠도 정말 좋기 때문에 계속 구입하고 있긴 하다.. 만화 자체의 비중이 스포츠쪽으로 넘어가서 치나츠의 농구와 히나의 리본체조쪽을 강조해 줬으면 하는 욕심이… 대세는 스포츠 만화 아닌가요? 아님 말고. 근데 슬덩 흥하는데 치나츠의 농구 분량 늘려주고 여자 농구 만화라고 뻥치고 주위에 팔 수 있는 분량 만들어주면 작가님도 책 더 팔 수 있을텐데..(ㅈ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