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라라와의 관계가 조금씩 진전되는 한편 초조해지기 시작하는 마시모 이미 뒤의 이야기까지 어느 정도 따라갔더니 마시모가 남주인 것으로 슬슬 드러나지만 초반부 나오는 거로 봐서는 히라라랑 되었어야 하는데.. 갑자기 수염 기른 때부터 이상해졌다 ㅜ 아직 희망을 버리기엔 이르다………고 생각하기엔 히라라가 뭔가 캐붕? 각성? 해버림.. ㅋ 각성이라면 각자 갈길 가는 게 맞지.. 응응.. 그렇긴 한데.. |
| 뭐야..히라라 원나잇충이었어..그리고 역시 기술직이 최고인 거 같다. 와 근데 전남친 찌질한데 잘생겼다. 힘이 되어주겠다고하는 거 꽤 믿음직한 걸 ..근데 그냥 고백을 좀 하렴 너 그러다가 초고층에 사는 히라라 씨한테 뺏길 것 같다. 뭔가 짜증나는데 재밌어서 멈출 수 없는 만화였다 |
| 킷카의 일을 적극적으로 돕는 히라라... 히라라가 속개 시켜준 곳에서 일을 도오주자 일의 감각이 있어 잘 하지만 일이 갑자기 너무 많아진다... 마시모도 의미있는 읽거리를 가져온다... 전부터 하고 싶었지만 일 자체도 드물지만 워낙 까다로운 바느질이다.... |
| 200m 너머의 온도 3권 리뷰입니다. 적극적인 킷카에게 히라라는 천천히 조금씩 하자고 킷카와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는데요. 히라라 뭔가 헐렁한 성격같은데 한번씩 연상남주 모습 나올때 좋아요. 그리고 히라라 마시모한테 혼자서 먼저 앞서간다고 팩폭하기ㅋㅋ 마시모 찌질하지만 킷카만 바라보는 나름 순정남캐인데 갈수록 섭남같아서 신경쓰이네요. 3권도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
|
이번 권 표지가 너무 귀엽고 잘뽑혀서 맘에 들어욬ㅋㅋ 색감도 항상 참 따뜻하고 핫하게 잘 나오는데다 고양이와 골든리트리버가 딱 남주들 느낌으로 잘 표현되서 보자마자 웃음이 지어졌어요. 남주들이 워낙 상반된 느낌의 매력을 가져서 둘 다 다른 맛 느낌으로 좋긴한데 마음은 가득하고 잘챙기면서도 뚝딱거리고 찌질미있는 검은머리 남주가 왜케 신경쓰이는지 분명 별론데 더 끌리고 찐남주이길 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네요 ㅎㅎ |
|
킷카는 연상이지만 자기 취향에 부합하게 귀여워 보이는 히라라한테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네요. 히라라는 겉으로 보기에 본인 나이보다 많이 젊어보이는데다 순해보이는데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궁금한 캐릭터예요. 마시모는 어른이 된 후로는 사회 생활을 매우 잘하고 있긴 한데 결정적인 순간에는 1권에 나온 것 같이 행동하는 버릇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후반부에 마시모가 나오는 옆집의 미열이란 코너가 재미있었어요 |
| Miyoshi Tomori 작가의 200m 너머의 온도 3권 리뷰입니다.... 앞권들 리뷰에서도 언급했지만 대충 그림체랑 줄거리만 스윽 보고 뒷권까지 모으는 건 멍청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저의 취향에 맞지 않는 만화였어요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