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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파토 메나 / 옮김 김정하 우리반에 루시라는 새로운 친구가 왔다. 루시는 우리랑 달라 보였다. 우리와 이렇게 다른 아이는 한 번도 본적이 없었다. 나는 루시가 다르지만 우리반 친구니까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다. 우리와 같은 점을 찾아보기로 했다. 우리는 우리와 같은 점을 찾아 우리 모두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모두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점심식사로 가져온 도시락도 좋아하는 놀이도 학교에 오는 방법도 다 달랐다. 루시와 우리가 같은 점을 찾다 우리 모두가 다 다르다는 걸 깨달은 순간 루시는 처음 봤을 때보다 훨씬 더 우리와 같아 보였다. 우리는 루시에게 다가가 말했다. " 안녕, 루시!" 안녕,루시 그림책은 우리는 모두 다 다름을 이해하고 먼저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새로운 어린이집에 다니게 된 두찌세찌,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찌에게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다. 학교라는 낯선 곳에서는 같은 어린이집에 다녔던 친구들도 있지만 다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녔던 친구들도 있다.하지만 다 같은 우리반이다. 서로가 아직은 낯설고 처음보는 친구도 있다. 용기를 내어 먼저 다가가 안녕?이라 인사해보는건 어떨까? 아이들에게 나와 나 아닌 친구는 다르다는 걸 이해하고 그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방법을 그린 그림책 ?? 안녕,루시 라는 그림책을 읽으며 우리가 루시를 우리와 다르다고 루시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루시와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을까 방법을 찾아보자는 생각에서 감동을 받았다. 나와 다르다고 넌 우리랑 달라 라고 생각하며 따돌리거나 하지않고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서로 다름을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감명깊은 책이었다. 이세상 모든 아이들이 어른들이 나와 다르다고 상대를 나쁘게 생각하지않고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어우러져 살아가기를 소망해본다. 아이들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어우러져 살아가는데는 우리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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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월이 되면 새 학기가 시작돼요. 저는 새 학기 시작될 때면, 아이들 교우관계가 가장 걱정이 됩니다. 살짝 소심한 성격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라 새로운 친구를 사귀지 못하면 어떡하지? 하고 늘 걱정이에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만나 본 그림책은 새 학기를 앞두고 있는 많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이야기랍니다.
오늘 선생님께서 새 친구 루시를 소개했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루시와 사이좋게 지내라고 이야기를 했지요.
그런데 루시는 우리와 정말 달라 보였어요. 우리는 모두 똑같은데 말이에요. 토끼들은 자신들과 이렇게 다른 토끼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죠.
그때, 한 토끼가 말했어요. “루시는 정말 이상해! 그래도 이제 우리 반 친구니까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과연 토끼들은 루시와 친해지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요?
루시와 친해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 토끼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요. 그런데 이야기를 나눌수록 서로 먹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취향도 전부 다르다는 걸 알게 되죠. 그리고 이렇게 다르지만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물론 루시도 자신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걸 느끼게 되면서 한걸음에 달려가 루시에게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친구 사귀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힘들어하는 일 중에 하나에요. 다른 사람과 마음을 열고, 관계를 맺는 것은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그리고 새로운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도 많은 용기가 필요하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새 친구 사귀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가오는 새 학기! 따뜻한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시는 건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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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 먼저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에요 ~ 안녕루시는 토끼를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써내려져 갔어요 . 근데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 이렇게 귀여운 토끼라서 관심을 가지기에는 일단 딱이구요 ! " 학교에 새로운 친구가 왔는데 , 이름은 루시래요 . 하지만 루시는 너무 달라보여서 어떻게 말을 걸어야할지 모르겠어요 . 우리는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 " 라고 적혀있는데 , 새로운 낯선 환경에 처음 발을 디딛는 ! 그런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진짜 새학기에 첫 입학시에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에요 . 나와의 다름을 인정하고 먼저 다가가는 방법을 이렇게 책으로 알려주는 내용이 담겨져 있으니 , 더욱더 읽어주고 싶으 책이 아닐 수 없어요 ~ 이렇듯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있거나 학교가 아니어도 곧 새학기를 맞게 될 아이가 있다면 꼭 ! 함께 ! 같이 ! 읽어보기를 추천드리며 , 낯선 환경에 적응을 해야하거나 새로운 친구 사귀기가 고민이거나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먼저 다가가고 싶어하거나 간단하면서도 임팩트있는 책을 찾거나 그림체가 귀여운 책을 원한다면 " 안녕 , 루시 ! " 를 또 적극 추천드립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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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을파소의 그림책 시리즈 안녕, 루시!
친구 사귈 때 서로 다르지만 함께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꼭 읽어줘야 할 책이에요.
저도 입학을 하고 학년이 바뀔수록 친구와 어떻게 가까워질 수 있을까 고민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서로의 모습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안녕, 루시! 그림책으로 먼저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제 곧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기에도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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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첫 시작을 앞두고있는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입학생 친구들 ! 설레기도 하면서 새로운 친구를 잘사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할텐데요 그림책을 통해 친구는 모두 다 똑같지 않다는 것 서로 정반대의 성향과 취향이어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_^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의 친구가 될 수 있겠죠 ?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어 새 친구에게 먼저 “안녕!” 인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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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기란 결코 쉽지 않죠. 어른들도 일이 쉽지 않은데 아이들도 똑같이 힘들거예요. 우리 아이가 예비 유치원생 혹은 예비 초등학생이라면 곧 겪어야할 일인 ‘새로운 친구 사귀기’! 새로운 곳에 발을 들이기 전에 읽으면 좋은 책을 가지고 왔어요. 「학교생활 그림책」 시리즈 <안녕, 루시!> 원래 기존에 있던 친구들은 전학 온 루시를 이상한 아이로 봐요. 왜냐하면 루시는 새로운 친구고 기존에 있던 친구들은 루시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기존에 있던 친구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도 다 다르다는 걸 알게 되요. 결국 서로의 다른점을 인정하고 루시를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다름’이 틀리지 않는다는 걸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우리 모두 다 다르지만 다른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지만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도 깨닫고요ㅎㅎ 저희 아이도 가정어린이집에서 민간어린이집으로 옮기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한테 <안녕, 루시!>를 읽어보니 어떤 것 같냐고 물어보니 새로운 친구한테 잘해줘야겠다고 이야기하네요. 아이네 반에 새로운 친구가 전학 왔거든요ㅎㅎ 건강한 학교, 유치원 생활을 위해 새로운 환경에 들어가기 전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 「학교생활 그림책」 시리즈 <안녕, 루시!> 그림체도 너무 귀여우니까 자꾸만 손이 가는 그림책이라 입학 뿐만 아니라 전학 가는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을파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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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학교생활시리즈 , “안녕, 루시!” 이 책에는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의 다름을 인정하고 결국은 새로운 친구와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파란색 토끼들 사이에서 분홍색 토끼 루시가 전학왔는데 우리는 다 친하고, 다 똑같다고 느끼는 상황에서 만난 분홍색 토끼 루시는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친해질 방법을 찾아보다가 결국엔 우리 모두가, 각자의 다름을 깨닫고 인정하는 내용이랍니다! 다르다는 것이 틀리다는 것이 아니라는것도 알 수 있고, 새로운 친구와 친해지는 방법도 나와있지요. 어른인 저도 낯 많이 가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어려운데 아이들이 낯선 환경과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까요. 낯선 친구와 선생님을 마주했을때 무작정 견디고 적응하길 바라는것 아니라 좋아하는것도 생김새가 달라도 모두 친구가 될 수 있고, 먼저 다가가는 용기를 심어주는 그림책이예요! 어린이집과 학교를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답니다~ [위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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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월이면 새 학기가 시작되죠?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을파소가 큐레이션한 그림책 시리즈 「학교생활 그림책」 그 중에서도 <안녕, 루시!>를 먼저 읽어보았는데요~~ 우리 별이도 새로운 친구들이 유치원에 들어오겠네요~ ‘새로운 친구 사귀기’ 가 새학기 우리 아이들의 미션이 아닐까 싶은데요 <안녕, 루시>는 친구 사귀는 방법에 관해 알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우리 별이가 좋아하는 토끼 친구들이 잔뜩 나와서 더더 좋아했던 이 책은요~ 루시라는 새 친구가 전학와서 친구들이 새 친구 루시와 가까워지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처음엔 우리와 다르다고 생각했던 루시~ 그런데 알고보면 우리 모두 달랐어요~ 다름이 틀린게 아닌거죠~ 다름을 인정하고 보니 루시도 우리와 닮은 구석이 있는 친구였답니다~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별이의 새 학기 맞이!! 저랑 같이 책도 읽어보고 별이 혼자서도 읽어보고~ 우리 별이 이제 제법 혼자 책 잘 읽죠? 책으로 친구 사귀는 법도 배웠으니 새 학기에 새로운 친구가 오면 먼저 잘 다가가서 친구와 잘 사귈수 있을거라 엄마는 믿어~~ <위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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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온 루시라는 토끼가 자기들과 다른 모습에 ‘이상해’ 라고 생각하고 같은 모습을 찾기 위해 친구들은 머리를 싸매는데요 아무리 찾아봐도 같은게 없는거예요 그런 와중에 같다고 생각했던 자기들끼리도 다른 모습이 있다는걸 깨달아갑니다 이제 곧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까지 입학시즌이쥬 특히 유치원, 초등학교처럼 큰 기관의 입학은 아이들에게 여러가지로 변화가 오는 시기인데유 무엇보다 중요한 대인관계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 친구들을 만났을때, 자신과 똑같지 않은 것이 틀림이 아닌 다름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그 자체로 받아드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꼭 필요한 그림책 안녕, 루시???? 5세부터 8세까지 친구들에게 필독서같은 책이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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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 루시를 만나게 되면서 같은반 토끼 친구들이 루시에게 어떻게 다가가는지 아주 사랑스럽게 표현된 책이에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가기 전 새로운 만남에 긴장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 같은 책이에요. 저는 책을 고를 때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체나 앞, 뒷표지를 많이 보는 편이에요. 저에게 끌리는 문구가 있으면 책에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처음 만난 친구 루시를 '이상하다'라고 생각한 반 친구들 그래서 루시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어요. 아이들 시선으로 새로운 친구를 보게 되었을때의 심정을 그림으로 잘 표현한 책인것 같아요. 처음엔 루시가 이상해보였지만 루시와 공통점을 찾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던 토끼 친구들의 과정이 나오고 결국 다 각자만의 색깔이 있고 다름을 알게되어 루시가 더이상 이상하지 않고 토끼 친구들과 '같아'보이게 되는 그런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계속 소장하면서 은별이가 유치원에 가게 되거나 초등학교에 가게 될 때 꼭 보여줘야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도 생각이 많이 되어지는 책이고 귀여운 토끼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잘 풀어주어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지원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학교생활 #초등생활 #초등입학 #초등입학준비 #학교생활그림책 #학교생활시리즈 #유아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치원입학 #유치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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