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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제일 어려운게 사람마음이고 연애, 사랑 같은 깊은 감정이 요구되는 관계들은 더더욱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애관련 유투브, 책이 많은것 같아요. 마크최 작가님도 유투브를 운영중이시던데 글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음을 어루만지면서 깊이있는 말을 참 예쁘게 담은 책이라 공감도 많이되고 따듯하게 다가오는 조언, 충고? 였어요.
연애고민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제가 구하고 이던 질문도 이곳에 전부 있어서 놀랐어요 ㅎㅎ
사람보는 눈이 없다 이런말을 참 많이 하곤 했는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처럼 잘 보아야 보이는 것같아요. 그사람의 말 한마디 행동하나에 정답이 다 있는데 눈여겨 보아야만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갑의 연애를 해라 이런말을 많이 하는 것같아요. 갑의 연애란 내스스로가 오롯이 선 연애 를 의미하는 것같아요. 나를 사랑하고 내가원하는 것을알고 내가 먼저줄수있는 그런애가 갑의 연애인것 같습니다. 내 삶이 먼저 있고 그것에 함께하는 것. 내가 먼저있고 그다음이 상대가 있는것. 그런 연애를 의미하는 것같아요.
관점에따라서 내 감정이 결정된다.
" 사고는 감정을 만들고 감정은 행동을 만든다. " 너무 주옥같은 말이예요!
왜? 왜그랬을까? 다른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고민해보고 이런 과정이 상대를 이해해가고 맞춰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물론 나랑 결이다른 사람을 무조건 이해해야하는 건 아니기때문에 반드시 그래야한다! 는 아니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서로 관계를 발전 시킬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또한 따듯한 언어로 쓰여져서 읽는 내내 위로가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랑하면헷갈리게하지않는다 #마크최 #포레스트북스 #컬쳐볼륨 #컬쳐볼륨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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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안한지 6년이 되어가는거 같다. 마지막 연애가 아주 최악이였기 때문에, 아마도 다시 시작하는게 망설여지다가 혼자도 괜찮은것 같아 누군가를 만나지 않게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마지막 연애를 포함해서 나의 연애를 곱씹어보니 나는 결코 좋은 상대방은 아니였던것 같다. 회피도 많이하고, 어떤 남자는 이런말도 했었다. 꼭 너같은 사람 만나라며 악담을 퍼붓기도 했었는데 그 말을 듣고선 웃고 넘겼었는데, 내 마지막 연애가 아마 나보다 더한 나같은 사람을 만났기에 그 상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한건 아닌가 싶다. 난감하거나 대답하기 싫을때 입을 꼭 다물곤 했는데 , 내가 그 상대방의 입장이 되니 정말 화가 나고 답답하다는걸 내가 직접 느끼고 서야 그 상대방을 이해할수 있던 계기가 되었던거 같다. 책의 제목처럼 정말 사랑한다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는 말이 정답이다. 나 마저도 내가 더 좋아했던 사람에게 하던 행동과, 나를 더 좋아하던 사람에게의 행동이 다른걸 보니 분명히 연애에는 갑과을이 존재한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길 을의 연애라해서 어리석다거나 손해본다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한다 그저 더 많이 사랑을 주고 싶은 배려깊고 따뜻한 사람인 것이라고 하는데 어쩌면 을의연애를 하는게 마지막에는 이기는것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미련이 남아 결국은 갑이었던자가 후폭풍에 연락이 올때도 있었던 것 같다.
이제는 연애를 안한지 너무 오래 되기도 했고, 어떤 감정이 들지도 않아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이런 감정들을 접해서 몽긍몽글 거리기도 하고 열이받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하고 복합적인 감정들이 들어서 재밌게 잘 읽었던 것 같다.
꽤나 오랫동안 누군가를 원망을 하기도 했고, 그리워도 했던거 같고 , 놓아주지 못했던것 같은데 만날 인연은 다시 만나게 된다.? 어쩌면 이것 또한 불가능일 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지역이나 뭐 공통된것이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지만, 그런게 겹치는것이 아니라면 정말 힘든일일 수도 있는데, 만약 그렇게 다시 만나게 된다하더라도 그것의 감정들은 추억으로 묻어두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헤어졌던 연인은 결국 다시 같은이유로 헤어진다는 말이 있듯 다시 만나봐야 달라지는게 없고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걸 너무 잘알기 때문이다, 상대가 문제가아닌 나 마저도 쉽게 변하지 않는게 사람의 습성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단단하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면 좀 더 단단한 연애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이제는 조심스럽게 새로운 연애를 시작해볼까 하는 생각이 오랜만에 들었던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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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사랑하면 약자라는 문장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살아왔던 이유가 무엇인가를 돌이켜보면 그만큼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고 자존감이 너덜너덜했기 때문에 날 좋아하는 사람의 표현에도 매우 의아한 느낌으로 왜 나를?! 이라는 자문을 했을 정도로 스스로에 대한 믿음 자체가 아예 없었어요.
그렇다보니 대등하고 평등한 관계 형성 자체가 거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서 사랑 받고 사랑 하는 그 모든 과정이 결코 행복하지 않고 언제나 깊은 불안감에 시달려야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는 나 스스로 세상에 하나뿐인, 그리고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라고 여기고 싶은 일종의 자존감 회복이 사랑받고 사랑하는 관계보다 우선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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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역대최고 채널에서 만났던 콘탠츠 속의 내용은 상처 받고 피를 철철철 흘리면서도 나를 돌아본 것이 아니라 상대방만을 떠올렸던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깨달았기 때문 이었기 때문에 전문 상담가 마크 최님의 저서가 궁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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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책은 일단 제목 부터가 사랑하는 세상 모든 이들이 듣고 싶어하는 그런 문장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그만큼 세상엔 나쁜 상대가 많고 거기에 휘둘리는 자아를 가진 이들디 많다는 의미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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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연애를 하지 못하고 외롭다는 이런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스스로의 자아에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자체를 하고 못하고의 문제이기 때문에 방황하지 않는 삶을 위한 근본적인 도움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이 사람인 것 같았죠.
연애를 하는 당신이 지금 외롭다면 그 문제가 나에게 잇는지 아니면 상대방에게 있는지를 이 도서의 1장에서 도움을 받고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 2장을 읽고 혼자가 아닌 둘이 만드는 관계의 개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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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너무 늦게 만나서 이미 지나간 인연을 도저히 잊을 수 없는 그런 사람도 분명 존재할텐데 그와 관련된 조언도 섬세하게 소개하여 내가 지금 멈출 때인가 아니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지를 다시금 스스로 자각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이 인상적이랍니다.
제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마지막 장이었는데 혼자일 때도 행복해야만 둘이어야 행복하다는 부분이었는데 내가 아닌 것을 덜어내고 홀로 서는 연습이 왜 필요한지를 이해할 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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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존감이 상당히 부족했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중심이 나에게 있다는 생각을 상상에서 조차도 할 수 없었는데 이 도서를 통해서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비로소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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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는 글귀를 이해하기까지 몇 십년의 시간이 매우 아픈 경험으로 뼈져리게 느꼈던 저로써는 자존감이 낮은 분들이 결국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에서 맞추느라 지쳐버린 스스로를 아깝게 생각하고 소중하게 존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 책 속의 글들을 읽어보시면 위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를 상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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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정답을 알고 있었다고 저자분은 이야기 하셨지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저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그런 영역을 역시 전문 상담사님은 알고 계셨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 도서는 지금 나를 사랑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네! 라고 대답하기 힘든 모든 분들이 일단 읽고 누군가와 시작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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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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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크 최는 대체로 인간관계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다. 저자는 연애를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데 불안해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한다. 저자는 상담을 하며 깨달은 생각들을 모두 노트에 기록해 두었다. 사랑은 사랑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이다. 사랑 속에서 답을 구하려고 하지만 알고 싶던 그 모든 것은 사람 속에 존재한다. 사랑이라는 감정, 마음, 태도, 그 자체에는 어떠한 결점이나 문제도 없다. 문제는 매일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사랑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저번에 읽은 책도 결혼에 대해서 공부를 하라고 하고 이 책도 사랑에 대해서 공부하라고 하는 것 같다. 저자는 사랑에 너무 목매지 말라고 한다. 사랑은 두 사람이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지 이미 다 자란 누군가의 부모가 돼서 일방적인 애정을 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한다. 사랑을 지키기 위한 사랑이 아니라 자신이 행복한 사랑을 해야 한다. 진정한 사랑은 절대로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혼자서 지나치게 애쓰고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본인의 전부가 그 사람이 되면 안 된다. 난 너무 헷갈리고 나혼자 하는 것 같아서 사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사랑을 하는 자신이 행복한지 자신에게 물어서 아니라는 대답이 나오면 이 관계가 나아질 수 있고 이런 사랑을 바라고 있는건지 또 물어야 한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서로 노력하고 마음을 키워가는 과정을 뜻하는데 이를 하기 싫다는 사람에게 나의 귀하디 귀한 마음을 쏟을 필요는 없다. 이기적인 남자로부터 최대한 빨리 벗어나야 한다. 바뀌지 않을 사람을 위해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탓하며 일방적으로 상대에게 맞추는 것은 행복한 연애가 아닌 불행한 연애의 길에 스스로 걸어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 불행은 단순히 연애만이 아니라 곧 내 삶 전체를 갉아 먹게 될지도 모른다. 사랑은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근심과 걱정과 불안을 안겨주는 연인이라면 그는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최소한 걱정은 시키지 말아야, 언제나 나를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해주는 게 연애할 때 꼭 필요한 배려이자 매너이다. 대표적으로 연락을 통해서 연인에게 나라는 사람의 위치가 보인다. 단 한번의 연락을 하더라도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하고 내게 관심을 보이는구나 하는 것이 느껴지게 해주는 것이다. 여러 번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건 이기적인 사람임을 보여주는 힌트라고 할 수 있다. 사랑은 서로 함께 주고 받는 것이다. 상대방이 좋은 사람인지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짝인지를 알아볼 수 있는 힌트는 사람의 씨앗인 말과 행동이다. 평소 자주 하는 행동이나 말 속에 시그널이 숨겨져 있다.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다. 이별을 할 때 감정에 꺾이지 않는 냉정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힘든 연애를 하면 심적으로 지친 상태가 된다.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알아보는 방법은 그의 말 속에 숨은 의도가 들어 있다. 본인의 돈과 시간을 주로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본다. 주변 친구들 다섯 명의 삶을 간단하게라도 확인해본다. 친구 관계도 그냥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공통의 관심사가 있거나 가치관이 맞아야 지속된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친구들, 특히 오래 잘 알고 지낸 주변 친구 다섯 명의 삶을 잘 살펴보면 상대의 삶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충분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힘든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지켜본다. 사랑은 믿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복하려고 하는 것이다. 집착을 버리려면 상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의식적으로 나에게 돌려야 한다. 소중한 사람이 내 인생에서 사라진다 하더라도 더 소중한 나의 삶은 계속되기 때문에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의무가 있다. 집착은 어떤 행동을 멈춤으로써 그만두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나를 믿고 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서서히 놓게 되는 것이다.
제일 먼저 피해야 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다. 사랑은 서로 신뢰와 믿음을 키워나가는 과정이다. 거짓말이란 건 하나의 거짓말에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또 다른 거짓말을 만들어낸다. 서로를 믿고 신뢰하며 함께 나아가야 할 때 첫 단추를 잘못 채운다면 올바른 관계를 지속할 수 없다. 사랑은 의지를 갖고 존중과 배려를 해가며 믿음을 만들고 무엇보다 나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나 자신에게 사랑의 의지도 없고 존중과 배려도 없는 사람에게 하나뿐인 마음을 내어주지 않아야 한다. 100퍼센트 잘 맞는 커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이든 간에 용서하기 힘든 잘못을 저지른 상대와는 이별을 택하는 것이 맞다.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해도 나는 그 사람의 존재조차 모르던 시절에도 아주 잘 살았다. 나의 주인이 감정이 아니라 내가 감정의 주인이다. 사랑은 연인과 감정을 교류하며 행복해지려고 하고 내가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사랑에도 공부와 배움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랑은 게임이 아니다. 사랑이나 인생에는 문제가 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계속 배우고 훈련하는 것밖에 없다. 문제점을 바꾸기 위해 많이 배우고 훈련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사랑에 맹목적이면 안 된다. 사랑을 위한 사랑이 아니라 내가 행복한 사랑을 해야 한다. 두 사람이 함께 행복한 연애를 하려면 어떤 행동이나 변화의 시작은 감정이 아닌 사고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소개팅이나 처음 만나는 사람은 호구 조사보다는 취미나 작은 공통점부터 찾아 본다. 바람을 피거나 환승이별을 하는 더럽고 불결한 존재가 자발적으로 귀하고 소중한 자신의 인생에서 빠져주는 것은 축복이다. 인생은 단 한번뿐이다. 다른 이에게 신경을 쓰고 그의 말에 휘둘리기보다 한 번 뿐인 나만의 시간을 소중히 보내는 데 힘 쏟아야 한다. 연인 간의 사랑에는 설렘도 있지만 그 외에 익숙함, 안정감, 친밀감 등 여러 가지 감정이 섞여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존중과 배려가 기반이 되어야 한다. 사랑은 서로서로 공을 주고 받는 일이다.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공을 던져서는 계속 진행이 될 수가 없다. 연인의 사랑도 서로 주고받으며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다. 인연은 내가 상대방을 향해서 노력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다.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관찰하고 또 배려하고 돈과 시간을 쓰면서 애쓰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나는 것이 인연이다. 서로의 의지와 배려, 열정이 통해야 인연이다. 성격이 직설적이고 솔직한 편이라고 해서 남에게 상처를 줘도 되는 건 아니다. 상처받을 수 있는 표현은 자제해야 한다. 좋은 감정은 솔직하게 표현한다. 같은 말도 듣기 좋게 해야 한다. 감정은 완벽하게 만들거나 없앨 수는 없지만 조절할 수 있고 부정적인 감정을 줄일 수 있으며 이를 잘 다룰수록 본인이 원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헤어져라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아니다. 나 자신보다 큰 것은 없고 문제의 해결과 답은 자신에게 있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내가 사랑하는 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용기를 건네는 것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본인 자신을 잘 돌보는 것이 최우선이다. 내가 나를 믿어줄 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럴 때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고 다른 사람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 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때문에 막연히 불안했지만 저자의 책을 읽으니까 사랑에 대한 안심이 생겼다. 난 사랑에 대해서 계속 배울거고 사람들의 얘기나 세상 얘기는 다시 한번 개소리로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님얘기, 성경, 책얘기만 들을거다. 사랑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들은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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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참으로 예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 제목도 무척 마음에 들고 말이다. 제목처럼 생각하더라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미련을 갖게 되는 것 같다. 그런 미련이 생겼을 때는 이 책을 꺼내 읽어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물론 제목과 같은 생각 자체가 안 드는 게 좋겠지만... 사람 일이야 예상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니까 말이다.. ㅠㅠ) 책을 읽다 보면 너덜너덜해진 멘탈과 위축되는 자존감, 자존심 등이 어느 정도 극복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 내 마음은 나밖에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그런 관점에서 그 마음을 들여다 보고 정리하고 헤아릴 수 있어야 하는데... 그걸 이 책이 도와준다. 저자는 그런 통찰력을 가진 사람인 것 같았다. 처음에는 뭔 연애 관련 내용 책을 썼을까 하고 반신반의했는데... 단순히 남녀관계를 떠나 인간에 대한 관심과 집중, 통찰력이 드러나 있어서 책 내용 중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목차만 보더라도 누군가를 사랑할 때 겪을 수 있는 상황, 감정 등이 일목요연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실용서답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느 책처럼 남녀 사이를 위한 난잡한 기술들이 제시된 것이 아닌 진정한 '나'를 먼저 찾고 이후 누군가를 사랑하는 올바른 연애관에 대해 책은 계속적으로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연애가 어렵고 흔들리고 불안하다면... 그건 상대방을 탓할 것이 아니라 나부터 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상대가 사랑할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그때는 그 사람을 품을지 아니면 그만 멈출지를 주체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우리는 잘 알고 있지만... 자꾸 잊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상대는 바꿀 수 없다, 오히려 나를 바꾸는 것이 더 빠르고 편하다'라는 점이다. 상대의 변화가 나를 사랑하는 척도라고 착각할 때가 있는데....(나 역시도 그럴 때가 많았다) 세상의 진리는 나조차도 바꾸기 싶지 않은데... 상대를 바꾸려는 것은 정말 정말 정말 어렵다는 점이다. 이것만 알아도 남녀관계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반 이상은 수월해질 것이다. ^^
책 내용은 단순히 연애 내용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의 관점, 나의 자존감에 대한 얘기도 다루고 있어서... 세상 살아가는 데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내용들이다. 특히 2030 세대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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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역대최고’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마크 최 작가님의 책이다. 1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계신다. 연애라는 건.. 알다가도 어려운 것 같다.
<사랑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책을 통해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건강한 연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다. 책 표지는 푸른 계열로 깔끔하고 평온한 느낌을 주며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시간 있을 때 편하게 읽었던 것 같다. 목차를 살펴보면 누구나 한 번쯤 연애하면서 고민했던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중 공감이 많이 갔던 구간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그가 변했다고 느껴질 때’ 연애 초반에는 잘해주고 싶은 마음과 설렘렘이 커서 그 이상의 행동을 보여주려 한다. 시간을 같이 지내다 보면 익숙함에 스며들어 예전 행동에 미치지 못하는데 상대방은 예전 같지 않다는 서운함을 느낄 것이다. 이것은 본래 모습으로 보여줌에 있어 느껴지는 모습일 것이다. 예전 내 모습을 떠올려봐도 나는 변하지 않았는데.. 상대방은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책에서는 애정의 온도가 식은 것이 아닌 사람이기에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이라 받아들이라고 저자가 말해준다. 이 구간을 보고 왜 이리 사소한 행동에도 민감하게 반응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너무 애쓰지 마세요. 여러분은 충분히 가치 있고, 빛나는 사람이다”
나 자신이 1순위가 되어야 상대방도 헤아릴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상대방에게 맞춰진 사랑이 아닌 나를 위한 사랑으로 포커스가 맞춰져야 하며 우선순위로 둘 것이다. 이 책을 어떤 대상에게 추천해 주고 싶냐고 물어본다면 각 챕터마다 상황이나 이야기에 맞춰 분류되어 있기에 현재 진행형, 갈등으로 인한 진행형, 잠시 연애를 쉬고 있는 분들이 봐도 편하게 볼 수 책이라 생각된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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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관계의 '을'이 되었다고 해서 어리석다거나,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저 더 많이 사랑을 주고 싶은 배려 깊고 따뜻한 사람인 것이지요.
단, 사랑은 구걸이 아닙니다. 샇랑은 두 사람이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지 이미 다 자란 누군가의 부모가 돼서 일방적인 애정을 주려고 하는 게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랑에 너무 목매지 마세요. 사랑을 지키기 위한 사랑이 아니라 반드시 여러분이 행복한 사랑을 하세요.
진정한 사랑은 절대 여러분을 헷갈리게 만들지 않습니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혼자서 지나치게 애쓰고 있다면, 자꾸 혼자서 울게 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본인의 전부가 그 사람이 되게 하지 마세요.
아름다운 이별은 영화나 드라마 속에나 존재합니다. 사랑했던 사이의 마지막 장면이 아름답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소중한 인생은 아직 그 자리에서 여전히 빛나고 있으므로 이별 때문에 잠도 안 자고, 밥도 안 먹으며 본인을 스스로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별은 누구에게나 힘든 과정이지만 결국 언젠가는 지나가게 돼 있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흘러가게 내버려두세요. (-8-)
을의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연락과 만남의 '횟수'에 집착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사랑하느 사람과 자주 소통하고, 자주 만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겁니다. 하지만 각자 삶의 방식이 있고,처한 환경이 다르기에 조율이 필요한데 어느 한쪽이 무리하게 요구를 한다면 그 연애는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합니다. (-61-)
일명 을의 연애를 하는 분들에게 있어 사랑은 일방적 헌신이자 희생입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연인 관계에서 사랑은 본인이 받고 싶은 것을 상대에게 주려고 애씁니다. 일게 모르게 어린 시절부터 삶 속에서 원하건 바로 그것을 연인에게 주려고 하는데, 그게 강한 헌신이나 희생인 경우가 있습니다. (-119-)
두 번째 이유는 더 근본적입니다.바로 본인 자신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본이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꿈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주로 집착하게 되죠.본인만의 멋진 계획이 있고,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연인에게 계속 집착할 시간이 있을까요?자기 삶을 살기도 바쁘니 상대방이 연락 한 번 안 했다고 이를 신경 쓸 시가닝 없다는 뜻입니다. 삶의 목표가 뚜렷하지 않고, 지금 하는 연애 위주로 하루를 보내는 분들은 인생의 구체적 계획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으로부터 내가 쓰는 시간과 마음에 대한 보상을 받고 싶은 겁니다. (-149-)
더욱 최악의 말은 습관적으로 "헤어져"라고 히는 것입니다.순간적으로 본인의 감정을 이기지 못해서 혹은 이 역시 사랑을 확인받고자 진짜 헤어질 마음도 없으면서 하는 말입니다.속뜻은 상대에게 나를 잡아달라는 ,더 아껴달라는 것이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그 말의 숨겨진 의미보다 말 그 자체로 들리기 때문에 본인에게도, 관게에도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은 정말 끌낼 자신이 있을 때 해야 합니다. (-184-)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존재한다. 사람도 그러하고,사랑도 그러하다. 공교롭게도 이 두가지를 보면, 만남보다 이별이 더 서툴 때가 있다.서툴다는 것은 상처, 후회와 긴밀하게 엮일 때가 있고,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더 많았다. 해서는 안되는 말을 배설하게 되고, 끊임없이 을의 연애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다.사랑에는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
유투브나 책을 보면, 사랑에 관한 에세이, 사랑에 대한 처방전이 유난히 많은 이유는 내 앞에 놓여진 사랑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소유하려고한다는 것이다.내가 더 사랑할수록, 집착에서 내려놓지 못하게 되고, 필연적으로 사랑에 갈망하면서 살아간다. 우울하고, 절망하게 되고,스스로 내려놓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지면, 사랑에 대해,갑은 아무렇지 않지만, 을이 되는 그 순간 ,순간 순간 벌어지는 상황에 예민해지고, 자신을 갉아 먹는 수단이 된다.
책 『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은 사랑에 대한 처방전이다. 남자보다 여자를 위한 연예, 사랑이야기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내가 사랑하는 남자라면, 그 남자와의 관계가 긍정이어야 한다. 그래야 나도 자유롭고, 사랑을 느끼는 사람 또한 자유로워질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느 사람이 다른 사람고 가까워질 때, 힘들어진다. 오해가 생기고,집착이 발생한다. 즉 사랑이라는 것은 내가 의도한 대로 되지 않으며,때로는 상처도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놓치면 안된다.내다 원하는 것이 더 많아질 수록, 사랑에 대한 감정,생각, 느낌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다. 사랑에 대해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 이별 이후 관계에 있어서,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고, 스르로 회복과 치유가 필요한 건강한 삶,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존재해야 한다.만남 이후에도, 나를 위한 신뢰가 필요하며, 이별 이후에도, 나를 위한 신뢰가 필요한 이유다. 만남이나 이별이후에도 우리의 삶은 중단되어서는 결코 안되기 때문이며, 다음의 사랑을 기다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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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랑하고 있지만 여전히 외로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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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위해 연애를 시작했는데 행복하기보다 불안한 순간이 더 많은 걸 느껴보신 분들 계신가요? 사랑을 이어나가다보면 갑이 아닌 을이 되어버리기도 하고요. 원래 이런 건 사랑을 하기 위해서 감내해야하는 건가 싶기도 할텐데요. 오늘은 사랑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드릴 책을 서평해보려고 해요.
오늘 서평할 책은 바로 마크 최의 '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라는 책이랍니다. 책 제목부터 뭔가 '나는 너편이다' 라는 느낌이 나는 책인데요.
마크 최는 사랑과 사람을 위한 '역대최고'라는 채널을 개설하고, 약 10만명이 구독을 하고 있는데요. 20대부터 상담을 하고 벌써 15년차인 상담가이기도 하죠.
그리고 15년차의 상담가로서 사랑은 단순히 사랑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라고 말하는데요. 모두가 사랑 속에서 답을 구하려고 하지만 실은 알고 싶던 그 모든 것은 사람 속에 존재 한다며 사랑(연애)때문에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듯한 글로 이 책을 끌어들이더라고요.
이 책의 목차를 살짝 살펴보자면 1장. 연애를 해도 외로운 이유 _ 진짜 좋아한다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2장. 관계는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만드는 것 _ 내가 아니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3장. 옛 연인을 도저히 잊을 수 없다면 _ 재회를 간절히 원하는 당신에게 4장. 그에게 맞추기엔 당신이 너무나 아깝다 _ 결국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기에 5장. 혼자일 때 행복해야 둘이어도 행복하다 _ 내가 아닌 것을 덜어내고 홀로 서는 연습 총 5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연애를 하고 있다거나 이별을 하고, 전 애인을 잊을수 없다거나 등의 내용들을 담고 있는데요. 사랑을 하면 누구나 경험했을 또는 주변에서 누군가가 했을 법한 경험했을 법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고, 상담가로서 차분히 옆에서 다독이며 말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일까 만약 사랑으로 연애를 하면서 힘들어하는 지인이 있다면 이 책 선물하기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사랑으로 힘들어하는 지인을 아무리 내가 위로를 한다고 해도 그때 뿐일 것이라는 생각이 많기에 이 책은 제 3자이면서 15년 동안 사람들을 상대로 상담했던 상담가이기에 누구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느낌이 많이 들었거든요. 사랑으로 힘들어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이 다시 홀로 설 수 있도록 더욱 강해질 수 있도록 마인드 컨트롤도 해주기도 하고요.
행복하려고 사랑을 하는데 우는 날이 더 많은가요? 그럼 10만 구독자의 실제 후기가 증명하는 최적의 연애 심리 솔루션 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책 추천 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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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일정한 관계를 유지하거나, 때로는 부정적인 상황을 마주하며 애써 절연하거나 나를 위한 더 나은 형태의 관리법이나 대응 방식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보게 된다. 이 책도 단순히 볼 경우 사랑과 연애에 관한 현실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고, 깊이 있게 접근할 경우에는 자존감 수업, 혹은 삶과 인생의 행복과 자세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볼 수 있는 그런 인문학 책이다. <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책의 제목처럼 매우 당연한 논리로 볼 수 있지만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이런 것들이 변질되거나 흔들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더 어렵게 느끼는 부분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때로는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서 삶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며 또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이나 유지 등을 통해 삶의 행복과 만족도 등을 얻을 수도 있는 것이다. 항상 양극단의 사고를 배제하며, 때로는 균형감각이 필요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의미에서는 다양한 배움과 경험적 가치를 사람관계 및 사랑, 연애 등의 감정적인 영역에서도 찾으며 스스로를 위한 삶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탐구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책에서도 쉬운 사례와 예시를 통해 사랑과 연애에 대해 표현하며, 특히 요즘 세대들은 어떤 형태로 해당 주제와 키워드를 바라보며,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평가나 스스로를 위한 방식으로 사용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볼 수 있다. <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중요한 관계의 절대성과 심리적 요인, 그리고 감정 및 마음관리나 대응의 경우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의 사용이나 변화된 자세가 필요한지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책을 통해 접하며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직관적인 의미가 강하지만 감성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조언하며 해당 주제로 인해 힘들어 하는 다양한 분들에게 용기와 치유, 공감의 의미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누구나 사람에게 받은 상처나 사랑이라는 의미가 매우 무겁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가야 하며, 더 나은 방식과 대응에 대해서도 고민하며 삶의 행복과 자신에 대한 주도적인 생각을 가져야 할 것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어떤 형태로 사랑과 사람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볼 것인지, 저자의 조언을 통해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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