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벨. 수증기라는 뜻이다.
인생은 헤벨이다. 수증기처럼 손에 잡히지도 않고, 금새 사라진다.
이런 허무한 인생속에서
허무만을 집중해서 보다보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바람을 잡는 그대에게 필요한책이 있다.
바로 이 책이다.
다양한 방면에서 집중해서 쓴 이 책은 우리를
전도서의 세계로 이끈다.
고맙고 친절한 책이라 오랫동안 내 삶에 이곳저곳에서
필요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