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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심리학자,행동보건심리학 박사, 연세대학교 심리학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박사과정을 마치고 미국립보건원에서 연구,중앙대학교,한국건강증진개발원들에서 전임연구원 ,부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보건과학과 연구교수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학생들을 지도 하고 있다. part01.사랑에 대한 혁명적 발상의 전환 part02.첫사랑이야기 part03.나는왜 계속 을의 연애를 할까? part04.mbti로 보는나와 당신의 연애 유형 part05.소시오패스 감별법 part06.그 사람이 정말나와 맞는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part07.100분 토론:비슷한 사람vs.정반대의 두사람이 더 잘 산다. part08.외모 고민이 된다면 part09.고백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 part10.거짓말하는 사람과의 치명적인 관계:바람에 대해 나눠야 할 이야기 part11.이상적 합의 이전에 존재하는 것들:무의식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 part12.헤어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feat. 사랑은 식어가는 게 아니고 익어가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 당신에게 사랑에 대한 믿음을 결정할 수 있는 순간이 주어졌다. 당신의 결정은 운명론인가,성장론인가? 사람들은 '사랑이 어떤것인가'에 대해서 저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어떤 믿음을 가지고 산다. 사람들이 사랑에 대해 가지는 믿음은 대개 '운명론'이거나'성장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에릭슨의 전생애 발달의 8단계} "지금의 연애 문제를 이해하는 데 어린시절이 왜 중요하죠?" 마음을 여는 것 자체가 힘들거나,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거절하지 못하거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우지 못하고, 지나치게 집착하는 문제는 연애,친구관계 직장내문제로도 연결된다. 심리적 문제가 반복, 재생산되는 이유는 문제의 뿌리가 어린시절에 겪은 사건들에 있기 때문이다. ? 에릭슨의 이론을 따라가며 반복되는 문제의 뿌리가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심리 치료에서 스스로 심리적 문제의 뿌리를 발견하는 것은 해결의 시작이 되기 때문이다. 내가 에릭슨의 발달이론을 얘기했던 이유도, 지금연얘 관계에서 겪는 문제의 원인이 어린시절의 경험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였다. 이러한 과거의 영향력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현재 내가 겪는 연애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할수 있고 변화의 돌파구를 찾아낼수 있다. 과거의 일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면서 부모 등 다른 사람만 탓하는데 머무리지 않고, 내가 변화되기를 원하는 삶의 방향을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연애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돌아보는 과정은 내가 겪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된다. part03. 나는 왜 계속 을의 연애를 할까? 자기자신을 귀한 존재로 인정하고 사랑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스스로 의식하고 있거나 그렇지 못하거가나 을의 연애를 반복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느다. 때문에 자신을 상처 주는 방향으로 연애가 흘러갈 때도 그것을 막지 못하고 계속 허용 되는 것이다. 을의 연애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자기 자비'를 훈련하라! 우리는 다른 사람보다 자기 자신에게 훨씬 더 반판적인 경향이 있다.내친구가 하면 이해하고 넘어갈만한 실수나 잘못을 했을때, 스스로에게는 왜 이것밖에 안되냐며 몰아붙이고, 이래서 너는안된다는 식으로 책망을 하게 된다. 누구나 자신에게서 싫어하는 모습이 있을 것이다. 연애 관계에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상대에게 숨길 수 없다. 부족한 모습을철저히 숨기며 상대에게 맞추어 주다가도 상대가 자신의 일부와 같이 가까운 존재가 되는 순간, 자신에게 하는 것을 그대로 상대에게 하는 식을 행동을 보이게 되기 때문이다. 정말 좋아하는 친구를 대햐듯 자신을 대하는건, 당신이 하는 을의 연애를 바꿀 수 있는 돌파구가 될 수 있다. 연구 결과는 나 자신에게 먼저 이러한 자비를 베부는 게 선행 되어야 상대에게도 너그럽게 대하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말한다. 나는 이책의 매력인 part별로 나온 질문지를 너무 좋아했다. 질문지를 작성하면서 나의 어릴적 경험도 되돌아보고 현재의 모습에 성찰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했다. part04. 모두가 성격검사를 하면 좋겠다.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다른 사람이 나와 같다는 착각 속에서 빠지고는 한다. 그 착각 속에서 상대방에게 그릇된 기대를 하고 서운해하거나 상대방의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비난해서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이 많다. 성격 검사를 통해 서로의 성향이나 반응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이 명확히 드러나게 되면 우리는 이런 착각에서 깨어나는 자유를 맛보게 된다. part05. 소시오패스 진단 기준 1.사회 규범에 순응하지 못함. 2.기만적이고 간교함. 3.충동적이고 미리 계획하지 못함 4.화를 잘 내고 공격적임. 5.자신이난 다른 사람의 안전을 전혀 개의치 않음. 6.시종일관 무책임함. 7.다른 사람을 해하거나 무언가를 훔친 뒤에도 가책을 느끼지 않음.?? ?part06.그사람이 정말 나와 맞는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part07.비슷한사람vs.정반대의 두 사람이 더 잘 산다. part10.거짓말하는 사람과의 치명적인 관계:바람에 대해 나눠야 할 이야기 part12.헤어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Feat. 사라은 식어가는 게 아니고 익어가는 것이다. 연애의 기술이란 책은 심리학자의 솔직한 연애 경험과 심리학적 연구결과를 이론적으로 설명한 연애 지침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연애를 앞둔 청년들이라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나와 타인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훗날 우리 아이 손에 꼭 쥐어 주고 싶다.? 내꿈소생 카페를 통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연애의기술 #송선미 #치읓 #내꿈소생카페 #내꿈소생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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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사전적 의미는 <성적인 매력에 이끌려 서로 좋아하여 사귐>이다. 과연 그 뿐일까?? ?? '두 사람은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로 끝나는 동화나 드라마 속 주인공을 꿈꿔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지만 또한 바라게 되기도 한다. 왜 그럴까? 또 사람들은 왜 나쁜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고 나와 정반대인 사람들에게 끌리는 걸까? 버림받을까봐 두려워서 감정을 숨기고 상대방에 다 맞추는 심리는 과연 무엇일까? 그 외 다양한 궁금증들에 대한 해답을 심리학자이신 송선미 작가님께서 설명해주셨다. 모든 사람들이 안정된 감정의 교류를 할 수 있길 바라며 당신이 주인공이 되는 연애를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한다. ??p62 우리 자신에게도 내 친구에게 하는 것처럼 대해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 더 행복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더 좋은 연인이 될 수 있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자세를 '자기 자비'라고 한다. ??p71 남자친구를 만나면 처음에는 서로 너무 좋아서 사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저런 문제들이 생겨날 수밖에 없다. 그때마다 어떤 불만이 있는지 말을 못 하고, 참고 참다 보면 결국(...) 헤어지자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p73 내가 가진 싸움에 대한 비정상적인 회피를 의식한 뒤부터는 불만에 대해서 의식적으로 상대방에게 표현하기 시작했다.(...) 내가 느끼던 엄청난 두려움과는 다르게 불만을 표현한 결과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 나도, 그리고 상대방도 그걸 계기로 그동안 서로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속내를 이야기할 수 있었다. ??p232 내가 정리한 사랑은 그랬다. 만날 때의 설렘과 행복도 사랑이지만, 절대로 헤어질 수 없는, 어떤 상황도 우리의 관계를 끊어내지 못하는 것이 사랑의 본질이라고 정리했다. ?? <연애의 기술>이란 책은 작가님의 지난 연애 이야기들과 심리학에서 정의내리고 있는 개념들을 적절히 접목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연애지침서다. 두 사람이 만나게 되는 것도 강한 이끌림으로부터 시작된다. 혹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 효소로 인한 채취와 다른 상대방을 만나면 강하게 이끌린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또 내 속에 억눌러 놓았던 남성성과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강하게 이끌리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을의 연애를 하는 이유엔 과거의 어린 내가 연관되어 있음을 아시나요? 과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접근해서 이론적으로 설명해주시는 글이라 오히려 이해하기 쉬웠다. 이론적 설명에서 그치지 않고 문제점을 야기시킨 원인을 해소할 방법들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신다. 글 곳곳에서 작가님의 실제 경험담들이 이해를 돕는다. '그렇다면 어떤 연애를 해야 할까?'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 에 대한 다양한 케이스들을 예로 들어 설명해주셨다. 소시오패스를 찾아내는 법, 우울증에 빠진 상대방과의 연애법 등 다양한 주제들로 세심하게 다뤘다. 또 다른 상처를 받을까봐 두번째 사랑을 시도조차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시작할 용기를, 을의 입장에서 연애 중이지만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두 사람이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안정적인 관계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쯤되면 이런 말이 떠오른다. '키스를 글로 배웠어요.' '사랑을 글로 배웠어요.' 하지만, 어떤 것이든 처음이 있기 마련이고 그 처음이라는 경험이 주는 트라우마는 오래가기 마련이다. 연애를 잘 하지 못하는, 연애가 무엇인지 모르고 연애를 시작하는 어른들이 있다는 것은 주위를 둘러보면 쉽게 만날 수 있다.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이 나 또한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말이다. 비혼자도 많은 요즘이다. 그래도 연애는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옆에서 늘 함께 할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강조할 필요가 없다. 결혼할 사람을 선택하는 것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그러나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은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라 작용 반작용때문에 관계를 가꾸어 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할지에 대한 도움을 줄 책이 바로 <연애의 기술>이다 [내꿈소생 카페를 통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애의기술 #송선미 #책인사 #치읓 #내꿈소생카페 #내꿈소생서평단 #연애란 #사랑이란 #서평후기 #완독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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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와닿는 게 많았습니다. 글이 쉽게 읽히고 도움될 만한 내용이 많아요~ 소시오패스 감별법 내용이 흥미롭네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글을 풀어낸 것도 신뢰가 갔습니다. 지금 연애하고 있거나 앞으로 연애를 하게 될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습니다. 이제까지 나온 연애 심리학 서적과는 좀 다른 점은 연구에 기반하여 글의 내용을 쉽게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