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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우스의 배가 국내 정발 되었다. 펀딩으로 유명했는데, 이렇게 여러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낱권으로 발매 해준것이 너무나도 반갑고 좋다. 우선, 추리만화라는점에서, 여타 김전일 코난과는 다른게 하나의 사건으로 쭉 이어간다는 점이 흥미롭고 순식간에 1권이 읽어진다. 우선 전체 완결까지 정발을 해주어, 앞으로도 많은 기대가되며 이번달 부터 북클러버에 선정되어 리뷰를 작성하는데도 많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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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사건의 긴장감이 강하게 느껴지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구성 덕분에 몰입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단순한 미스터리가 아니라 인물들의 심리와 선택이 서사에 깊이를 더해주어 읽는 내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다음 권이 자연스럽게 궁금해지는 흡입력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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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고는 신이 말해준 미래를 부정했지만 한편으로는 반신반의 하며 경계하게 된다 사사키 노리코도 범인이 예고했던 대로 참살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6월24일에 마을을 방문하지만 그날은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고 다음날인 6월 25알애 우유에 청산가리가 들어있는것으로 변경된다. 흉기인 청산가리가 집에서 발견된 것을 결정적인 단서로 하여 사노 분고가 용의자로 체포되고 만다 |
| 히가시모토 도시야 작가님의 테세우스의 배 1권 리뷰입니다 전혀 몰랐던 작품이다 스릴러 같은 만화 없을까 뒤적 뒤적 거리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게 이 테세우스의 배이다 우선 리뷰를 엄청 읽어보고 검색해서 확인을 해보았다 일본에서는 드라마로도 제작된 작품이다 그만큼 믿음이 가서 소장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역시 실망 시키지 않았다 첫권부터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완결까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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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m이라는 만화책 카페에서 이 만화가 올해 가장 최고의 만화책이라는 추천으로 이 만화를 구매해서 보고있는데 왜 이런 추천을 많이 받고 있는지 너무나 공감이 가는 만화입니다. 혹시나 요즘 만화든 소설인 불감증이 있으신분들에게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정말 흡입력이 뛰어난 만화입니다. 추리적인 요소가 강한 만화인데 그런 부분에 더해서 다른 재미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다음 권이 너무 궁금해서 바로 전권 구매해서 볼 생각이고 이 만화가 인기가 더 많아져서 빨리 애니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히가시모토 도시야 작가님의 테세우스의 배 1권입니다 요새 유행하는 타임리프를 소재로 엄청나게 흥행한 작품입니다 드라마까지 만들어져 더욱 유명한 작품입니다 1권 도입부부터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네요 뒷권이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나머지 권들도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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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모토 도시야님의 테세우스의 배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추리,스릴러인 만화나 책을 좋아하는데 소재도 맘에 들고 또 책이 하나하나씩 정발되는게 아니라 한꺼번에 나와줘서 반가운마음에 구입하게 된 만화에요. 읽어보니 내용도 흥미롭고 재미있더라고요. 만화책이 다른책에 비해 조금 비싸긴한데 그래도 만족한 구매였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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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플라타너스의 열매>를 재밌게 보고 있는 와중에 뒤늦게 <테세우스의 배>가 발행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재를 보니 흥미롭기도 했고 일본 현지에서는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는군요. 1989년에 벌어진 끔찍한 살인사건의 범인인 아버지를 둔 아들 신의 일상으로 시작됩니다. 그날 이후 평범한 생활은 꿈도 꿀 수 없었지만 아내인 유키와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 조금은 평온한 삶을 보내는 신. 하지만 다시금 그때의 사건이 이슈가 되고, 누명일지도 모른다는 실낱 같은 희망을 가지고 아버지와 직접 마주하겠다는 다짐을 한 신은 사건의 현장이었던 오토우스 마을을 방문합니다. 순간 앞을 볼 수 없는 안개에 휩싸이고 신의 눈앞에는 사건 당시의 모습이 펼쳐지는데… 과연 그는 그곳에서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가 진짜 살인자일까? 여러 의문들을 해소할 수 있는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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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우스의 배 1 한줄평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최고의 수작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사실 판형이나 쪽수에 비해 가격대가 조금은 사악하기는 하지만 이 작품을 읽어볼 수 있다면 충분히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완결까지도 고작 10권으로 완전한 장편도 아니기에 스릴러물과 긴장감 있는 전개를 좋아한다면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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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할 때부터 관심을 갖고 출간을 기다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