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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으로 시작되어, 낱권으로 발매해준 테세우스의 배다 우선 그림체가 너무 깔끔하고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순식간에 읽어내려가진다. 한방에 완결권까지 발매되어, 무엇보다 너무 반갑고 다음권 내용도 많이 기다려 진다. 책 가격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ㅠㅠ 아무튼 다음권 역시 사건을 이어나가는 점에서 많은 기대가 되며, 흡입력이 대단한 책이다. |
| 이거 카페에서 명작이라고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어요. 작가분이 이야기를 흥미롭게 끌고갑니다~~과연 주인공이 아버지의 누명도 벗기고 아이들을 구하게 될지 그리고 범인을 잡을지 이번에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야기에 흡입력이 있어요 |
| 이런 시간여행의 장르의 만화중에서 정말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얼만전 종용한 도쿄리벤저스가 다소 과장스럽고 학원물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면 이 만화는 사실적이 묘사와 긴장감을 주는 만화적 디테일이 상당히 훌륭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완전 강추하는 만화입니다. |
| 히가시모토 도시야 작가님의 테세우스의 배 2권 리뷰입니다 1984년 홋카이도 오토우스 초등학교에서 무차별 독살 사건으로 21명의 희생자가 발생한다 체포된 용의자는 마음 파출소 소속 경찰 사노였다 28년 후 지금도 계속해서 무죄를 주장하는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홋카이도를 방문한 사노의 아들 신은 잠시 사건 현장에 들렀다가 짙은 안개 속에 휩싸인다 그 후 사건이 있기 반년 전의 오토우스 마을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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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우스의 배의 시점인 1989년 1월 7일에 스즈가 아카네에게 함께 자유연구 과제를 함께 하자고 권유하지만 아카네가 거절한다. 아카네와 치나츠 미카오셋이서 자유연구를 하게되는데 스즈는 혼자 지붕의 눈을 치우다가 추락해 눈에 파묻히게 되지만 신문배달부 츠바사에 의해 구출 된다. 하지만 구출 시간이 지나 동상에 걸려 얼굴에 큰 멍이 생겨버리고 같은 날 집으로 귀가하려던 범인은 창고에 홀로 있는치나츠에게 접근하여 가지고다니던 살인 음료를 먹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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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장르의 작품의 쾌감은 어디에나 기발한 생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범인과 그걸 해결하는 주인공의 대치에 있지만 이 작품은 그것보다 이야기가 주는 포근함이 힐링이 된다는 것이다 단순히 농담 따먹기가 아닌 진짜 위로가 되는 말들이다 의심할 여지가 없이 작가의 작품들이 모두 기대가 된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어느정도 예상은 가지만 그마저도 힐링이 되고 기대가 되는건 단 두권으로 증명이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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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모토 도시야 작가님의 테세우스의 배 2권입니다 타임슬립물의 원조격이랄수 있는 작품입니다 기승전결이 거의 완벽하다시피하는 아주 수작입니다 써머타임랜서 나 나만이 없는거리와 3대장이라 생각되네요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스펙타클한게 아주 취향저격입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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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우스의 배 2 타임슬랩물은 한물 가지 않았나? 좀 너무 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단 한번에 바꿔준 작품입니다. 보통 타임슬랩물은 한번 과거로 돌아가고 끝나지만 해당 작품인 테세우스의 배는 여러번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며 조금씩 그 사건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 사건은 스포주의로 언급은 불가..) 생각보다 전개도 너무 빨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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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스러운 만화라고 생각하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그림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여서 다른 사람의 리뷰를 보고 소장하기로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는 아들의 타임슬립 만화이고 등장인물들이 많습니다. 일본드라마중에 이런 만화같은 스토리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 만화책역시 일본스럽다라고 느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만화책, 스트리가 많은데도 말이죠. 테세우스의 배라는 제목은 아직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무리가 너무 급하게 , 그리고 뻔하게 결말지어져서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킬링타임용 만화로는 손색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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