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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모토 도시야 작가님의 테세우스의 배 5 권 입니다. 이번권은 이이야기의 핵심이자 진실에 더욱 심도있게 파고드는데요, 범인이 누굴지 정말 궁금하면서 또 긴장감도 큽니다. 등장인물들의 대사 및 표정하나하나 모두 유심히 지켜보게 됩니다. |
| 재밌어서 계속 읽게됩니다~~ 주인공 신은 과거에서 현재로 돌아왔고 과가거 바뀌면서 현재의 신의 상황도 바꼈습니다. 아직 범인은 살아있구 구가 그랬는지 우리 주인공은 다시 행복 해질 수 있는건지 궁금하네요.신의 누나의 남편도 뭔가 있을것 같고~~~ |
| 최고의 만화입니다. 근래 본것중우세 가장 추천하고 싶은 만화네요. 그림체도 개인적으로 너무 개인취향이고 내용도 뻔하지 않은 부분이 너무 흡입력이 좋습니다. 가면 갈수록 궁금하게 만드는게 한번에 전권을 읽게 만드네요. 안보신분들에게 무조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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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1989년 타임슬립한 신은 부상 떄문에 일주일간 잠들어 있다가 6월 20날에 꺠어나게 된다. 처음 타임슬립 이후의 사건들 떄문에 사츠키를 미키오의 공범으로 오해하게되고 그상태로 분고와 수사를 시작하게 된다 신과 함께 타임 슬립한 미래의 미키오는 과거의 자신에게 접근하게 되고 이전의 계획으로는 스즈가 스즈가 아니게되어버리게되는 실패한 계획을 털어놓게 된다 |
| 히가시모토 도시야 작가님의 테세우스의 배 5권입니다 타임리프물의 걸작이라 표현하고싶네요 요새 많이 나오는 소재인 타임리프를 통해서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자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과연 주인공은 누명을 벗을수 있을까요?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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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타임슬립물 <테세우스의 배> 5권입니다. 1989년 사건 당시의 오토우스 마을에서 다시 현대로 되돌아온 다무라 신은 본인이 알고 있던 사건의 결과가 조금 달라져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내였던 유키는 ‘오토우스 초등학교 무차별 살인사건’을 쫓는 기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직은 예전 기억이 생생한 신에게 유키는 자신을 처음 보는 낯선 사람으로 인식합니다. 집에서 어떤 상자를 발견한 신은 그 안에서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그린 그림들을 보고, 이것이 꾸준히 자신의 집으로 배송되어 왔다는 걸 알고 소름끼쳐합니다. 그렇다면 범인은 지금 어딘가에서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일 테니… 유키가 전한 아버지 사노의 편지를 보고 사건을 마주하기로 한 신은 삿포로 구치소로 향합니다. 현재로 돌아왔음에도 범인은 그대로지만 자신의 삶은 전혀 달라진 상황에서 오직 진실을 쫓기 위해, 아버지가 범인이 아니리는 믿음 하나로 고군분투하는 신. 그에게 벌어질 앞으로의 일이 아주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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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우스의 배 5 요즘 한창 이런 스토리류, 타임 슬랩 물을 가지고 가는 서적류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가히 명작이라는 수식어가 부럽지 않는 작품이긴 합니다. 여타 다른 비슷한 아류작들과는 다르게 심리묘사를 철저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그림체 또한 날렵해서 집중도가 높아지며,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히 상당히 클래식합니다. 다행히 완결이 난 작품이라 한시름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