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체도 좋지만 내용이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개인적으로 나만의거리라는 만화책을 좋아하는데 다른이들은 아니라지만 저는 어쩐지 같은류라는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이라 1권을 읽자마자 나머지도 다 구입했어요. 아직도 왜 제목이 저런지는 이해하지못하겠네요. 제목을 매치해서 책이나 만화책을 보는 습관이 있기때문에 더 그런것 같네요. 심심할때, 잠자기전에 읽으면 좋아요. |
| 히가시모토 도시야 작가님의 테세우스의 배 10 권 완결입니다! 이야기를 너무 질질 끌지도 않고 적당하게 긴장감 넘칠때 지루하거나 작붕이 일어나지 않게 작가님께서 잘 마무리하신것 같습니다. 두고두고 회자될만한 작품입니다. 재탕할거에요~ |
| 마지막 권이 휘모라 쳤네요~~ 미래의 신은 과거를 바꾸고 다시 새로운 미래가 펼쳐졌습니다. 음~ 카토가 사이코고 거기다 스즈를 좋아해서 벌어진 벌어진 사건이라니 사실 이유는 충분하지 않지만 원래 사이코의 사고는 다르니까요~~ 아무튼 마지막까지 긴장감 장난아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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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분고는 주인공인 타무리 신의 아버지이다. 오토우스 마을의 주재 경찰관이었지만 1989년에 발생한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받아 체포되고만다. 그 이후 사형 판결을 받게 되지만 일관되게 자신은 죄가 없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살인범으로 체포되기전에는 마을사람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경찰관이었으며 가족과 주인공 신을 무척이나 아끼는 좋은 아버지로 그려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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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을 쫓는 타임슬립물이다 보니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조심스럽네요. 특히 <테세우스의 배> 완결편이다 보니 제한적인 리뷰를 할 수밖에 없군요. 범인의 전화를 받고 사라진 사쓰키 선생님과 자신의 반 교실에서 익숙한 그림을 발견한 신. 그리고 화장실 창문이 깨져 있는 걸 발견합니다. 계획대로 합숙캠프 참가자들의 소지품 검사를 실시하는 신은 이내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범인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얼른 방송실로 달려갑니다. 그에게도 소지품 검사를 하자고 하지만 강하게 거부하는데… 순진한 척 뻔뻔한 얼굴로 신과 사노를 갖고 노는듯한 그에게서는 여유로움마저 느껴집니다. 합숙캠프가 진행되는 도중 비가 오고 사람들은 다목적실로 향합니다. 이제 사건이 발생하는 장소로 온 만큼 신은 사노와 계획한 화재경보기를 누르려고 하는데 작동되지 않습니다. 필사적으로 음료를 마시는 것을 방지하려는 신은 아이들이 무언가 컵에 타는 걸 보고 음식에 독이 있다고 소리칩니다. 이를 비웃는 그는 자신이 직접 가루를 탄 컵을 마시려는데…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대사 하나, 장면 한 컷도 놓칠 수 없을 정도의 긴장감 연속이었던 <테세우스의 배> 10권. 범인이 마음에 둔 사람의 정체와 더불어 신과 사노가 범죄에 맞서 끝까지 싸우는 순간이 인상적이었던 완결편이었습니다. |
| 대망의 완결권입니다 히가시모토 도시야님의 작품은 이게 처음이었는데 역량이 상당하신 작가님이시네요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표지에서 보이듯 끝은 해피엔딩인거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작가님의 다음작품도 필구해야할듯 합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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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토우스의 비극을 막아냈지만, 비극을 막아낸 것일까. 아니면 또다른 비극을 만드는 서막이 되어버린 것일까. 과거 속에서 신은 아버지를 구하고 범인을 잡았지만, 현재의 신은 과거의 신과 다른 이가 되었다. 그렇다면 현재의 신은 원래의 신인 것일까.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었던 테세우스의 배! 꺄! |